쾨헬 호보켄 도이치번호 롱고 커크패트릭…이들은 누구인지? 수학기호처럼 보이는 KV. D. BWV. RV. Hob…등등을 다 정리해 드립니다. 그 어떤 다른 장르의 도움 없이도 가장 완벽하게 독립적으로 지존하는 가장 이데아에 가까운 장르인 <음악>…그래도 후대를 위하여 이 방대한 유산들을 누군가는 가지런하게 정리하긴 했어야 했겠죠? 그 꼼꼼한 정리벽과 위대한 예술에 대한 흠모를 작품번호 정리라는 방대한 작업을 통해 후대에 이름을 남긴 이들의 이야기를 해봅니다. 팟티로 들어오시거나 다음 혹은 아이튠스에서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세요.팟티로 들어오시거나 다음 혹은 아이튠스에서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세요.
쾨헬 호보켄 도이치번호 롱고 커크패트릭…이들은 누구인지? 수학기호처럼 보이는 KV. D. BWV. RV. Hob…등등을 다 정리해 드립니다. 그 어떤 다른 장르의 도움 없이도 가장 완벽하게 독립적으로 지존하는 가장 이데아에 가까운 장르인 <음악>…그래도 후대를 위하여 이 방대한 유산들을 누군가는 가지런하게 정리하긴 했어야 했겠죠? 그 꼼꼼한 정리벽과 위대한 예술에 대한 흠모를 작품번호 정리라는 방대한 작업을 통해 후대에 이름을 남긴 이들의 이야기를 해봅니다. 팟티로 들어오시거나 다음 혹은 아이튠스에서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세요.팟티로 들어오시거나 다음 혹은 아이튠스에서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세요.
30여년의 수난기를 거친 악보 수집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드립니다. 더럽게 비싼 헨레판 원전 악보부터 유튜브 화면 캡쳐에 이르기 까지 안해본짓 없는 악보 오타쿠의 가나다라를 공개합니다. 밑의 사진 몇 장으로 이번 회차의 내용을 티징합니다.
30여년의 수난기를 거친 악보 수집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드립니다. 더럽게 비싼 헨레판 원전 악보부터 유튜브 화면 캡쳐에 이르기 까지 안해본짓 없는 악보 오타쿠의 가나다라를 공개합니다. 밑의 사진 몇 장으로 이번 회차의 내용을 티징합니다
몸 상태가 저번에 안좋아서 1부까지만 녹음을 해서 업로드 해드렸네요…한 주 텀을 두고 2부 업로드 해드립니다. 그 옛날 소나티네 앨범에 있던 베토벤 소나타 사장조랑 사단조 기억나시거들랑 어서들 들어오시길…
소나티네 앨범으로 처음 만났던 제대로 된 첫 ‘소나타’들… 드디어 온전한 연습곡이 아닌 ‘연주회용 레퍼토리를 드디어 나도 만져보는구나’ 하는 감격의 추억을 전해줬던 그 네 개의 소나타를 통해 추억을 곱씹어 봅니다. 피아노 좀 쳐보신 분들에게는 기억이 방울방울 솟는 방송이 될 것 입니다. 지금 한참 도전 혹은 재도전 중이신 분들께는 모티브가 되겠구요… 팟티나 아이튠스에 만나뵙겠습니다.
미국여행에서 가장 가슴을 뛰게 했었던 LA의 ‘아메바 뮤직’이라는 음반매장에서 느낀 이런저런 생각들을 15번 소나타와 함께 들려드립니다. 음원의 시대, MP3의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음반이란 개념은 그냥 레트로나 엔틱의 정서로 그치게 될까요? 그게 맞는 건지? 편해지면서 쥐도 새도 모르게 뺏겨버린 것들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짜르트 15번 소나타도 아마 전곡 시리즈 기획을 안했으면 몰랐을 수도 있었습니다. 디지털이 가져온 싱글, 낱개, 개별, 일회용, 임시…같은 개념들이 앗을 수 있는 것들을 짚어봅시다.
미국여행에서 가장 가슴을 뛰게 했었던 LA의 ‘아메바 뮤직’이라는 음반매장에서 느낀 이런저런 생각들을 15번 소나타와 함께 들려드립니다. 음원의 시대, MP3의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음반이란 개념은 그냥 레트로나 엔틱의 정서로 그치게 될까요? 그게 맞는 건지? 편해지면서 쥐도 새도 모르게 뺏겨버린 것들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짜르트 15번 소나타도 아마 전곡 시리즈 기획을 안했으면 몰랐을 수도 있었습니다. 디지털이 가져온 싱글, 낱개, 개별, 일회용, 임시…같은 개념들이 앗을 수 있는 것들을 짚어봅시다.
유독 모짜르트 피아노 쪽 스페셜리스트에는 여류 피아니스트가 강세입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피레스/헤블러/우치다/하스킬/크라우스 다들 모짜르트 피소 전집을 뭘로 살까 고민하면서 만지적 거리셨을 이름들일 겁니다. 물론 브렌델/굴다/굴드/쉬프/안다 등의 남자 쪽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만…이 곡은 예전 방송분에서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와 비교하면서 정확하게 설명을 해드린 바가 있으므로 이들의 연주를 들려드리면서 모짜르트 전문가들의 세계로 안내해드립니다. 참고로 제 연주는 다시 한 번 쥬크박스로 따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팟티나 아이튠스 등등 팟캐스트 어플에서 만나요~
유독 모짜르트 피아노 쪽 스페셜리스트에는 여류 피아니스트가 강세입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피레스/헤블러/우치다/하스킬/크라우스 다들 모짜르트 피소 전집을 뭘로 살까 고민하면서 만지적 거리셨을 이름들일 겁니다. 물론 브렌델/굴다/굴드/쉬프/안다 등의 남자 쪽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만…이 곡은 예전 방송분에서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와 비교하면서 정확하게 설명을 해드린 바가 있으므로 이들의 연주를 들려드리면서 모짜르트 전문가들의 세계로 안내해드립니다. 참고로 제 연주는 다시 한 번 쥬크박스로 따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팟티나 아이튠스 등등 팟캐스트 어플에서 만나요~
슈타인웨이, 뵈젠도르퍼, 벡슈타인, 야마하, 쉼멜 그리고 신예 파치올리까지… 피아노라는 악기자체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은 아마 낙원상가나 예술의 전당 앞 코스모스 악기2,3층을 어슬렁 거려보신 경험들이 다 있을 겁니다. 저도 흐릿하게 알고 있었던 이 피아노 브랜드 들에 대해서 이번 방송을 준비하면서 확실하게 그 역사를 훑어보면서 한번 정리해보자 합니다. 적게는 수 천 만원에서 수 억 원을 호가하는 이 명품들의 세계에 한번 눈요기, 귀요기 해봅시다. ‘람보르기니’나 ‘마이바흐’, ’포르셰’보다 새로 등장했다는 다크호스 파치올리가 더 궁금하신 분들 이번 방송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억짜리는 아니지만 방금 조율을 마친 저의 야마하 C3 X6359545소리를 브람스 인터메조 117-2로 들려드릴 계획도 있습니다. 럭셔리 아이&이어 쇼핑으로 돈 안들고 격조있는 연말이 되시길 빕니다.
‘명품 피아노 브랜드들 완전정복’
슈타인웨이, 뵈젠도르퍼, 벡슈타인, 야마하, 쉼멜 그리고 신예 파치올리까지… 피아노라는 악기자체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은 아마 낙원상가나 예술의 전당 앞 코스모스 악기2,3층을 어슬렁 거려보신 경험들이 다 있을 겁니다. 저도 흐릿하게 알고 있었던 이 피아노 브랜드 들에 대해서 이번 방송을 준비하면서 확실하게 그 역사를 훑어보면서 한번 정리해보자 합니다. 적게는 수 천 만원에서 수 억 원을 호가하는 이 명품들의 세계에 한번 눈요기, 귀요기 해봅시다. ‘람보르기니’나 ‘마이바흐’, ’포르셰’보다 새로 등장했다는 다크호스 파치올리가 더 궁금하신 분들 이번 방송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억짜리는 아니지만 방금 조율을 마친 저의 야마하 C3 X6359545소리를 브람스 인터메조 117-2로 들려드릴 계획도 있습니다. 럭셔리 아이&이어 쇼핑으로 돈 안들고 격조있는 연말이 되시길 빕니다.
Christmas is in the air / 부모님의 크리스마스 / simple wish / Gounod’s Ave Maria / Schubert’s Ave Maria / Auld lang Syne 피아노엘 음원 2부 공개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Pianoholic JUKEBOX 3. Pianoel part-1.
쥬크박스 – 피아노 크리스마스 캐롤 ‘피아노엘’ 1부 The Christmas song / Silent Night / Oh Christmas Tree / Little Drummer Boy / I wish you a merry christmas
피아노홀릭 쥬크박스에서 제가 2년 전 발매했던 피아노 크리스마스 앨범 ‘피아노엘’의 음원들을 스트리밍 서비스 해드립니다. 눈도 오고 날도 춥고, 연말 같지도 않고… 음반 낸지도 꽤 됐고… 여러분들 따뜻한 연말연시 되시라는 바램에서 업로드 해봅니다. 저는 감기에 코맹맹이로 방콕이지만 여러분들은 활기차고 좋은 일 가득한 로맨틱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Pianoholic JUKEBOX 2. Chopin Nocturne-part 2. 쥬크박스 - 쇼팽 녹턴 2부 20번 c sharp minor / 7번 c sharp minor / 19번 e minor / 8번 D flat major
피아노홀릭 쥬크박스가 다운로드 수 보니까 반응이 나쁘지 않네요? 쇼팽 녹턴 2부 올려드립니다. 1회부터 쭉 팟캐스트 피아노홀릭에 수록된 곡들을 모두 정리해서(심지어 엑셀작업)표로 만들어 보내주신 애청자 덩기덩수님의 정성에 보답하고자 그냥 제가 한 연주만 감상하기 편한 형태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나름 테마별로 묶어서 가끔 올려 드리겠습니다. 일일이 MP3로 분리해 내서 제 연주를 들으신다는 말씀에 너무나 미안하면서도 영광이어서… 음이름하여 피아노홀릭 쥬크박스…그 첫 선으로 쇼팽 녹턴 1탄을 업로드 해드립니다. 예전 ‘연주만’이라는 머리말로 올리던 것 보다는 테마있고 기럭지 있게, ASMR처럼 업로드 해드리겠습니다. 머리 복잡하실 때 스트리밍 하시어 힐링들 되시길 빕니다.
피아노홀릭 쥬크박스 신설합니다. 1회부터 쭉 팟캐스트 피아노홀릭에 수록된 곡들을 모두 정리해서(심지어 엑셀작업)표로 만들어 보내주신 애청자 덩기덩수님의 정성에 보답하고자 그냥 제가 한 연주만 감상하기 편한 형태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나름 테마별로 묶어서 가끔 올려 드리겠습니다. 일일이 MP3로 분리해 내서 제 연주를 들으신다는 말씀에 너무나 미안하면서도 영광이어서… 음이름하여 피아노홀릭 쥬크박스…그 첫 선으로 쇼팽 녹턴 1탄을 업로드 해드립니다. 예전 ‘연주만’이라는 머리말로 올리던 것 보다는 테마있고 기럭지 있게, ASMR처럼 업로드 해드리겠습니다. 머리 복잡하실 때 스트리밍 하시어 힐링들 되시길 빕니다.
이번 방송에선 음악얘기보다 악기얘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무겁고 관리비 많이 들어가고 툭하면 삐지는 애물단지 피아노라는 놈을 오랫동안 건강하게 제 명을 다 할 때까지 제대로 노래하게 만들려면 어떤 비위를 맞춰줘야 하는지, 다 이미 알고 있는 듯 하면서 잘 모르고 있는 피아노 관리법에 대한 방송을 만들어 봤습니다. 음악적으로 확 성장한 기점인 소나타 12번과 함께 즐겨보시길…
이번 방송에선 음악얘기보다 악기얘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무겁고 관리비 많이 들어가고 툭하면 삐지는 애물단지 피아노라는 놈을 오랫동안 건강하게 제 명을 다 할 때까지 제대로 노래하게 만들려면 어떤 비위를 맞춰줘야 하는지, 다 이미 알고 있는 듯 하면서 잘 모르고 있는 피아노 관리법에 대한 방송을 만들어 봤습니다. 음악적으로 확 성장한 기점인 소나타 12번과 함께 즐겨보시길…
크로스오버는 현재의 산물이 아닌 언제나부터 존재해봤던 트렌드 입니다. 그 흐름을 읽고 대박히트를 남긴 모짜르트의 기지, 그 센스가 오늘날 심지어 클래식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의 뇌리에 까지 이 멜로디를 깊이 각인시켜버린 것 같네요… 전 19개의 소나타 중 항상 베스트셀러로 군림해왔던 11번을, 조금 내시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녹화가 끝난만큼 오랜만에 방송을 좀 준비해서 만들었습니다. 팟티나 아이튠스로 들어들 오세요…
크로스오버는 현재의 산물이 아닌 언제나부터 존재해봤던 트렌드 입니다. 그 흐름을 읽고 대박히트를 남긴 모짜르트의 기지, 그 센스가 오늘날 심지어 클래식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의 뇌리에 까지 이 멜로디를 깊이 각인시켜버린 것 같네요… 전 19개의 소나타 중 항상 베스트셀러로 군림해왔던 11번을, 조금 내시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녹화가 끝난만큼 오랜만에 방송을 좀 준비해서 만들었습니다. 팟티나 아이튠스로 들어들 오세요…
추석연휴가 길죠? 명절연휴도 쉬는 기간이지만 나름 지치기 쉬운 뭔가가 존재하죠… 피아노음악으로 잠시 쉬어가시면서 넉넉한 휴일들 되시라고 저도 잠시 짬이 나서 신청곡을 위주로 번외 방송을 하나 업로드 해드립니다. 편하게 들으세요~
엄마 뱃속에서 16개월이면 인간은 이미 음악에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90년대 중반, 영화 아마데우스 이래 최대 모짜르트 매출에 성공을 가져다 줬던 키워드 ‘모짜르트 이펙트’라는 말 기억나십니까? 모짜르트를 들으면서 아이큐 테스트를 하면 아이큐가 더 높게 나옵네~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 2악장을 들으면 뇌에서 알파파가 나옵네 어쩌네 하던 구라들…하나하나 소나타 10번과 얽어서 파헤쳐 봅니다. 팟티로 어서들 들어오시거나 아이튠스에서 만나요~ 참고로 신청곡 메뉴 신설했으니 듣고 싶으신 피아노 곡들 올려주시고요~
엄마 뱃속에서 16개월이면 인간은 이미 음악에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90년대 중반, 영화 아마데우스 이래 최대 모짜르트 매출에 성공을 가져다 줬던 키워드 ‘모짜르트 이펙트’라는 말 기억나십니까? 모짜르트를 들으면서 아이큐 테스트를 하면 아이큐가 더 높게 나옵네~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 2악장을 들으면 뇌에서 알파파가 나옵네 어쩌네 하던 구라들…하나하나 소나타 10번과 얽어서 파헤쳐 봅니다. 팟티로 어서들 들어오시거나 아이튠스에서 만나요~ 참고로 신청곡 메뉴 신설했으니 듣고 싶으신 피아노 곡들 올려주시고요~
오랜만에 신경써서 뭔가 건져가실 만한 게 있는 방송을 만들었습니다. 중요한 음악형식중에 하나이 [론도]에 대해서 완정정복이 가능합니다. 어서들 들어오시길... 어플리케이션 [팟티]나 [아이튠스]로 들으시길...
모짜르트는 단조를 상당히 제한적으로 썼습니다. 하지만 한번 썼다하면 걸작을 남겼고 그 단조로 쓰인 작품들은 오늘날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게 사실이죠... 왜 모짜르트의 몇 안돼는 단조 곡들이 더 히트를 치고 있는 것일까요? 저 나름대로의 해석을 8번 소나타와 함께 연주, 들려드립니다. 어서 들 들어오세요~ 사진은 피아노 소나타 8번의 모짜르트 본인 필사악보입니다.
모짜르트 소나타 특집이라고 주구장창 모짜르트 타령만 하면 신물나면서 오바이트 쏠릴듯하여 유익한 곁가지로 잠시 새어 나가봅니다.
학원에서 바이엘 상하권 뗀 것이 전부인 제가 전달해드리는 피아노 독학의 <야매,B짜,뽀루꾸,대입법,편법의 극치> 노하우 제1탄 '반복청취 신공'입니다. 음악은 글로, 악보로 배우기 전에 귀로 숙지하면 나머지는 알아서 줄줄 따라옵디다... 평생의 시행착오를 거쳐 피아노를 삶의 반려로 만든 제 노하우를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 5번과 함께 들려드립니다. 꼭 피아노를 치는 분이 아니더라도 클래식 감상 노하우와도 일맥상통하오니 팟캐스트 피아노홀릭 70회로 어서들 모이소서...
소나티네 어느 정도 마스터하면 바로 만지게 되는 모짜르트, 반면 결국 대가들도 무서워할 만큼 어렵다는게 중론인데, 과연 제대로 연주하기 위한 접근 노하우는 없는 것일까? 모짜르트 본인한테 물어봅시다. 어떻게 치는게 맞는지...한 세 가지로 요약이 되긴 하네요...
인륜의 굴레는 간혹 가장 끔찍한 비극의 모티브가 되기도 합니다. 레오폴드 모짜르트의 번뇌는 우리가 픽션으로 알고 있는 살리에리의 그 열등감보다 100배는 컷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것이 더 비극적인건 그 질투의 대상이 자기 자식이었다는 점... 신동의 탄생에 흥분하고 천재의 작품을 시기하다가 극도의 고독 속에서 생을 마감했던 레오폴드 모차르트의 이야기를 피아노소나타 3번과 함께 들려 드립니다. 예쁘고 듣기 좋은 얘기만 원하시는 분들은 이번 회차를 스킵하시기 바랍니다. 불편하고 기이한 이면의 이야기들이 다뤄지거든요... 하지만 모차르트 음악이 왜 그렇게 밝은데 이면에 알수없는 어두움이 있는지 알고 싶은 분들은 빨리 팟캐로 넘어오십시오...
아무리 모짜르트가 인류를 대표하는 천재라고 했어도 하늘에서 뚝떨어진 것 처럼 뭔가를 이루어 낸 것은 아닙니다. 초기 소나타라고 할 수 있는 6번까지는 하이든 의 그늘이 많이 느껴지고 그 그늘밑에서 자기 색깔을 점차 찾아가는 모짜르트의 노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2악장이 인상적인 2번을 포스팅 합니다. 2악장을 설명하면서 '시실리엔느'라는 무곡의 형태도 같이 입체 설명 해드립니다.
멜론, 지니, 엠넷, 벅스 등 각종 음원 서비스에서 검색하시거나 한정판 CD를 원하시는 분들은 네 블로그에서 주문해주시길 http://blog.naver.com/kimpdpiano
이건 제가 연주한 음악이 아니라 제가 만든 소리에 가깝습니다. 잘 때 틀어놓아 보세요...호불호가 갈리기는 합니다만...
PIANO A.S.M.R. 요즘 몹쓸 중독에 걸렸다. A.S.M.R.이라고 자율신경쾌락 반응의 이니셜이다. 요즘 유튜브에선 이게 대세인데 이게 지금 대세라 중독이 된 게 아니라, 난 아주 어려서부터 ASMR에 민감했었던 것 같다. 조용한 새벽, 조용히 틀어놓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디제이의 ‘자분자분’한 멘트, 머리자르러 가면 지금도 100프로 중간에 졸 수 밖에 없는 건, 피로때문이 아니라 귓가에서 ‘사각사각’ 가위소리와 두피를 누군가가 소프트하게 터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먼저 유행한 귀청소방은 사실, 귀지를 청소하기 위해서 간다기 보다 자율신경이 극도로 편해지는 자극에 사람이 어느새 중독이 되기 때문이다. 마시지샵에 가면 미니 분수대를 설치해 놓은 곳이 많은데 그건 가습의 효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졸졸졸’이라는 ASMR인자가 항상 거기에 존재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지금 유튜브에 들어가보면 별의 별 ASMR동영상들이 존재한다. 이것은 이미지보다는 오디오를 소비하기 위한 영상들이다. 김일중 선배의 ‘프레쉬티브이’에서 얻어보고 ‘아 나 같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구나’하며 바로 유튜브에 들어가 ASMR을 검색했다. 물론 컨텐츠의 성격상 야한 것도 많지만, 기발한 것들이 더 많고, ‘아~ 이 소리를 나만 노곤하게 느끼는 것이 아니었구나’할 것이다. ASMR은 꼭 오디오 뿐만은 아니라고 한다. 밥 뜸드는 냄새, 호수 위에 잔잔히 퍼지는 물결, 배탈났을 때 엄마가 배 쓰다듬어 주는 느낌, 하룻강아지 배때기 냄새, 비 오는날 흙냄새, 눈이 쌓여가는 모습 등등 우리의 자율신경에 쾌락을 가져오는 것은 사실 주변에 널렸다. 소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는 이유에는 꼭 철학적인 통찰이 있어서는 아닌 것 같다. 평생을 뭔가를 귓가에 틀어놓아야 잠이 오는 나 같은 사람에겐 오아시스 같은 쟝르의 출현이다. 너무 동감공감한 나머지 나도 피아노소리와 밤벌레 소리로 그 기이한 크리에이터들 사이로 슬쩍 껴본다. 한 5분 졸고 싶은 사람들은 이 영상을 반드시 이어폰으로 청취하고 눈을 감으면 될일이고 풀버전인 30분짜리는 유튜브에 들어가셔서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시면 땡! 메인에 띄워 놓았다.
조성진 특집 2015 17회 쇼팽콩쿨 파이널 실황
올림픽 신기록 전하듯 전하는 쌍스러운 뉴스에 귀닫으시고 이 친구의 연주에 귀 기울여 봅시다. 이번에 연주한 곡을 싸그리 다 들려 드립니다.
파이널: 피아노 협주곡 1번 전악장
조성진 특집 2015 17회 쇼팽콩쿨 3차예선 실황
올림픽 신기록 전하듯 전하는 쌍스러운 뉴스에 귀닫으시고 이 친구의 연주에 귀 기울여 봅시다. 이번에 연주한 곡을 싸그리 다 들려 드립니다.
3차예선: 마주르카 33-1,2,3,4 전주곡 전곡 스케르초 2번
조성진 특집 2015 17회 쇼팽콩쿨 2차예선 실황
올림픽 신기록 전하듯 전하는 쌍스러운 뉴스에 귀닫으시고 이 친구의 연주에 귀 기울여 봅시다. 이번에 연주한 곡을 싸그리 다 들려 드립니다.
2차예선: 발라드 2번 F장조 왈츠 34-3 F장조 소나타 op.35 '장송행진곡' 전악장 영웅 폴로네즈 op.53
조성진 특집 2015 17회 쇼팽콩쿨 1차예선 실황
올림픽 신기록 전하듯 전하는 쌍스러운 뉴스에 귀닫으시고 이 친구의 연주에 귀 기울여 봅시다. 이번에 연주한 곡을 싸그리 다 들려 드립니다.
1차예선: 연습곡 10-1, 10-10 녹턴 48-1 C단조 환상곡 F단조
53회.조성진과 쇼팽콩쿨 특집 2부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는 큰일이 벌어졌죠? 스카를라티는 담주에 오라고 하고 일단 폴란드 바르샤바 그 현장으로 쫒아가봅시다... 쇼팽 콩쿨이 도대체 뭐고 그 1들이 도대체 뭐길래 김연아 1등 먹은거랑 비교들을 하고 난리인지... 다 설명해드리죠... 매체에서 나오는 단신 뉴스들의 쌍스러움에 치를 떨며 황급히 조성진 특집편성을 합니다.
53회.조성진과 쇼팽콩쿨 특집 1부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는 큰일이 벌어졌죠? 스카를라티는 담주에 오라고 하고 일단 폴란드 바르샤바 그 현장으로 쫒아가봅시다... 쇼팽 콩쿨이 도대체 뭐고 그 1들이 도대체 뭐길래 김연아 1등 먹은거랑 비교들을 하고 난리인지... 다 설명해드리죠... 매체에서 나오는 단신 뉴스들의 쌍스러움에 치를 떨며 황급히 조성진 특집편성을 합니다.
새벽도깨비,차이코프스키 사계 중 10월 '가을의 노래'
살다살다 연습한지 30분만에 녹음해서 방송에 올려보긴 처음이네요... 첨 듣는 곡인데 신청곡으로 아래 댓글에 남기신 분 요청으로 생뚱맞게 새벽도깨비 올려봅니다. 좋은 한주 시작하시길...
52회. '소나타 형식' 그건 또 뭔대??!! 2부 소나타 뿐 아니라 교향곡, 협주곡, 현악 4중주 등등 서양음악사를 200년 가까이 통치해 온 소나타 형식... 요걸 알면 클래식 주요 레퍼토리의 뼈대가 귀로 들립니다. 공부하실 마음으로 들어오십시오... 가장 쉬운 방법으로 설명을 시도합니다.
52회. '소나타 형식' 그건 또 뭔대??!! 1부 소나타 뿐 아니라 교향곡, 협주곡, 현악 4중주 등등 서양음악사를 200년 가까이 통치해 온 소나타 형식... 요걸 알면 클래식 주요 레퍼토리의 뼈대가 귀로 들립니다. 공부하실 마음으로 들어오십시오... 가장 쉬운 방법으로 설명을 시도합니다.
51회 도대체 소나타가 정확히 뭔대? 2부
'소나타'라는 명칭자체의 기우너을 들여다 보면 소나타가 왜 서양음악에서 그렇게 까지 중요한 개념인지를 알게 됩니다. 옛날얘기 듣듯이 따라와보세요....
51회 도대체 소나타가 정확히 뭔대? 1부
'소나타'라는 명칭자체의 기우너을 들여다 보면 소나타가 왜 서양음악에서 그렇게 까지 중요한 개념인지를 알게 됩니다. 옛날얘기 듣듯이 따라와보세요....
['소나타'는 현대자동차에서 만든 세단의 이름이다],[대충은 알겠는데 뭔지 남한테 정확히 설명을 못하겠더라] 이런 분들 다 모이세요...소나타만 알면 고전음악 3점 먹고 들어가는 겁니다.
50회. 쇼팽이 평생 만들어 놓은 서정적인 미로, 마주르카 2부
작곡을 시작한 순간부터 죽음의 직전까지 손을 떼지 않았던 마주르카는 쇼팽의 갖아 개인적이고 은밀한 평생의 일기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주르카와 깊어진 가을을 느끼시면서 김피디의 쉽고 쌍스러운 연주와 디테일 가이드로 마주르카를 정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49회. 쇼팽이 평생 만들어 놓은 서정적인 미로, 마주르카 1부
작곡을 시작한 순간부터 죽음의 직전까지 손을 떼지 않았던 마주르카는 쇼팽의 갖아 개인적이고 은밀한 평생의 일기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주르카와 깊어진 가을을 느끼시면서 김피디의 쉽고 쌍스러운 연주와 디테일 가이드로 마주르카를 정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48회.10개의 북해도 마지막 에세이 '동경에서 느낀 5.3'
김피디 연주 - 수록곡 Claude Debussy – Reverie [꿈결]
이 시리즈의 마지막입니다. 10개의 북해도 에세이와 함께한 10개의 프랑스 근현대 피아노 곡, 마지막 곡이네요. 다음주부터 다시 피아노 음악세계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을 맞이와 뭔가 어울리는 방송내용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들 조심하시길…
47회.10개의 북해도 아홉 번째 에세이 '일본과자'
김피디 연주 - 수록곡 G.Faure – Romance sans parole[무언가]
이 시리즈는 매일 오전 11시쯤 매일 업댓되고 있습니다. 10개의 북해도 에세이와 함께 10개의 프랑스 근현대 피아노 곡을 연주해 같이 올려드리는 거 아시죠? 덤으로 한 회차에 하나씩 북해도 여행팁도 도 더했습니다. 도쿄 긴자의 최대 클래식 악보서점은…
46회.10개의 북해도 여덟 번째 에세이 '역마살의 조건, 모짜르트가 단명한 결정적 요인'
김피디 연주 - 수록곡 W.A.Mozart – Turkish March [터키행진곡]
이 시리즈는 매일 오전 11시쯤 매일 업댓되고 있습니다. 10개의 북해도 에세이와 함께 10개의 프랑스 근현대 피아노 곡을 연주해 같이 올려드리는 거 아시죠? 덤으로 한 회차에 하나씩 북해도 여행팁도 도 더했습니다. 여행가셔서 뽕을 봅으시려면 주무시기 전에…
45회.10개의 북해도 일곱 번째 에세이 '구름의 타이밍'
김피디 연주 - 수록곡 Claude Debussy - Clair de Lune [달빛]
이 시리즈는 매일 오전 11시쯤 매일 업댓되고 있습니다. 10개의 북해도 에세이와 함께 10개의 프랑스 근현대 피아노 곡을 연주해 같이 올려드리는 거 아시죠? 덤으로 한 회차에 하나씩 북해도 여행팁도 도 더했습니다. 하코다테의 야경을 좀 더 천천히 즐기는 비법은…
44회.10개의 북해도 여섯 번째 에세이 '레트로의 가치, 오타루 운하'
김피디 연주 - 수록곡 Maurice Ravel [Prelude]
이 시리즈는 매일 오전 11시쯤 매일 업댓 할 예정입니다. 10개의 북해도 에세이와 함께 10개의 프랑스 근현대 피아노 곡을 연주해 같이 올려드리는 거 아시죠? 덤으로 한 회차에 하나씩 북해도 여행팁도 도 더했습니다. 오타루의 맛있는 과자 다 먹어보는 간단한 방법…
43회.10개의 북해도 다섯 번째 에세이 '북해도 대학, 비오는 교정을 걷다'
김피디 연주 - 수록곡 Claude Desussy [Arabesque ‘아라베스크 1번’]
이 시리즈는 앞으로 계속 오전 11시쯤 매일 업댓 할 예정입니다. 10개의 북해도 에세이와 함께 10개의 프랑스 근현대 피아노 곡을 연주해 같이 올려드리는 거 아시죠? 덤으로 한 회차에 하나씩 북해도 여행팁도 도 더했습니다. 북해도 대학에 가시거든 꼭…
42회.10개의 북해도 네 번째 에세이 '남는 건 사진 뿐이라는 말'
김피디 연주 - 수록곡 Claude Desussy [La fille aux cheveux de lin ‘아마 빛 머리의 소녀’]
이 시리즈는 앞으로 오전 11시쯤 매일 업댓 할 예정입니다. 10개의 북해도 에세이와 함께 10개의 프랑스 근현대 피아노 곡을 연주해 같이 올려드리는 거 아시죠? 덤으로 한 회차에 하나씩 북해도 여행팁도 도 더했습니다. 오타루 웰컴패스 아세요?
41회.업로드 10개의 북해도 세번째 에세이 '환승'
김피디 연주 - 수록곡 Francis Poulenc Impromtu Nr.13. 뿔랑 즉흥곡 13번
일주일씩 텀 주지 않고 , 시간날 때 마다 올립니다. 10개의 북해도 에세이와 함께 10개의 프랑스 근현대 피아노 곡을 연주해 같이올려드리는거 아시죠? 한 회차에 하나씩 북해도 여행팁도 더했습니다.
40회.업로드 10개의 북해도 두번째 에세이 '결혼은 패키지다'
김피디 연주 - 수록곡 Gabriel Faure [Sicilienne]
일주일씩 텀 주지 않고 , 시간날 때 마다 올립니다. 10개의 북해도 에세이와 함께 10개의 프랑스 근현대 피아노 곡을 연주해 같이올려드리는거 아시죠? 덤으로 한 회차에 하나씩 북해도 여행팁도 도 더했습니다.
LP시절엔 음악을 쭉 듣는 맛이 있었더랬죠? 그 동안 방송으로 들려드린 제 연주 중에 클래식 아닌 가요,영화음악,재즈,뉴에이지를 묶어 두 시간 반 가량 논스톱으로 플레이 하시라고 업로드 해드립니다. LP시절의 회상하시기도 하고, 또 여행으로 비운 제 빈자리가 죄송하기도 해서 올려드립니다. 에릭 사티가 주창한 ‘가구음악’이 이런 것이 아닐까요? 조용히 틀어놓으시고 다른 일 하시거나 잠을 청하시기 좋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유튜브 채널에도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Bainil을 통해 발매한 저의 ‘피아노홀릭 1집-슈베르트 즉흥곡 전집’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http://www.bainil.com에서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세요.
사랑랑밖엔 난몰라 눈의 꽃 별이 진다네 보고싶다 사랑하기 때문에 슬픈인연 애인있어요 제주도 푸른밤 Summertime But not for me Love is here to stay Calling you My funny valentine When I fall in Love A winter story Forrest Gump Goodbye Kiss the rain A love affair Purity Send un the clowns Poor man’s death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냉정과 열정사이 메인테마 A nine whole yard 바람의 통로 (이웃의 토토로) 보내지 못한 편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인생의 회전목마(하울의 움직이는 성) ll I ask of you I have love Maria Memory Music of the night Sunrise sunset 광화문연가 Tonight
드디어 음반 피아노홀릭 1집 – 슈베르트 즉흥곡 전곡 발매!
그 동안 팟캐스트 서버 규정용량상의 제약으로 압축해서 올리던 제 연주 음원을 디지털 음반형태로 가끔 발매하볼까 합니다. 예고해 드린대로 클래지콰이, 러브홀릭 등이 소속된 음반기획사 플럭서스에서 만든 ‘BAILNIL’을 통해 제 슈베르트 즉흥곡 전곡 연주를 처음으로 발매해봅니다. 낭만주의 케릭터 피스의 폭발을 불러온 영원한 베스트셀러 슈베르트의 즉흥곡 8개 모두를 김피디의 눈치보지 않는 아마추어의 개성있는 해석으로 만나보세요. 기존에 신지사이저 음원으로 미리녹음해서 발표해드렸던 Op.90-3과 op.142-2도 다시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로 다시 연주해 음반을 완성했습니다. 피아노홀릭을 사랑해주시는 애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바이닐 ‘Bainil’은 음원유통사의 독식을 막고 음악 크리에이터들에게 70퍼센트 이상의 수익을 돌려주기위해 플럭서스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피아노홀릭은 광고수입대신 김피디의 연주 음원 수입으로 운영을 해나갈 계힉입니다. 여러분의 다운로드는 [팟캐스트 피아노홀릭] 후원으로 이어집니다.) 인터넷에서 www.baimil.com에 들어가셔서 검색창에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시거나 스마트폰에서 구글스토어 등으로 bainil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신 후,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셔서 음반을 다운받으시면 여러분의 스마트폰에 바로 음반이 고음질로 저장 됩니다. 연주가 진행되면서 실시간으로 뜨는 저의 난도질 해부학적 찢어발긴 해설문들과 함께 (bainil은 다른 어플과는 달리 이런 기능들이 지원되서 재밌습니다) 슈베르트의 즉흥곡 여덟곡을 아예 외워버리시기 바랍니다. 제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찍었던 이미지 사진들도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37회 2부 슈베르트 즉흥곡 op.90 전곡 연주 + 찢어발겨 해설
낭만주의 피아노음악세계의 우상 슈베르트 즉흥곡 아주 뽕을 뽑아드립니다! 입체적으로 하다 보니 길어져서 작품번호 90이랑 142랑 나눠서 해야 겠네요
37회 2부 슈베르트 즉흥곡 op.90 전곡 연주 + 찢어발겨 해설
낭만주의 피아노음악세계의 우상 슈베르트 즉흥곡 아주 뽕을 뽑아드립니다! 입체적으로 하다 보니 길어져서 작품번호 90이랑 142랑 나눠서 해야 겠네요
37회 슈베르트 즉흥곡 op.90 전곡 연주 + 찢어발겨 해설
낭만주의 피아노음악세계의 우상 슈베르트 즉흥곡 아주 뽕을 뽑아드립니다! 입체적으로 하다 보니 길어져서 작품번호 90이랑 142랑 나눠서 해야 겠네요
이전에 방송해 드렸던 부분 중 뮤지컬 유명넘버를 제가 편곡 연주한 곡들만 모아서 음원 서비스 해드립니다. 즐감~
Piano on Broadway
1.Memory (Cats) 2.Send in the Clowns (Little night music) 3.All I ask of you (Phantom of the opera) 4.Sunrise sunset (Fiddle on the roof) 5.Music of the night (Phantom of the opera) 6.Maria (Westside story) 7.I have love (Westside story) 8.Tonight (Westside story) 9.광화문연가 (광화문연가)
Arranged ,Piano By Kim Young Wook PD
PianO.s.t.
1.사랑의 테마 (러브 어페어) 00:00 2.When I fall in Love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02:03 3.바람의 통로 (이웃의 토토로) 04:40 4.A winter story (러브레터) 08:14 5.A Whole yards (냉정과 열정사이) 11:47 6.인생의 회전목마 (하울의 움직이는 성) 14:47 7.깃털의 테마 (포레스트 검프) 17:21 8.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19:38 9.calling you (바그다드 카페) 23:38 10.메인테마 (냉정과 열정사이) 28:25 11.My funny Valentine (리플리) 30:51
Arranged and performed by kim young wook PD
PiaNewage
1.purity 00:00 2.goodbye 03:12 3.kiss the rain 08:04 4.poor man's death 12:33 5.지구에서 온 편지 16:22 6.집으로 가는 길 18:07
Piano by kim young wook PD
PiaNorae 1. 보고싶다 00:00 2. 슬픈인연 04:45 3. 애인있어요 09:46 4. 눈의 꽃 14:14 5. 제주도 푸른밤 20:11 6. 별이 진다네 24:13 7. 사랑하기때문에 30:13 Piano by kim young wook PD
서버 회사 규정에 따르다 보니 정작 다 만들어 놓고 여태 올리질 못했네요... 늦었습니다.... 돈내고 서버를 쓰던지 해야지 원...치사빤쓰 융통성 없는 서버 회사... 제 불찰은 아니나 좌우간 늦어서 죄송하네요... 괴상한 운영룰에 따라 2부는 자정 넘자마자 다시 올리겠습니다.
조지윈스턴, 앙드레가뇽, 김광민, 냉정과 열정사이, 러브레터, 단체미팅, 꽈팅, 신촌 독다방, 레몬소주, 락카페...
이런 단어들에 뭔가 뭉클하다면 당신은 이 방송을 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클래식에서 잠시 떠나 피아노를 타임슬립에 사용해 봅니다.
이번주 방송은 청취자 '로리'님의 댓글 사진에 영감을 얻어, 90년대 학번들에겐 술안주가 될만한 소싯적 그 시절 뉴에이지 멜로디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잠시 클래식을 떠나 락카페와 단체 꽈미팅의기 억속으로 떠나봅니다.
손열음의 신간 '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에서 출발해보는 피아노라는 악기자체에 대한 솔직한 고백... 왜 피아노가 악기의 왕인가? 피아노는 진정 만능악기인가? 왜 돌침대보다 무거운 이 애물덩어리가 음악사의 꽃이 돼었나? 손열음과 김피디가 동감하는 그 포인트들... 손열음의 짧은 인사말도 기대하세요!
라오스랑 쇼팽이 도대체 무슨 상관이냐고요? 별 상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낯선 나라 라오스를 여기저기 돌다니면서 많은 시간을 차안에서 이동하며 보냈는데, 그런 순간순간 ... 피아노 오타쿠인 저조차 몰랐던 쇼팽의 숨은 진주들을 많이 듣고 다녔다는 점.. 6박8일 라오스 도깨비 일정이 난생 첨들어 보실 쇼팽의 작품들과 함께 1시간 40분 넘께 버무려 집니다. 준비되셨으면 저와 함께 이번 주말엔 에어 라오스 타시는 겁니다.
쇼팽특집 제3부 '쇼팽은 루바토 빼면 시체? -1'
1994년 영화 '연인'마지막 장면에서 제인마치는 왜 쇼팽 왈츠를 듣고
눈물을 흘렸을까요? 왜 그 피아노 소릴듣고 자신이 사랑의 추억을 놓쳐버린 걸 깨달았을까요?
루바토 안에 답이 있습니다.
이번 방송은 하다보니 1시간 반이나 되네요....
한적한 시간 고르셔서 청취하시기 바랍니다.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광화문悲歌’ 세월호가 떠난지 벌써, 아니 이제서야 1년이 지났네요… 광화문에 책 사러 들렀다가 네거리에 피어있는 노란 봄 꽃들이 먼지 뭍은 노란 리본들이랑 엉켜있는 걸 보고 마음이 쓰여서, 광화문연가(戀歌) 를 광화문비가(悲歌) 로 편곡, 연주해봅니다. 1년 만에 295인의 꽃 같은 이름들을 초혼(招魂)해봅니다. 많이 나눠 듣고 그 이름들을 기억하자는 바램입니다. 김피디…
엘리제를 위하여, 은파, 꽃노래, 알프스의 저녁놀 등과 함께
김피디가 피아노를 독학으로 하게 된
그 웃기면서 파란만장한 과거의 역사속으로
안내합니다. 이 방송을 ...
랑게, 와이먼, 요나손, 외스텐,
앤더슨과 같이 역사속으로 서서히 사라져가는
작곡가들에게 바칩니다.
추신. 소곡집도 방울방울
참여도를 높이고 추억의 레퍼토리를 더 깊이 섭렵하기 위하여
소곡집 명곡도 받습니다.
명곡집으로 넘어가기 전에 넘어야 했던 그으, 작은 동산, 소곡집.
외스텐의 인형의 꿈, 체르니의 빈행진곡, 슈만의 즐거운 농부, 그리고
소곡집 최대의 역작이자, 불후의 명 레퍼토리인 '고양이 춤'까지.
연주능력 수준에 차이없이 열정과 추억이 느껴지는 여러분들의,
박터지는 참여 기다립니다.
예고-피아노홀릭 명곡집은 방울방울 편
기억하십니까? 피아노 명곡집? 세광출판사꺼랑 현대음악사꺼랑 쌍벽을 이루었죠… 기억하십니까? 워털루전쟁, 꽃노래, 소녀의 기도, 은파, 알프스의 저녁놀… 작곡자 누군지도 모르고, 또 한번 그 명곡집이라는 간이역을 지나가고 난 다음이면 다시 만날일도 없었던 그 ‘명곡집만’의 명곡들… 추억이 방울방울 솟아나시는 레퍼토리가 있으면 연주녹음을 보내주세요. 조만간 여러분 곁은 찾아 뵙는 ‘명곡집은 방울방울’을 여러분의 추억돋는 연주와 함께 구성하고자 합니다. 역시 가장 추억돋는 선곡과 연주를 해주신 분께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단, 엘리제를 위하여, 즉흥환상곡, 월광소나타, 강아지 왈츠, 터키행진곡… 처럼 진짜 명곡말고요…아시죠? 그 시절 우리들만 명곡으로 알고 있는 그 컬트적인 곡들 금혼식, 물망초, 뻐꾹왈츠 등등) 피아노홀릭 명곡집은 방울방울 편 기대해 주세요
번 외로 8회까지 제가 연주한 곡들을 묶어서 멘트없이 음반처럼 감상용으로 올려봅니다. 만에 하나 연주만 다시 듣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옆에 타임코드는 러닝타임이 아니고 곡을 쉽게 찾으시라고 위치 표시한 것입니다. 곡을 골라 들으실 때 참조하시길…
두통약보다 이게 낫다!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1,2,3 전곡!! 피아노 연탄곡의 절정, 물광의 김희애와 유아인이 떠오르는 그 곡 슈베르트 환상곡 f단조 모짜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장조...노다메 칸타빌레가 생각나십니까? 첫 사연, 댓글 읽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