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Unify feed: Recent Episodes

안알남

Feed created by RSSUnify

View Details

지난 시간에 다 하지 못한 리치 지방의 이야기와 함께 기사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도중에 '깃발 없는 형제단'과 '주지육림'의 세계로 빠지면서 표류하는 이야기지만 엄연히 '얼음과 불의 노래'를 차곡차곡 하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인가.... 뭔소리야....

View Details

오랜만에 진도를 나가려고 했으나, 얼음과 불의 노래에 나오는 회색비늘병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존스노우는 적자인가 아닌가, 혹은 그것은 어떤 권위와 믿음 위에 서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하느라 진도는 다음 시간에...

View Details

백만달러 짜리 무기를 다루던 초특급 엘리트 병사가 제대 후 주차요원 자리 하나 없어서 방황하다가 경찰에게 갈굼(?)을 당하고 폭발하는 슬픈 이야기와 역시나 베트남 참전 용사가 어찌저찌 경찰이라는 직업을 얻고 목숨을 넘나드는 소동(?) 끝에 낙천적으로 세상을 살아 가려는 이야기를 다뤄봤습니다. 스테로이드 맞은 미제국주의의 자화자찬과 케케묵은 알탕영화일뿐인가. 역시나 그 때와 지금은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은지 얘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오늘 길에 나선 것이 처음이 아닌 성노동자 비비안과 흔쾌히 그런 여성을 구매한 성 구매자 에드워드. 어쩐지 예술영화나 다큐멘터리일 것만 같은 설정만 들으면 도대체 왜 이영화가 전 세계적인 히트를 쳤는지 이해할 수 없는 영화. 그래서 다시 봤습니다. 그때와 지금은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은지.

View Details

멋, 저항, 기분, 게으름, 위생 및 계급과 관련한 수염의 이야기. 그러다보니 이야기가 삼천포로 새지만... 이 모든 것은 다 수염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길.....

View Details

면도를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례 하게 된 수염 이야기. 더러움과 권위 사이에서 인간들은 어떤 생각으로 수염을 깎고, 수염을 길러왔는지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어제 미처 나가지 못한 진도를 오늘에서야 나갑니다. 면도란 이토록 깊고도 넓은 세계였던 것인가!! 그러하다!! 어차피 해야만 할 면도라면 알고 하는게 낫지 않겠는가!!!!!! 박기태 변호사가 외칩니다. 면도는 취미야!!!

View Details

면도도 취미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생소한 분들을 위해 프로 취미러 박기태 변호사님이 이야기해 주십니다. 이것만 듣는다면 당신도 이제 프로 면도러....

View Details

잡담만 합니다. 이대표의 '볼 영화가 없다'는 푸념에서 시작해 마블의제작이야기/디즈니/좌파영화없음/귀멸의 칼날/진격의거인/정상가족/통일교/평균노동/대중설득/내가 볼 영화가 없다/근자의 청춘물단상/기생관광과위안부를 지나 좌파가 몰락했다는 하나마나한 이야기로 끝납니다.

View Details

잡담만 합니다. 이대표의 드라마 삼매경에서 출발해 이명박 전대통령의 구속과 이건회 회장의 타계. 탕탕절과 항미원조의 중국과 죽지 않은 밍키를 그리워 하는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드디어 소수자혁명! 다수자 혁명 이전에 소수자 혁명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 역사적 맥락과 의미를 알아봅니다.

View Details

잡담만 합니다. 운동권걱정?/류호정의원과 채팅문화/부르주아의 허위/브람스를 좋아하세요/트럼프/이완용/프랑스/정치적부담/매너/위선/우울/하루 두끼/계몽군주/혁명가능? 밑도 끝도 없는 연쇄잡담의 세계로...

View Details

어제에 이어, 결국 파국이 도래하고 예언이 틀렸을 때, 과연 사람들은 어떻게 움직이는고, 어떻게 믿음을 수정하는가에 대한 적나라한 사례를 들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사회심리학 연구에 큰 족적을 남겼던 '예언이 끝났을 때'가 출판되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빨리 한수석이 리뷰해드립니다. 절대로 믿음을 바꾸지 않는 인간의 특이한 능력(?) 인지부조화에 관하여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렇게 기나긴 방황 속에서 어느덧 완성된 그녀가 세상 앞에 찬란히 빛나던 순간과 그런 그녀의 예술 세계를 이야기해봅니다. 도대체 '병신춤'이란? 장애인이란? 불편함과 타자화 속에서 성취해낸 어떤 이야기들입니다.

View Details

어제에 이어 과금하신 분들께만 전해드리는 컨텐츠;;;;; 2차대전의 포화를 뚫고 이제야 살만한가 싶은 그녀 앞에 닥치는 인생의 파도를 직접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생전 본인은 자신의 춤을 '병신춤'이라 부르지 말라 했습니다. 장애를 가진 형제의 누이이며, 장애를 가진 조카의 고모인 그가 추는 춤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춤일까요? 그리고 무엇을 위해 추는 춤일까요? 이번 주 불행배틀 넘버원에서 말씀드릴 분은 바로 공옥진 선생님입니다.

View Details

풍요로운 리치 지역에서 아에곤 가문에 의해 불타버린 가드너 가문이 몰락하고, 그 틈을 노려 1인자가 된 티렐 가문의 이야기. 그러나 여전히 잡담이 많은 것은 죄송합니다.

View Details

움울하고 살벌한 스톰랜드를 지나 풍요와 행복(?)의 땅 리치로 가봅니다. 사실, 배추와 듀란듀란, 네바다박과 호랑이와 민족정기까지 쓰잘데 없는 이야기가 더 많다고 먼저 고백해봅니다.

View Details

재벌이 있는 드리프트 마크를 지나, 움울한 스톰랜드와 브리엔의 고향 타스까지. 썩은개그를 하다 지친 박박사는 이내 조용해집니다.

View Details

드디어 킹스랜딩. 똥과 오물이 넘쳐나는 수도, 그리고 그 옆 드래곤 스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예정없이 참가한 박박사님의 썩은 개그를 주의해 주세요.

View Details

지난 시간에 이어 요약은 계속되고 그 와중에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근대화에 대한 잡담과 여담이 끼어들어 길어진 2부입니다. 레드썬~!!!

View Details

이제 여러분은 지난 1년간 들었던 이야기를 속성으로 듣게 됩니다. 그리고 좌경용공 사상에 물들어 그렇게 빨갱이가.... 레드썬!!!

View Details

어제에 이어 또다시 말로 때우는 200회 특집. 혼을 쏙 빼놓는 시옷님때문에 애를 먹는 패널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세상 걱정을 하는 문쌤님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결국 개인의 자유가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는가. 그 여정에 우리는 무엇을 실패하고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를 이야기해봅니다. 물론 우리가 마르크스를 읽는 이유도 포함입니다.

View Details

어느덧 200회를 맞이하여 아무런 이벤트없이 말로만 때우는 오프닝을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묵묵히 마르크스를 진행하기에 앞서 한국전쟁에 관한 몇가지 궁금증과, 동아시아를 둘러싼 미생적 세계관에 대한 잡담으로 채웠습니다. 진도보다는 잡담이 우선인 방송을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어제에 이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웨스터랜드의 맹주 라니스터와 그들의 하수인 클리게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돈 많은 집에 우환이 많다는 말을 몸소 증명하는 그 놈(?)의 집안과 주변사람들에 관한 잡담을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웨스터랜드와 라니스터 가문에 대해 말하다 보니 인물의 '격'과 '인성'에 대한 뜨거운(?) 격론이 펼쳐졌습니다. 과연 '유서깊은' 가문의 '품격'이란 무엇인가? 얼음과 불의 노래에서 어그로를 책임지는 아름답고 삐뚤어진 인간들의 집합체 라니스터와 그들의 고향인 웨스터랜드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의외로 길어진(?) 강철군도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이제는 파는 족족 금이 나오는 웨스터랜드로 가봅니다. 역시 웨스터랜드가 배출한 걸출한 스타들이 많습니다만, 우리는 잠시 제이미 라니스터를 생각하면서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View Details

지난 시간에 이어서 사생아의 성으로 알아보는 웨스테로스 시리즈가 이어집니다. 오늘은 테온 그레이조이라는 출중한(?) 전국구 스타를 배출해낸 강철군도를 이야기해봅니다. 과연 천하의 개잡놈들인가 아니면 그저 고통 속에서 끈기있게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일 뿐인가? 그 답은 여러분 마음속에....

View Details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이 번 주는 여름방학 특집 마지막 주입니다. 이 시대 한국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는 90년대생 아티스트들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 댄서 이윤지와 랩퍼 이영지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이 분들 외에 시간이 없어 많이 언급하지는 못했지만, 김하온, 전소연, 김초엽씨의 얘기가 살짝 지나가기도 합니다.

View Details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이 번 주는 여름방학 특집 마지막 주입니다. 이 시대 한국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는 90년대생 아티스트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어느새 세계 속에서 우리의 젊은 아티스트들은 월드클래스의 피지컬을 갖춘채, 1세계 컴플렉스는 들어본 적도 없다는 듯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hoxy 모를까 준비해본 아티스트 특집! 그 첫번째는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과 보컬리스트 Katie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누군가는 뒷북이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상찬은 해도해도 지치지 않는 법입니다.

View Details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어제에 이어 '동경만경'과 '태양은 외로워'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사랑이라고 하면 애틋하거나 뜨거운 이야기를 나눠야할진데...

(음성지원)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도시인이 권태와 망설임의 무한 반복 속에서 어떻게 이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나눠봤습니다.

View Details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 겪는 사랑과 권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두 작품을 다뤄봅니다. 60년대 중산층 세계의 한복판에서 사랑의 유효기간과 권태를 다룬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영화 '태양은 외로워' 그리고, 이 영화를 우아하게 전유하여 동경의 한 연인의 사랑과 갈등을 다룬 요시다 슈이치의 소설 '동경만경'에 대해서 이야기해봤습니다. 자본주의... 어쩌고 하면 게스트가 누군지 아시겠죠?

View Details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영화에 대한 영화이며, 영화 만들기에 대한 영화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영화를 골라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두번째 영화는 우에다 신이치로 감독의 2018년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입니다. 영화에 대한 사랑을 넘어서 가족애와 동료애. 그럼에도 역시나 마주치기 싫은 인간군상에 대한 이상한(?) 애틋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방송중간, 패널들을 모두 빵 터지게 한 영화 속 충격적인 유머에 대한 수다는 꼭 들어보세요!!!

View Details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영화에 대한 영화이며, 영화 만들기에 대한 영화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영화를 골라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첫 번째 영화는 프랑소와 트뤼포의 1973년 영화, 아메리카의 밤입니다. 보다보면, 평소에는 마주치기 싫은 인간마저도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마법같은 영화에 대한 수다를 함께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서평가'로 알려진 전 뉴욕 타임즈의 책평론가 '미치코 카쿠타니'의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를 리뷰합니다. 자신만의 타임라인 속에 갇혀 듣고싶은 정보만 듣는 현대인, 소수의견과 개소리(?)가 같은 테이블에 올라와서 주요한 안건이 되고, 걷잡을 수 없는 정보 속에서 딱히 진위가 중요하지 않게 되버린 세태에 대해 카쿠타니가 통렬하게 비판합니다.

View Details

'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서평가'로 알려진 전 뉴욕 타임즈의 책평론가 '미치코 카쿠타니'의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를 리뷰합니다. 자신만의 타임라인 속에 갇혀 듣고싶은 정보만 듣는 현대인, 소수의견과 개소리(?)가 같은 테이블에 올라와서 주요한 안건이 되고, 걷잡을 수 없는 정보 속에서 딱히 진위가 중요하지 않게 되버린 세태에 대해 카쿠타니가 통렬하게 비판합니다.

View Details

물론 약간 긴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 그 후에 사회적 민주주의를 이야기 해봅니다. 아직 오지않은, 그러나 언젠가는 맞이해야 할 사회적 민주주의로 가는 길은 어떤 가시밭길인지 알아봅니다.

View Details

지난 주에 이어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 박정희에서 우리는 얼마나 멀어졌으며, 이승만의 K-농지개혁은 성공으로 점철되만 한것인지? 그리고 미 제국주의 ㅎㅎ

View Details

그렇게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 이제 서기장 동무에게 물어봅니다. 사회주의란 도대체..... 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의 욕망을 거세시키고 억지로 평등하게 만든 사회주의 국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들어봅니다.

View Details

이번주는 청취자의 질문에 대한 문쌤님의 답변으로 시작해 여담에 여담을 이어가는 방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주변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길, 그곳에서 우리가 떨쳐내야할지도 모르는 어떤 욕망들에 대하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각 지역의 가장 흔한 것으로 짓는다는 사생아의 성. 그 성을 따라 웨스테로스를 한번 훑어봅니다. 볼튼과 피의 결혼식 이야기는 덤입니다.

View Details

귀신 들린 숲과 영구동토로 시작해서 매머드와 배양육, 그리고 또 다른 SF작가에 대한 삼천포까지... 여러분 이제 삼천포는 익숙하시죠?

View Details

오늘은 북쪽에서 계속 서성대다가 갑툭 어슐러 르귄으로 빠지더니, 다시 북쪽의 와일들링과 존 스노우의 'you know nothing' 까지 자연스레(?) 흘러가는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오늘의 이야기는 브랜든이 지은 건축물을 따라 복부인처럼 다니다가 조라 모르몬트의 애끓는 연심 이야기로 흐릅니다. ^^

View Details

이번 주는 실패한 육아특집입니다. 우리가 키워낸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어떻게 크고 있는가? 육아와 아무 관계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헛소리를 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이번 주는 실패한 육아특집입니다. 우리가 키워낸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어떻게 크고 있는가? 육아와 아무 관계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헛소리를 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지난 시간에 이어 하나씩 지워져나가니 의회조차 필요없더라는... 그런 엉망진창 서사시를 이야기합니다. 이제 보나파르트는 황제가 됩니다.

View Details

이제까지 이야기했던 프랑스 정치사를 통해서 마르크스와 앵겔스가 분류한 공화정의 종류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 분류를 통해 우리는 과연 어디쯤에 와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자리가....

View Details

본격 뿌띠 부르주아 잔혹사를 소개합니다. 탄압과 배신으로 잠 못 이루는 프롤레타리아와 한치 앞을 못보는 깜깜이 뿌띠들, 그리고 농개론에 휩싸인 농민이 만들어내는 엉망진창 서사시. 그리하여 그들은 보나파르트를 맞이하게 되었으니....

View Details

마르크스에게 혁명이란 기존의 사회구성체가 다른 사회구성체로 변모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때부터 마르크스는 끊임없이 헤겔을 소환하여, 그의 근대사회에 대한 이해를 비판합니다. 어려울 것 같지만 아닙니다. 진심이에요 8.8 정말로 여러분이 익숙하게 알고 있는 바로 그것에 대한 비판이며, 동시에 다른 길을 모색하는 하나의 마르크스적 대안을 이야기합니다.

View Details

북쪽에 위치한 거대한 구조물 장벽. 그리고 그 장벽을 건설한 브랜든의 이야기. 그러나 그 사이 사이 북쪽 사람들의 성정과 농담이 이어지다보니 시간은 모자랍니다.

View Details

얼음과 불의 노래에 등장하는 세계에 대한 설명. '알려진 세계'로 불리는 곳의 날씨와 지리적 구성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물론 잡담은 기본입니다.

View Details

이 기획을 위해 1년 내내 설정집과 책을 읽으시며 오매불방 출연을 기다리시던 '얄(팍한) 작가'님을 특별히 모셨습니다. 드디어 드라마가 끝나서 얘기해보는 '얼음과 불의 노래' 이야기입니다. 특별히 드라마만 보신 분들에게 가장 유용한, 하지만 책도 모두 읽으신 분들에게는 마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겉 같은 기쁨(?)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잡담 속에서 원작자 마틴 옹이 설계한 세세한 설정들을 천천히 빠트리지 않고 짚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View Details

이 기획을 위해 1년 내내 설정집과 책을 읽으시며 오매불방 출연을 기다리시던 '얄(팍한) 작가'님을 특별히 모셨습니다. 드디어 드라마가 끝나서 얘기해보는 '얼음과 불의 노래' 이야기입니다. 특별히 드라마만 보신 분들에게 가장 유용한, 하지만 책도 모두 읽으신 분들에게는 마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겉 같은 기쁨(?)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잡담 속에서 원작자 마틴 옹이 설계한 세세한 설정들을 천천히 빠트리지 않고 짚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View Details

이제 공황이 연발사격처럼 퍼져 세계 대공황으로 가는 얘기를 해봅니다. 이와 동시에 어디에도 노동자의 자리는 없는 슬픈 현실과, 담양 대나무 밭의 시세와 삼성전자 매수 타이밍에 대해서도 심도깊게(?) 다뤄봅니다.

View Details

대공황이 일어나는 이유중 하나인 과잉생산. 여러분은 과잉생산이라고 하면 그저 소비재가 과도하게 생산되고, 사람은 구매하지 못하는 상황을 생각하시겠지만, 실제 과잉생산은 그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안알남 멤버들이 모두 듣자마자 으잉? 했던 이야기. 대공황을 일으키는 과잉생산은 상품의 과잉생산 뿐만 아니라 자본의 과잉생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대공황은 자본주의가 내재한 필연적인 결과인가? 공황은 어떤 메카니즘을 통해서 발생하는 현상인가? 그리고 왜 마르크스는 결국 공황 이론을 미완성으로 남겨두었는가? 이 모든 이야기를 문쌤님이 풀어주십니다.

View Details

대공황은 자본주의가 내재한 필연적인 결과인가? 공황은 어떤 메카니즘을 통해서 발생하는 현상인가? 그리고 왜 마르크스는 결국 공황 이론을 미완성으로 남겨두었는가? 이 모든 이야기를 문쌤님이 풀어주십니다.

View Details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자유와 그것을 금지하는 것. 그 사이에 대해 우리는 무엇부터 시작해서 판단할 것인가? 만약, wall-E가 모든 것을 해주고 인간은 그저 놀고 먹기만 한다면, 인간이 마약을 하려고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하려고 하는자와 막으려고 하는자의 이야기를 박변호사님이 법철학적 관점에서 이야기해드립니다.

View Details

이제 마약이야기는 대마초로 갑니다. 바야흐로 대마초가 합법화의 물결을 타고 있는 현재. 대마초는 마약인가. 아닌가. 이런 대마초를 둘러싼 여러 웃픈 이야기와 쓸데없는 잡담. 그리고 지난시간 법률과 관련한 작은 A/S를 들려드립니다.

View Details

모든 것은 변했습니다. 군주제에서 권위주의, 민주주적 공화정으로. 이제 사회주의로의 도약만이 남은 것 같지만, 그것은 어쩐지 요원한 것처럼 보입니다. 지금의 우리 근대국가가 되기까지의 변화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놓쳤는가. 기껏 군주제에서 나아갔지만 다시 변질되는 세계에 대한 오프닝을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마르크스가 생각하는 근대 국가론. 상원과 하원, 토지와 지주, 소유권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그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세상이 뭘로 이루어졌는지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러시아의 남하와 이를 저지하려는 영국의 상호작용이 만들어낸 '그레이트 게임' 그리고 그 영향아래에서 때를 놓친 조선의 운명을 들어봅니다.

View Details

몽골제국이 만든 세계시장이 은본위제를 만들고 중국과 한국을 지나 일본이 임진왜란을 일으키게 되는 질풍노도의 16세기 세계사 이야기. 전체를 하나로 아우르는 빅히스토리(?)의 쾌감을 느껴보세요.

View Details

장국영이 출연한 영화를 어제에 이어 또 다시 얘기해보려 했습니다. 해피투게더와 패왕별희. 그리고 사이사이 성월동화까지. 여전히 장국영과 함께 그 시절의 얘기들을 하느라 정신이 없지만, 그럼에도 이 모든 것은 장국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장국영이 출연한 영화를 얘기해보려 했습니다. 첫편은 아비정전과 해피투게더, 그리고 사이사이 백발마녀전과 화양연화에 대한 잡담까지. 그러나 정작 장국영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어딘가 그 시절 홍콩영화와 왕가위에 대한 이야기만 잔뜩 한 것 같은 기분이... 시도는 좋았지만 시간이 모자라 깊이 들어가지 못한 이야기. 장국영의 영화얘기라 쓰고 그냥 그시절 영화 이야기라 읽어도 무방할 그런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만우절에 들려온 거짓말 같은 비보. 그리고 벌써 17년. 4월 1일 패왕별희 재개봉을 기념하며 얘기해보는 이야기. 만우절을 영원히 슬픈날로 만들어버린 배우이자 가수, 장국영. 사스가 유행하던 때 떠난 그를,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지금 얘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음악, 영화, 문학 및 기타 모든 예술에 영향을 주고 명상과 평화에서 기분 나쁜 환각까지. 과거의 예술, 문화, 과학부터 현재의 실리콘벨리에 이르는 어떤 신기한 마약. 어두움과 파멸의 세계로 묘사된 메스암페타민과 달리 어떤 감성의 영역으로 묘사되는 LSD에 대해서 들어보고 우리 안에 있는 어딘가 약간 이상한 이중잣대(?)를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아편 전쟁의 그 아편. 그리고 그 아편에서 정제한 다른 수많은 마약들인 몰핀과 헤로인에 관한 이야기들압니다.

View Details

"너 그러다 죽는다." 세상 사람들이 앞 다투어 뜯어말리는 일. 남이 하면 멋있지만, 내 가족, 내친구, 내 연인이 하면 안될 일. 돈 쓰고 시간 써서 죽으러 가냐는 말을 듣는 일. 그러기에 몰래 사고, 타고, 팔고를 반복하는 일. 이 모든 편견과 우려와 걱정을 딛고서 결국은 타고야 마는 바로 그 '취미로써의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View Details

"너 그러다 죽는다." 세상 사람들이 앞 다투어 뜯어말리는 일. 남이 하면 멋있지만, 내 가족, 내친구, 내 연인이 하면 안될 일. 돈 쓰고 시간 써서 죽으러 가냐는 말을 듣는 일. 그러기에 몰래 사고, 타고, 팔고를 반복하는 일. 이 모든 편견과 우려와 걱정을 딛고서 결국은 타고야 마는 바로 그 '취미로써의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View Details

"너 그러다 죽는다." 세상 사람들이 앞 다투어 뜯어말리는 일. 남이 하면 멋있지만, 내 가족, 내친구, 내 연인이 하면 안될 일. 돈 쓰고 시간 써서 죽으러 가냐는 말을 듣는 일. 그러기에 몰래 사고, 타고, 팔고를 반복하는 일. 이 모든 편견과 우려와 걱정을 딛고서 결국은 타고야 마는 바로 그 '취미로써의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View Details

누군가에게는 영감을, 누군가에게는 쾌락을,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패가망신을 주었던 마약. 끊임없이 마약과 동거를 하는 인류의 이야기. 그리고 어딘가 멀리 떨어진 누군가에게는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는 것들이 우리의 이야기가 될 때 느끼는 당혹감과 모순에 대해서도 다뤄봤습니다. 오랜만에 출연하시는 "마약전문변호사" 박기태 변호사님과 함께 합니다.

View Details

누군가에게는 영감을, 누군가에게는 쾌락을,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패가망신을 주었던 마약. 끊임없이 마약과 동거를 하는 인류의 이야기. 그리고 어딘가 멀리 떨어진 누군가에게는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는 것들이 우리의 이야기가 될 때 느끼는 당혹감과 모순에 대해서도 다뤄봤습니다. 오랜만에 출연하시는 "마약전문변호사" 박기태 변호사님과 함께 합니다.

View Details

어릴 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딘가 마음 속 깊숙하게 느낌적 느낌(?)을 남겼던 영화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보니 이해가 안될 수가 없는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세번째 작품은 1988년 프랑스 영화 '그랑블루' (le grand bleu) 1988년, 프랑스, 뤽 베송 감독 장 마크 바, 장 르노, 로산나 아퀘트주연

"Go! See MY Love"

사랑하는 여자를 두고 떠나는 남자. 그런 남자를 결국 보내주는 여자. 죽을 걸 알면서도 물에 뛰어드는 친구.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말로 표현할 수는 없었지만, 가슴 속 어딘가에 파문을 남겼던 영화. 바로 그 가슴 속에 남겨진 파문이 무엇이었을까 얘기해봤습니다.

View Details

어릴 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딘가 마음 속 깊숙하게 느낌적 느낌(?)을 남겼던 영화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보니 이해가 안될 수가 없는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두번째 작품은 1991년 미국 영화 '폭풍 속으로' (point break) 1991년, 미국,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 패트릭 스웨이지, 키아누 리브스 주연

"FBI 신참 에이전트 조니 유타는 들끓는 혈기로 은행강도 미제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잠복수사를 시작하는데, 그 곳에서 만난 서핑그룹의 리더 보디에게 끌리게 되고...."

어릴 때는 주인공이 왜 다 잡은 범인을 풀어주는지, 그리고 주인공이 나쁜 사람에게 온정적으로 끌리는 지를 이해할 수 없었던 영화. 어쩌면 우리는 그 때, '로망'이라는 것을 이해 할 수 없었기 때문은 아닐었을까? 누군가는 '로망'이라고 부르고 누군가는 '부질 없는 짓'이라 부르는 것. 어떠한 부가가치도 생산하지 않는 하등 쓸모없는, 그러나 저마다 가슴 속 어딘가에 불이 지펴지는 이상한 심상. 어른이 되어서 이해한 '로망'과 그 '로망'에 공명하는 자에 대한 이야기. '폭풍 속으로'입니다.

View Details

어릴 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딘가 마음 속 깊숙하게 느낌적 느낌(?)을 남겼던 영화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보니 이해가 안될 수가 없는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첫 작품은 1989년 미국 영화 '사랑의 행로' (the fablous baker boys) 1989년, 미국, 스티브 클로브스 감독 제프 브리지스, 보 브리지스, 미쉘 파이퍼 주연 쓸쓸한 도시의 고독속에서 인생에 지친 재즈 피아니스트가 운명의 여인(?)을 만나게 되었으니... 유명하지는 않지만, 이후의 모든 로맨틱 코메디 및 기타 공연장면 연출에 많은 영향을 끼친 영화. 어릴 때는 주인공에 빙의해서 봤지만, 나이 들어 보면 새롭게 보게 된 어른들의 사정. 결말도 잘못 이해하고, 등장인물들의 마음도 잘못 이해했던 그 이야기들을 끝도 없이 삼천포(?)로 빠지는 사람들과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이런 것까지 준비했다!!!! 엥겔스가 혁명을 위해 무장과 군사에 대한 이론을 정비했다는 것을 아십니까? 당장이라도 무기를 쟁취해 세상을 뒤엎을 것 같은 새빨갛고 불온한 이야기처럼 들릴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이걸 실행에 옮기느냐 마느냐의 여부를 떠나 우리에게, 그리고 노동자에게 왜 무력이 필요하게 된 것인지, 그리고 우리는 이 무력 혹은 폭력인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 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듣다보면 미국의 총기규제를 반대하는 보수들의 입장도 일견 이해가 될듯한 신묘한 이야기. 엥겔스의 새빨간 군사 이론입니다.

View Details

이런 것까지 준비했다!!!! 엥겔스가 혁명을 위해 무장과 군사에 대한 이론을 정비했다는 것을 아십니까? 당장이라도 무기를 쟁취해 세상을 뒤엎을 것 같은 새빨갛고 불온한 이야기처럼 들릴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이걸 실행에 옮기느냐 마느냐의 여부를 떠나 우리에게, 그리고 노동자에게 왜 무력이 필요하게 된 것인지, 그리고 우리는 이 무력 혹은 폭력인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 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듣다보면 미국의 총기규제를 반대하는 보수들의 입장도 일견 이해가 될듯한 신묘한 이야기. 엥겔스의 새빨간 군사 이론입니다.

View Details

노동자가 지배한다. 짧았지만 강렬한 파리의 기억. 인류 역사상 최초의 공산주의 정부인 파리코뮌과 그 것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이제는 때가 된 줄 알았는데...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서도 배워봅니다. 무엇이 부족했고, 무엇이 필요했는가.

View Details

중요한 혁명. 세계 동시 혁명, 그러나 잘 모르는 혁명. 우리에게 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았던 혁명. 왜 1848년 혁명을 알아야 할까요? 바로 사회주의를 향한 여정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던 혁명이었기 때문입니다.

View Details

사회가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하는가. 때로는 권위주의체제를, 아니면 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하고, 그보다 더한 반동과 심지어는 진보적 움직임까지 서슴치 않는 어떤 힘. 바로 사회가 자기 자신을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조커와 마블의 현실감은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실패와 성공을 했는가? 헐리우드의 유래부터, 마틴스콜세지의 일갈을 경유해 기생충의 성공과 영화라는 산업의 토대까지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물론 잡담입니다. 잡담!

View Details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끝으로 인피니트 사가라 불리는 장대한 여정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호불호가 서로 엇갈리지만 호감도는 상승했던 거대한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 시리즈인 마블 영화의 지난 10여년 여정에 대해서 잡담을 해보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할 말은 많지만 시간은 부족했던, 잡담입니다. 잡담!

View Details

그래서 융의 학문적 내용은 무엇인가? 어렵지만, 어렵지않게 한수석님이 설명해드립니다.

View Details

30여년 전에는 영국의 락그룹 폴리스가. 지금은 방탄소년단이 영감을 받는 바로 그 융에 대하여 한수석님이 설명해주십니다. 그는 정말로 스승의 등에 칼을 꽂은 배은망덕한 제자인가? 아니면 학문의 길을 가기 위해 스스로 둥지를 박차고 나온 학자인가? 방탄소년단의 팬분들도 이 에피소드를 듣는다면 더욱 깊어질 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우리가 혁명으로 가기위해 반드시 해결해야할 문제란 과연 무엇일까? 문쌤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어디선가 낯설지 않은 향기가... 그리고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이 문제들 때문에 털썩.... 그럼에도 바로 우리 옆에 존재하는 그 문제들을 한번 조목조목 짚어봅니다.

View Details

우리가 혁명으로 가기위해 반드시 해결해야할 문제란 과연 무엇일까? 문쌤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어디선가 낯설지 않은 향기가... 그리고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이 문제들 때문에 털썩.... 그럼에도 바로 우리 옆에 존재하는 그 문제들을 한번 조목조목 짚어봅니다.

View Details

인도와 아일랜드에 이은 폴란드의 식민지 문제를 마무리 해봅니다. 그리고 이어서 "타민족에 대한 억압은 자민족에 대한 억압으로 나타난다."라는 명제 아래 등장하는 다양한 정치체중 가장 친숙한(?) 권위주의 체제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왜 한국은, 그리고 주로 제3세계와 후진국에서는 이런 권위주의 체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일까? 흔히들 권위주의는 일종의 욕/수사로 사용될 뿐, 그에 대한 분석을 접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에피소드. 알고 쓰자는 취지로 준비한 권위주의. 당신의 욕(?)을 업그레이드 해줄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지난 시간 인도에 이어 아일랜드편. 영국의 식민지였던 아일랜드를 살펴봄으로써, 어떤 효과가 있었고,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식민지는 제국주의와 자본주의에 있어서 무엇을 남겼는지 좀더 심화해서 살펴봅니다.

View Details

2부는 녹음이 안된줄 알고 다시 녹음을 시작하는 엉성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모두 이해해 주실 거라 믿고 올려봅니다. 여러 질문이 오고 갔지만 결국 남은건 올해의 탈모인이 아닌가...라는 불안한 기분이 듭니다.

View Details

지난 12월22일 안알남 공개방송. 술이 있어서 흥겹고 연말이라 들뜬 안알남 공개방송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iew Details

궁극의 사회주의로 가기위한 여정 속에서 자본주의의 팽창과 함께 다가온 식민지 문제. 식민지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입장을 들어봅니다. 첫번째 사례로 영국의 인도에 대한 식민지배를 살펴봅니다.

View Details

쌤은 실망해따!!! 마르크스 주의는 우리가 알아두면 좋을지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가 매일 겪는 일에 대한 마르크스의 이해를 듣는 것이며, 그것을 통해 그 이후에 나온 수많은 철학과 사상들이 결국 우리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이해하기 위한 여정의 시작입니다. 어렵지만 끝없이 반복해서 결국은 알아야만 하는 우리의 이야기. 바로 그 필요성과 약간의 요약을 문쌤의 샤우팅으로 들어봅니다.

View Details

룸살롱에서 밀어주고 끌어주던 어느 방송국 선후배는 감방에서 동기로 만나게 되었으니... 프로듀스 전시즌 조작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를 만든 어느 방송국 분들의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덤으로 지난 해 이야기했던 사재기 이야기도 잠시 나눠보았습니다.

View Details

저 멀리 별이 된 그들에게 마지막 작별인사를...

View Details

2019년의 케이팝 이슈를 돌아보는 시간. 좋았던 일보다 유난히 어둡고 힘겨운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화려한 케이팝의 악몽 같은 시간. 어쩌면 케이팝이 외면해서 더욱 부풀어버린 것들이 터져 나온 것은 아니었는지. 다사다난한 2019년의 케이팝을 박박사님과 함께 정리해봅니다. 그 첫시간으로 버닝썬과 승리 그리고 정준영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안알남 송년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팟캐스트 공개녹음과 맥주 무제한 파티가 열립니다. 간만에 안알남 멤버 4인 (이대표, 홍작가, 시옷, 박박사)이 모두 모이는 자리에서 팟캐스트 녹음도 참가하시고, 파티에서 같이 수다도 떨어보는 건 어떨까요?

예매 : http://bitly.kr/lKt2dUR

View Details

이데올로기를 알고, 알튀세르를 알고, 발리바르를 알아야, 그 뒤에 나오는 수많은 철학자들. 들뢰즈, 푸코, 소쉬르... 포스트 모더니즘까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같이 하겠는가?!!!!!

View Details

이데올로기를 알고, 알튀세르를 알고, 발리바르를 알아야, 그 뒤에 나오는 수많은 철학자들. 들뢰즈, 푸코, 소쉬르... 포스트 모더니즘까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같이 하겠는가?!!!!!

View Details

드디어 들어보는 이데올로기. 그러나 그 전에 한국사회는 어떤 사회이며, 이데올로기는 바로 그 곳에서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가?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 그리고 우리가 이걸 하는 이유.

View Details

언제 들어봤던가? 사회구성체. 한때 한국사회의 큰 논쟁으로 기억되던 바로 그 '사구체논쟁'의 그 사구체가 바로 이 사회구성체.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말하는 사회구성체에 대해 들어보고, 나아가 여태까지 얘기했던 민족과 민족주의라는 개념이 그 사회구성체 안에서 어떻게 위치하는지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View Details

언제 들어봤던가? 사회구성체. 한때 한국사회의 큰 논쟁으로 기억되던 바로 그 '사구체논쟁'의 그 사구체가 바로 이 사회구성체.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말하는 사회구성체에 대해 들어보고, 나아가 여태까지 얘기했던 민족과 민족주의라는 개념이 그 사회구성체 안에서 어떻게 위치하는지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View Details

11월 22일 벌새 씨네토크 실황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분위기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그렇게 돌고 돌아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보는 민족주의를 들어봅니다. 그리고 그 민족주의를 어쩌라는 말인 건지 노동자에게는 조국도 없다는데, 민족은 또 어쩌라는 건지. 그 유명한 '공산당 선언'을 통해 여태까지 우리가 배웠던 개념들을 이곳에서 정리하고 갑니다. 결국 어쩌라는 건지 들어봅시다. 어렵지만;;; 이해할 수 있어요!!!

View Details

베네딕트 엔더슨과 어네스트 갤너의 뒤를 이은 앤서니 스미스, 그의 족류: 상징주의에 대해서 문쌤님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어려운 것 같지만 민족주의에 대해서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 이 모든 것은 언젠가 하나로 합쳐집니다.

View Details

본격 민족주의 연구. 민족주의를 연구한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민족주의를 분석해봅니다. 1부에서는 베네딕트 앤더슨의 연구와 앤서니 스미스의 비판을 들어봅니다. 처음 들어보는 사람이라고요? 그러나 민족주의 연구의 거장들이 연구한 필생의 업적을 문쌤님이 아주 알기쉽게(?) 짧고 굵고 정확하게 짚어드립니다.

View Details

2019년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그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영화를 안알남이 리뷰해보았습니다. 과연 이 영화는 마이클 무어의 말대로 "스탠리 큐브릭 급의 영화"일까요? 아니면 로저 이버트의 말대로 "해로운 쓰레기"일까요?

View Details

'케빈에 대하여'로 유명한 림 램지 감독의 2017년작 '너는 여기에 없었다.' 위기에 처한 소녀를 구하는 아저씨로 요약되는 이 뻔한 장르를 구원하는 건, 림 램지 감독의 미니멀한 연출과 그에 조응하는 왓킨 피닉스의 절제된 연기입니다. 왓킨 피닉스 사용법의 최고레벨이라고 말 할 수 있을만한 이 작품의 리뷰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이시대 가장 중요한 배우중 하나로 떠오른 왓킨 피닉스. 그가 출연한 걸출한 작품중 하나인 폴 토마스 앤더슨의 '마스터'를 리뷰해보았습니다. 자신의 공허한 내면을 채우기위해 끝없이 방황하는 왓킨 피닉스의 모습과 이제는 우리 곁에 없는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의 존재감. 그리고 둘 사이에서 빛나는 에이미 아담스와 이 모든 세계를 관장했던 폴 토마스 앤더슨의 세계까지. 어려워보이지만 어렵지 않아요. 영화 '마스터'의 세계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노동자에게는 조국이 없는데... 없는데... 그럼에도 가로막히는 벽. 민족주의. 얼마나 강력하길래 사회주의를 무너지게 하는가? 여전히 논쟁중인 이 민족주의에 대한 마르크스의 이야기. 그리고 문샘님의 이해를 들어봅니다.

View Details

마르크스의 저서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의 18일'을 중심으로 마르크스가 분석한 프랑스 혁명을 이야기해봅니다. 루소의 근대사상이 만들어낸 혁명에서 출발해 반동적인 공포정치와 왕정복고라는 퇴행적(?) 행위에 대한 마르크스의 분석. 이곳에는 근대가 있고, 지금 우리가 겪었고 보았던 것들이 모두 있으며, 한국이 있습니다.

View Details

지난시간 자본론의 기초를 조금 더 보강해봅니다. 여기에 더해 서유럽을 기준으로 사고했던 마르크스가 발견한 아시아. 그리고 농민. 그가 살던 사회와는 전혀 다른 세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과연 자본주의로, 그리고 사회주의로 그 사회는 갈 수 있을 것인가? 그가 러시아와 일본을 통해 사고한 아시아 사회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의 사고를 통해서 본 (그당시) 아시아 사회의 진보가능성은 존재했었나? 복잡하고 어려운 질문을 뚫으려 노력했던 마르크스의 여정에 대해 문샘님이 설명해드립니다.

View Details

20세기 전세계의 사람들이 빠져들었던 바로 그 이야기!!! 필연적으로 들어야할 마르크스 자본론 기초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어렵지만 최대한 쉽게 풀어봤습니다. 헤겔부터 시작하는 자본론 기초과정입니다. 이것만 알면 자본론 마스터... 는 될 수 없겠지만 시작은 늘 반입니다.

View Details

스탈린의 역사발전 5단계. 그 단계에서 과연 조선은 자본주의로 나가기 위한 조건을 가졌던 것인가? 대한민국의 자본주의적 급성장 속에서 동 아시아 좌파들이 가졌던 마르크스 주의가 어떻게 대한민국을, 그리고 그 연장선 속에서 식민지를, 조선을 바라보려 했는가. 그 이야기의 끝 어딘가에 식민지 근대화론이. 역시나 처음에는 마르크스가 있었습니다.

View Details

지금의 한국을 그리고 아시아를 어떻게 봐야할 것인가? 이것을 이해하기 위한 수많은 연구자들의 처절한 독해와 연구가 닿은 곳들이 있습니다. 그 기원과 여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태초에 마르크스주의가 있었고, 지금 여기에 반일종족주의가 있습니다.

View Details

전쟁이후 약진한 여성의 권리는 금주법을 낳게 되고 금주법은 칵테일을 낳았으니... 어떻게든 술을 마시겠다는 인간의 집착이 낳은 또다른 제 3의 길. 칵테일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진실을 부르는 마법의 파란병' 속에 담긴 그 액체. 어째서 한국인은 딱히 맛있지도 않은 이 술을 그토록 사랑했던 것일까? 고된 몸과 가벼운 주머니를 만족시킬 수만 있다면 그만이었던 술. 지난 세대의 삶의 궤적과 방향을 함께한 우리의 술. 소주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술과 관련한 이야기가 세계 각지에서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 가운데, 싱거운 맥주의 도시전설 천연암반수 하이트의 기원 필스너우르켈의 발음과 연태고량주의 발음 등 A/S만으로도 한시간이 가버리는 즐거운 술 문화사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1부에 이어 본격 재즈와 피아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애니메이션 '언덕길의 아폴론'을 중심으로 빌에반스, 아트블래키, 쳇베이커 같은 전설들의 이야기를 하지만, 이 모든 이야기는 옥동자(?)로 귀결되고야 맙니다...

View Details

두백수님의 평생의 취미, 피아노. 피아노의 역사는 과감하게 건너뛰고 지극히 편협한 개인의 취미 피아노 얘기를 들어봅니다.

View Details

보존을 오래하고, 알콜 도수를 높이기 위한 인간의 노력. 그리고 그 노력이 어떻게 지역마다 달랐는가. 한국의 막걸리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보드카, 위스키의 이야기까지 대항해시대를 경유하는 술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View Details

보존을 오래하고, 알콜 도수를 높이기 위한 인간의 노력. 그리고 그 노력이 어떻게 지역마다 달랐는가. 한국의 막걸리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보드카, 위스키의 이야기까지 대항해시대를 경유하는 술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View Details

8월 31일 삼청동 과수원에서 열렸던 GV실황입니다.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에 빛나는 위로공단에 대해 임흥순 감독님을 직접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어떻게든 흠을 잡으려는(?) 안알남과 철벽방어의 임흥순 감독님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씨네토크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인류의 가장 오래된 발명품 중 하나인 술.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오래된 만큼 이야깃 거리도 풍부한 술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인류의 가장 오래된 발명품 중 하나인 술.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오래된 만큼 이야깃 거리도 풍부한 술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고려에서 불어온 작은 바람이 소용돌이가 되어 나라가 망했으니, 이를 막을 방법은 빚을 제 때 갚는 것. 그러나 남에게 줄 돈은 왜 그리도 아까운 것인가.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송나라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고려에서 불어온 작은 바람이 소용돌이가 되어 나라가 망했으니, 이를 막을 방법은 빚을 제 때 갚는 것. 그러나 남에게 줄 돈은 왜 그리도 아까운 것인가.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송나라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트로트는 원래 어느 나라의 음악인가? 그래서 들어야 하냐? 말아야 하냐? 이미 들어서 좋은데 싫어하기도, 이미 싫은데 좋아하기도 힘든 일. 그러나 원래 우리 것이면 싫었던게 좋아질까요? 아니면 일본 것이면 좋았던게 싫어질까요? 음악이 수입해서 틀었다고 바로 이식이 되고 수용이 될까? 그래서 준비한 이야기. 논란의 트로트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트로트는 원래 어느 나라의 음악인가? 그래서 들어야 하냐? 말아야 하냐? 이미 들어서 좋은데 싫어하기도, 이미 싫은데 좋아하기도 힘든 일. 그러나 원래 우리 것이면 싫었던게 좋아질까요? 아니면 일본 것이면 좋았던게 싫어질까요? 음악이 수입해서 틀었다고 바로 이식이 되고 수용이 될까? 그래서 준비한 이야기. 논란의 트로트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국내 최대 암약 토착왜구 미즈토모 타이젠씨와 함께 그의 취미 도자기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임진왜란 도자기 근대화설(?)을 주장하는 그의 이야기는 과연 믿을만한 것인가?

View Details

국내 최대 암약 토착왜구 미즈토모 타이젠씨와 함께 그의 취미 도자기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임진왜란 도자기 근대화설(?)을 주장하는 그의 이야기는 과연 믿을만한 것인가?

View Details

다큐멘터리 '려행' 예매권을 드립니다.!!!!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을 수상한 '위로공단'의 임흥순 감독님 신작!!

예매권을 드립니다!!!!! 1인 2매입니다. 많이 준비는 못했으니 바로 신청해주세요!!

http://naver.me/5BS5olIs

View Details

8월 15일 개봉할 다큐멘터리 '이타미준의 바다'를 감상하고 얘기를 나누었던 8월10일 삼청동 '과수원' 실황입니다. 전주 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CGV 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에 빛나는 지금 가장 뜨거운 다큐멘터리!!!!! 라고 해서 함께 관람했는데... 왜 우리의 생각은 조금 다를까요? 그 다른 생각을 애기하던 뜨거운(?) 현장의 기록을 들려드립니다.

View Details

크나큰 성공만큼이나 짧고도 강렬한 추락. 가족을 위하는 마음은 상처로 돌아오고, 끝없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자기파괴의 삶은 결국 그녀를 끝으로 내몰게 되는데...

View Details

최초가 너무 많아서, 기록이 너무 많아서, 수식어가 너무 많아서,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찬란한 영광과 어지러운 추락을 오고 갔던, 안타깝도록 짧은 그녀의 생애를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이번 주 토요일 8월 10일 제일 동포 건축가 이타미 준을 다룬 다큐멘터리 '이타미준의 바다' 시사회 및 담화가 #안알남 이대표와 류택교수의 진행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시사회 및 1잔의 음료가 모두 공짜입니다. 오실 분은 아래 네이버폼으로 신청해주세요!!!! 빨리빨리!!

https://bit.ly/2ZATyTK

View Details

대화만 시작하면 결국 '남자가 이래서 문제야'라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대화. 어떻게 하면 이 대화를 끝낼 수 있을까... + 스카이캐슬 속에서 전도유망한 미래를 꿈꾼 사연자. 어느덧 찾아온 슬럼프 속에서 자신과 여자친구의 미래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찾아온건 아닌지... + 경제력을 갖춘 어른이 되고싶지만 아직은 요원한 20대 중반의 휴학생 그녀가 갖고 있는 어떤 어른이, 어떤 꿈을, 어떤 직업을 찾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 그리고 그것에 따라오는 연애와 삶에 대한 고민들

View Details

육식을 즐기는 사연자, 그런데 어느날부터 육식에 거부감이 생기기 시작했으니... + 철없는 동생, 아버지의 부재. 그 속에서 형으로서 가장으로서 어른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 남들이 보기에는 좋은 직장, 좋은 남편, 건강한 아기. 그럼에도 평생을 따라다니는 불안감. 해소되지 않는 불안감에 대하여.

View Details

누구나, 어떤 것이든 내려가고, 스러지고, 잊혀지고, 대체되어집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걸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그리고 나라는 자신이 그렇게 되는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찌보면 불가능할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선택은 아닙니다.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은 그것이 어쩌면 당위이기 때문입니다. 숨이 붙은 모든 생명체의 마지막을 향한 몸부림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모 게시판에서 벌어졌던 흥미로운 사건들. 수년에 걸쳐 유저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가는데... 몇년에 걸친 자료들을 수집해 의문의 사건을 파해친 한 유저의 수사(?)로 사건의 전말이 드디어 드러났는데...

View Details

2019년 6월 22일. '안알남과 영화보기' 행사 녹음분입니다. 200여분의 따가운(?) 시선 때문에 실시간으로 뇌가 녹고있는 안알남 패널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시죠. 1부는 영화 '도쿄의 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에 대한 이야기이며, 2부는 관객 여러분이 적어주신 질문에 답하는 시간입니다.

View Details

2019년 6월 22일. '안알남과 영화보기' 행사 녹음분입니다. 200여분의 따가운(?) 시선 때문에 실시간으로 뇌가 녹고있는 안알남 패널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시죠. 1부는 영화 '도쿄의 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에 대한 이야기이며, 2부는 관객 여러분이 적어주신 질문에 답하는 시간입니다.

View Details

나쁜 놈들이 지은 죄에 걸맞는 벌을 받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 인터넷의 아무곳이나 둘러보다가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들입니다. 국민감정과 법감정의 온도차로 설명되어지는 이 현상에 대해 대체 왜 법은 이런 국민들의 감정을 반영하여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것은 태만인가? 기만인가? 아니면 어떤 사정과 논리가 있을까? 실제 현역 변호사를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왜? 우리의 법은 국민들이 느끼기에 고구마일까요?

View Details

나쁜 놈들이 지은 죄에 걸맞는 벌을 받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 인터넷의 아무곳이나 둘러보다가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들입니다. 국민감정과 법감정의 온도차로 설명되어지는 이 현상에 대해 대체 왜 법은 이런 국민들의 감정을 반영하여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것은 태만인가? 기만인가? 아니면 어떤 사정과 논리가 있을까? 실제 현역 변호사를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왜? 우리의 법은 국민들이 느끼기에 고구마일까요?

View Details

행사에 앞서서 간략한 안내사항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1. 인디스페이스 찾아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3호선/5호선 종로3가역14번 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꺾으면 서울극장이 나옵니다. 극장 1층의 스타벅스 옆에 인디스페이스가 있습니다. 티켓은 2시 전부터 할 예정입니다.

  2. 주차 주차시설이 협소합니다. 3시간에 3천원이고, 그 이후는 10분에 천원이라고 합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3. 음식물 반입 음료수 외의 모든 음식물은 반입금지입니다.

  4. 입장 2시 조금 넘어서 입장을 합니다. 짧은 스크린 테스트 이후 최대한 빨리 입장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5. 진행 영화 영화이야기 관객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합니다.

  6. 늦으시는 분 출입구 근처의 좌석을 비워놓겠습니다. 그래도 늦지마세요!!

  7. 티켓확인 구매자 성홤과 전화번호 뒷자리로 확인합니다.

  8. 뒷풀이 뒷풀이는 따로 없습니다. 여러분끼리 혹은 눈을 맞으신 분들끼리 따로 요즘 핫한 을지로에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9. 촬영/녹화/녹음/라이브 촬영/녹화/녹음 혹은 SNS라이브는 자제해 주세요.

  10. 구매확정 눌러주세요! 현재 티켓이 배송중이신 분은 모두 구매확정을 눌러주세요.

추신: 매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여러분은 진정한 밀당 고수!!!

View Details

1인당 국민소득 3천불 가난한 나라지만, 가장 행복한 나라라고 알려진 부탄. 과연 그 행복은 아직 자신의 욕망에 눈을 뜨지 않은 사람들의 일시적인 현상일까? 아니면 진정한 깨달음 속의 안빈낙도일까? 직접 부탄을 다녀와 책을 쓰신 김재훈 작가님과 함께 부탄의 행복에 대해, 그리고 우리에게 행복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얘기해봤습니다.

View Details

덴마크가 그렇게 지상낙원인가? 사민주의가 우리의 대안인가? 헬조선이 싫어 어딘가로 눈을 돌리다 나타난 몇몇 나라중에 어쩌면 최신 버전 덴마크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덴마크 편의 저자 김재훈 작가와 함께 세계의 최전방 선진국 덴마크에 대해서 이야기해 봤습니다.

View Details

아니.. 아직도 매진이 안되어있는... 슬픈 상황에 드리는 눈물의 읍소!!! 여러분~ 시옷님이 준비하신 (받으면 별거 아닐 수도 있는) 굿즈도 받으시고 영화도 보세요!!!! 어서어서!!! Hurry Up!!!!

View Details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는 한수석님의 심리학 시리즈!! 그 첫번째 시간은 프로이트! 심리학은 프로이트로 설명되는 것만 같은 기분을 모든 일반인들로 하여금 느끼게 한 장본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프로이트에 대해서 그의 생애와 철학/업적을 꼼꼼하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View Details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는 한수석님의 심리학 시리즈!! 그 첫번째 시간은 프로이트! 심리학은 프로이트로 설명되는 것만 같은 기분을 모든 일반인들로 하여금 느끼게 한 장본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프로이트에 대해서 그의 생애와 철학/업적을 꼼꼼하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View Details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는 한수석님의 심리학 시리즈!! 그 첫번째 시간은 프로이트! 심리학은 프로이트로 설명되는 것만 같은 기분을 모든 일반인들로 하여금 느끼게 한 장본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프로이트에 대해서 그의 생애와 철학/업적을 꼼꼼하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View Details

2019년 안알남과 영화보고 함께 이야기하는 행사 일정이 잡혔습니다.

6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 3가 "인디스페이스" 함께 볼 영화는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입니다. 예매는 목요일 자정부터 남얘기몰에서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View Details

그렇게 막 가져다 써서 창작자도 모르는 무의식과 성장과정을 싸그리 잡아 알고있다는 듯이 단정적으로 얘기해도 괜찮은걸까? 심리학이 진짜 그런 근거를 제공하는 학문인걸까? 심리학적 툴이라고 말해지는 것을 이용해서 보는 어떤 활용법들. 특히 비평들의 한계와 효용에 대해서 얘기해봤습니다.

View Details

프로이트로 대충 찜쪄먹고 넘어갔던 심리학... 다시 한번 교양으로 배워보고자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그 첫시간은, 그렇다면 심리학은 과학인가? 언제나 바쁜 공부노동자 한수석님의 말씀으로 진행해봅니다.

View Details

"~로서 말하는데...." 로 시작하는 우리 시대의 정체성 정치들의 한계와 효용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역사가 들려주는 큰 고통속에서 정체화된 어떤 분노가 우리 사회를 어디로 이끌고 가는지, 우리 사회는 어떻게 이 것들을 품어야 하는지, 흑인 민권 운동사의 마지막 시간. 절대 잊혀지지 않는 분노와 용서 그리고 화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드디어 대단원으로 접어드는 미국 흑인 민권사 마틴 루터 킹, 그리고 말콤엑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부터 운동의 한계와 끝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아보았습니다.

View Details

현대가 되고, 본격적인 흑인 민권 운동이 시작됩니다. 백인에 대한 흑인의 투쟁. 남부와 북부로 대변되는 백인간의 투쟁. 연방과 주가 벌이는 투쟁 자유주의와 공화주의의 투쟁 그리고 흑인의 정체성과 미국인의 정체성 사이에 놓인 노선투쟁까지...

View Details

칸 영화제 그랑프리, 그러나 아카데미 각색상. 이 온도차는 어디서 온걸까요? 보수적인 아카데미는 칸 영화제의 심미안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일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View Details

어쩌면 또다른 논란이 되었던 여우주연상. 글렌 클로스의 수상이 유력시되던 분위기였지만 아카데미의 선택은 달랐습니다. 왜 달랐을까? 이유가 뭐였을까? 언뜻 보면 이해가 안가는 듯 보였던 여우주연상. 안알남이 최대한 이해해보려 노력해봤습니다.

View Details

어쩌면 논란의... 어쩌면 모든 논란을 피해갈... 이런 저런의미의 작품상 수상작. 그린북 나이브한 동화인가? 인종화합을 그려낸 수작인가? 패럴리 감독 특유의 웃음을 버린 간결한 드라마 '그린북'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1. 1부 [애캐데미 특집] 로마 (ROMA) by 안알남

View Details

공지가 있습니다~~~ '안알남과 함께하는 영화보기 그리고 공개방송' 에 참여하실 분들의 수요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링크 된 네이버 폼에 적어주세요. 모두가 편히 앉아 참석할 수 있을 적절한 장소를 최대한 물색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it.ly/2JhKMF5

연방 정부의 정책에 따라 반흑인 정서는 더욱더 골이 깊어지고 이에 따라 노골적인 흑백 분리 정책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게 되는데... 노예에서는 해방되었으나, 삶을 영위할 기본 인프라까지는 생각하지 않는 정부, 교묘한 흑백분리 정책들, 그리고 흑인 사회 내부와 외부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게토화까지. 자유가 있다해도 그것만으로는 할 수 있는게 없는 시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공지가 있습니다~~~ '안알남과 함께하는 영화보기 그리고 공개방송' 에 참여하실 분들의 수요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링크 된 네이버 폼에 적어주세요. 모두가 편히 앉아 참석할 수 있을 적절한 장소를 최대한 물색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it.ly/2JhKMF5

138회 1부~ 남북 전쟁에 지고, 남부는 북부의 점령군에 의해 강제로 노예 해방을 맞이하게 됩니다. 정의는 좋은 것이겠지만 점령군 행세를 하는 같은 북부군에게서 같은 나라의 시민이라는 느낌을 느낄 수는 없었으니, 마음도 불편하고, 가진것도 잃은 남부 사람들의 마음은 순순히 정의를 따르기보다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데...

View Details

친일파라는 말이 모자라 토착왜구라는 말을 발굴하는 세상.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선명하지 않고 역사도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서 누구를 욕하려고 꺼낸 말이라면 조심스럽게 근원을 꺼내봐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안알남이 준비했습니다. 민권과 피해자 특집의 스핀오프! 영국 편에 서서 난처했던 아메리카 원주민의 슬픔이 있었다면, 그에 못지않은 동학농민의 난처하고 슬픈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친일파라는 말이 모자라 토착왜구라는 말을 발굴하는 세상.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선명하지 않고 역사도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서 누구를 욕하려고 꺼낸 말이라면 조심스럽게 근원을 꺼내봐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안알남이 준비했습니다. 민권과 피해자 특집의 스핀오프! 영국 편에 서서 난처했던 아메리카 원주민의 슬픔이 있었다면, 그에 못지않은 동학농민의 난처하고 슬픈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모든 것을 앞당기는 잭슨의 시대. 산업혁명으로 본격적인 목화의 시대가 열려가고, 그와중에 아미스타드 선상반란 사건은 새로운 세계를 어떻게 바라봐야하는가에 대한 시선의 갈등을 드러내는데...

View Details

바닥 밑에는 언제나 더 깊은 바닥이 있는 법 원주민의 슬픈 이야기속에서 그나마 언급조차 되지 않는 또다른 노예들의 이야기들. 그리고 링컨과 남북전쟁까지. 이제 노예이야기로 시작된 인권의 이야기는 공화국의 시민권 이야기로 넘어가는데...

View Details

노예제는 드디어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게 되고, 그 사이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정황과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선들과 미국이 진정한 공화국으로 되어가는 가운데 등장했던 진기한 인물까지. 민권을 알기위한 맥락은 아직도 차고 넘쳐서 귀에 피가 납니다.

View Details

노예제가 세계적인 산업이 되어가던 그 때, 자신이 속한 세상의 바깥을 어딘가 조금씩 엿봤던 사람들. 리빙스턴과 제퍼슨. 하지만 완전하게 시대의 한계를 벗을 수는 없었기에 다른 한편으로는 논란과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인물들. 노예제가 과연 옳은 것일까라는 생각이 어딘가에서 싹텄지만, 세상은 대규모의 노예가 필요한 시대로 접어들었으니...

View Details

케이팝의 확장과 함께 만난 신세계. 외국인 팬들. 서로 다른 문화권의 팬들이 만나서 생기는 희한한 잡음들. 정치적 올바름과 팬덤의 이익이 충돌해서 생기는 온라인 세계의 전지구적 스케일 긴장감에 대해 박박사가 이야기해드립니다.

View Details

케이팝의 확장과 함께 만난 신세계. 외국인 팬들. 서로 다른 문화권의 팬들이 만나서 생기는 희한한 잡음들. 정치적 올바름과 팬덤의 이익이 충돌해서 생기는 온라인 세계의 전지구적 스케일 긴장감에 대해 박박사가 이야기해드립니다.

View Details

보스톤 대학살, 보스톤 차 사건, 독립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조금씩 미묘하게 바뀌어가는 내로남불의 이야기들~ 그리고 가슴아픈 원주민의 이야기...

View Details

보스톤 대학살, 보스톤 차 사건, 독립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조금씩 미묘하게 바뀌어가는 내로남불의 이야기들~

View Details

흔한 민권운동의 뜨거운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안알남은 늘 그렇듯 어딘가 미적 지근한 곳만 짚어서 걸어가 보려 합니다. 20세기 뜨거웠던 미국의 흑인 민권 운동사를 통해 인종과 정체성, 그리고 피해자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아주아주 먼 옛날부터 시작하는 건 덤입니다.

View Details

흔한 민권운동의 뜨거운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안알남은 늘 그렇듯 어딘가 미적 지근한 곳만 짚어서 걸어가 보려 합니다. 20세기 뜨거웠던 미국의 흑인 민권 운동사를 통해 인종과 정체성, 그리고 피해자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아주아주 먼 옛날부터 시작하는 건 덤입니다.

View Details

계명대학교 사회학과 최종렬 교수님의 저작 '복학왕의 사회학 : 지방 청년들의 우짖는 소리'를 소개합니다. 어느곳에서도 호명받지 못하는 계층인 지방대 재학생들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를 담은 이 책에 대해 의문의 적폐 세력이자, 교수계의 나팔수이신 '류택'교수님을 모시고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View Details

계명대학교 사회학과 최종렬 교수님의 저작 '복학왕의 사회학 : 지방 청년들의 우짖는 소리'를 소개합니다. 어느곳에서도 호명받지 못하는 계층인 지방대 재학생들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를 담은 이 책에 대해 의문의 적폐 세력이자, 교수계의 나팔수이신 '류택'교수님을 모시고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View Details

프레디 머큐리의 감동실화라고 봤는데... 실화와는 다른 이야기들. 과연 우리가 받은 감동은 무엇이었을까? 벅찬 감동이 남긴 찝찝한 뒷맛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2017년 칸 영화제 각본상에 빛나는 영화. 그리스 뉴웨이브의 선두주자라 불리우는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화제작. 그의 전편인 '랍스터'를 봤다면 더더욱 봐야할 영화.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시종일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이영화에 대하여 얘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1. 2부 [사연] #블랙넛 #내안의일베 #갑작스런부고 #천안함 생존자 #걸그룹 여자친구와 버디 by 안알남

View Details

새로운 사연남발은 갈수록 난이도 있는 사연때문에 초대한 분. 상담심리학 전공자 '한수석'님과 함께합니다. 오늘도 안알남의 사연은 더더욱... 안타깝고 힘든 사연과 함께 합니다.

사연1 공황장애를 앓아온 사연자를 버티게 해준 유일한 친구가 곁에 없는 지금, 점점더 힘들어지는 상태 때문에 자신을 혼자 둔것만 같은 친구까지 미워지기까지... 스스로 무엇을 할수 있고 할 수 없는가..

사연2 과거의 어떤 사건때문에 한집에서 오빠와 투명인간처럼 지냈다는 사연자. 사연자가 느낀 고통의 시간동안 부모님은 왜 이런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는지... 왜 사연자는 부모님과 오빠와의 문제로 여전히 힘든지...

사연3 세상이 강요하는 획일화된 노선 속에서 사람들은 걸어가는 것 같고, 사연자는 그 와중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것인가 고민을 하는데... 과연 이런 획일화된 사회적 압력을 개인은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보아야 하는가.

View Details

예리한 눈으로 섬세하게 선별한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권위있는 상이 될 예정으로 기획한 시상식. "안받아가도 시상하는 시상식" 2부입니다.

2부

레퍼런스상 개안영통상 죽비상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대상

View Details

예리한 눈으로 섬세하게 선별한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권위있는 상이 될 예정으로 기획한 시상식. "안받아가도 시상하는 시상식" 1부입니다.

1부

베스트 커플상 촬영상 각본상 연기상 공로상 작품상 올해의 탈모인상

View Details

2018년 한해동안 안알남을 들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알찬 컨텐츠를 들고 오기 위해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갖습니다. 아무쪼록 하시는 모든 일들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 찾아뵙겠습니다. 올해도 감사했습니다.

View Details

  1. 2부 [튜더스] 메리 그리고 엘리자베스 by 안알남

View Details

헨리8세의 죽음 이후로 어지러워지는 영국. 어린 에드워드 6세와 안타까운 제인 그레이, 그리고 메리여왕까지... 권력이 눈을 멀게한 사람들의 어지러운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고생, 고생, 생고생. 평생 남편들의 병간호를 하느라 생을 허비한 캐서린 파. 헨리8세의 죽음을 계기로 자신의 사랑을 찾으려고 하는데... 하지만, 박복한 팔자는 어디로 가는게 아니었으니...

View Details

캐서린이 가고 캐서린이 옵니다. 그 사이 토마스와 토마스의 이야기도 곁들여져 있습니다. 5번째 아내와 6번째 아내의 이야기, 오늘도 헨리8세는 신부를 고릅니다.

View Details

장렬한 자무카의 최후. 그리고 테무진이 만들어가는 통일 몽골제국의 그림까지 징기스칸이 되는 테무진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View Details

드디어 이룩한 초원대통일. 나머지 잔당들을 소탕하며 하나의 몽골제국을 향해가는 테무진. 그리고 자무카와 만나게 되는데...

View Details

테무진의 참신한 전략에 당한 자무카. 드디어 두 영웅의 대결은 끝을 향해 가는데...

View Details

드디어 만나게 될 테무진과 자무카. 차키르마우트 평원에서 벌어질 전투는 그 들에게 어떤 운명을 선사할 것인가?

View Details

하늘은 테무진을 키우기 위해 옹칸과 셍굼 부자를 보냈던 것인가. 테무진이 초원을 양분하자마자 그 쓰임새가 다한듯 그들은 최후를 맞이하는데...

View Details

아무것도 없는 테무진에게 사람들이 모여드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테무진이 걸어온 길과 관련이 있었으니... 초원의 한 구석. 바닥에서부터 다시 일어서는 테무진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View Details

  1. 2부 [테무진투더칸] 카라칼지드 사막 전투 part 2. by 안알남

View Details

드디어 명운을 건 전투가 시작된다. 자무카 vs 테무진. 그 운명의 전투의 서막. 다시한번 격돌하는 난세의 영웅들. 이번에는 그 승패가 갈릴 것인가...

View Details

클레이브의 안나는 헨리8세의 요구를 들어주어 무사히(?) 남은 여생을 보내게 되는데... 헨리8세와 관련한 모든 이의 일생을 끝까지 지켜보며 무탈한 삶을 산 그녀야 말로 이 튜더스 이야기의 숨은 강자가 아니었을지. 그렇게 클레이브의 안나가 사라지고 새로운 여자가 나타났는데, 어디서도 본적 없는 깨발랄(?)한 캐릭터의 그녀, 캐서린 하워드는 이내 헨리8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View Details

드디어 왕자를 얻게 된 헨리8세. 그러나 왕자를 낳고 제인 시모어는 죽었는데.. 헨리8세는 그녀를 불멸의 사랑으로 기억을 왜곡하였다. 하지만 새여자 앞에 장사 없으니, 2인자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왕에게 딸랑거리기를 멈추지 않는 토마스 크롬웰은 재빨리 여성을 수소문하는데... 날씨도 안좋고 환경도 척박한 곳에서 온 독일 여성. 안나. 그녀의 숨쉴틈 없는 매력이 덧칠된 초상화에 헨리8세는 반해버렸으니... 과연 토마스 크롬웰은 이번에도 왕의 비위를 맞추어 자신의 지위를 보존할 수 있을 것인가?

View Details

왕권을 수호하기 위한 적장자를 기다리는 헨리8세에게 닥치는건 훗날 엘리자베스 여왕이 되는 딸과 유산한 아들뿐.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앤은 그렇게 헨리8세의 관심밖으로 멀어지는데... 천일간 누렸던 앤불린의 영광은 그렇게 끝나가고 있었으니.

View Details

기나긴 이혼과정 끝에 결국은 앤이 여왕이 되었으니... 그 과정에서 이전투구를 거듭하는 인물들과 자기 신념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 신념과 실리추구는의 대립은 언제나 비극으로 끝나고 말았으니...

View Details

알레고리가 넘쳐나서 훌률하다 vs 잘 모르는 20대에 대한 안일한 해석

View Details

붕뜬 감정, 알쏭달쏭한 설정, 안일한 해석. 그리고 그 위에 떠 있는 이미지. 뭘 봐야할지 모르는 사이 영화는 끝나가는데... 우리가 알던 '인랑'은 이런 텍스트였던가...

View Details

한국에서 받아들기에 쉽지않은 원작의 분위기를 과감히 버리고 서로다른 레퍼런스를 차용함으로써 한국판 리메이크는 다른 길을 가려고 했는데... 무분별한 레퍼런스 차용은 어떻게 영화의 톤앤매너를 망쳤는가...

View Details

'기만적인 귀농 판타지'와 '20대를 위로하는 힐링물'이라는 시선이 이 영화를 두고 대립하고 있는데, 과연 이 영화는 무엇을 위해 기획되고 제작되었을까?줄거리 얘기는 하지 않지만 스포일러는 가득한 영화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재물도 지키고, 권력도 놓치기 싫다면 쿠데타와 암살밖에 없다. 옹칸과 그의 아들은 테무진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는데... 여기에 한발 물러서서 끼어드는 자무카까지... 초원이라는 판돈이 점점 더 커져만 가는 와중에도 테무진의 운은 끊이지 않았으니... 테무진이 또 짧아진 건 오프닝이 길어서 입니다...

View Details

나이만 정벌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강 건너에서 만난 치명적인 적이 있었으니... 오늘도 옹칸은 열일합니다.

View Details

서서히 야망을 키워가는 앤 불린. 그러나 그녀에게 첫번째 좌절을 안겨주는 이는 다름아닌 울지 추기경. 더 큰 야망을 손에 쥐고, 자신에게 좌절을 준 이를 넘어서고자 하는 그녀의 바램은 이뤄질 수 있을까?

View Details

헨리8세가 캐서린과 한창 즐거운 시간을 보낼때, 돈으로 귀족가문에 줄을 서는 불린 가문의 두 딸이 귀족들을 유혹하는 스킬(?)을 연마하며 성장하고 있었으니... 운명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들어서기 직전, 앤은 어떤 부모의 손에 키워지고, 어떤 형제와 자라났는가를 알아보는 본격 프리퀄. 이 회를 놓친다면 앤은 그저 악녀일뿐...

View Details

  1. 2부 [Bitch?] 오노요코에 대한 오해 by 안알남

View Details

팝/락 역사에 길이 남는 명곡을 탄생시키는데 기여한 패티보이드 에릭클랩튼과 조지해리슨에게 영감을 주었지만, 그들과의 사랑은 순탄치 않았으니... 패티보이드를 통해 본 조지해리슨과 에릭클랩튼. 그리고 어딘가 불편한 뮤즈에 대한 이야기. 비트족과 모드족이 넘쳐나던 그 시대의 이야기는 덤입니다.

View Details

본격적인 튜더스 가문의 치세가 시작되고, 튜더스 왕조의 첫번째 왕 헨리7세의 현대적(?)인 돈에 대한 집착과 끼를 숨길 수 없었던 둘째아들 헨리8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거기에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캐서린 여왕의 이야기까지!!!! 이 모든게 사랑과 돈 이야기랍니다.

View Details

본격 영국 왕실 스캔들. 많이 알고 있지만 해도해도 재미있는 헨리8세 이야기~ 를 하기 전에 헨리8세의 가문인 튜더스가 라이징한 이야기. 백년전쟁, 장미전쟁 등등 역사책에서 본적 있는 이야기가 지나가지만 지루하지 않아요. 여러분 이름은 중요하지 않아요~

View Details

세상이 바뀌어 일본의 아이돌이 한국으로 유학을 오는 시대가 왔는데.. 일본의 아이돌은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는가? 한국인들은 이걸 어떻게 바라보는가? 지난 시즌과 바뀐 프로듀스 48을 둘러싼 양상을 얘기해봅니다. 그리고 자발적 열정을 가진 도전자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지난 1시즌을 다룬 에피소드를 보충하며 정리해봤습니다. 미성년 혹은 아직 어린 사람들을 보호해야 하는 시선과그들의 열정을 인정해야하는 한다라는 시선들 사이에서 우리는, 우리 사회는 무엇을 인정하고 무엇을 마련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노래는 잘 모르는데, 가수는 알고있는. 나는 잘 모르는 노래인데, 1위를 하는... 그것이 단지 늙어서, 관심이 없어서일까? 바뀐 미디어 환경 속에서 한국 아이돌과 팬이 서로를 붐업하며 만들어내고, 급기야 수출까지 하는 이 시스템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View Details

이제는 머물러 있을 수 없게된 테무진. 더 많은 정벌이 없다면 거대해진 그의 무리는 유지할 수 없게 되는데... 테무진의 정복의 역사는 이제 시작이었다.

View Details

타타르의 마지막 저항을 진압하는 테무진. 그 살육의 현장에서 돌아와 전리품을 나누는 시간. 2명의 타타르 미녀를 만나는데...

View Details

또 아파트 단지, 또 옥상

View Details

전교1등과 개울가...

View Details

운동화 그리고 줄넘기.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View Details

철천지 원수인 타타르를 정벌하려는 테무진. 하지만 테무진의 군보다 많은 수의 타타르인들은 끝까지 저항을 하는데...

View Details

옹칸의 야망과 몰락. 그리고 테무진의 용서와 그릇을 볼 수 있습니다.

View Details

영국에서 스위스로 그리고 네덜란드로 넘어간 한 사나이의 아이디어는 결국 현대축구를 결정지을 어떤 거대한 전환점이 되는데... 이제 현대축구의 아이콘들인 라누스 미헬스. 요한크루이프라는 전설이 등장합니다. 영국인이 착안하고 네덜란드가 완성해서 전세계가 공유하는 토탈사커/토탈풋볼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말로만 듣던 토탈사커, 토탈풋볼 이제는 현대축구의 기본이라고 한다는데... 그런데 그게 뭔지는 축구경기를 봐도 알듯 말듯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눈뜬 까막눈을 탈피하고자 만든 에피소드. 토탈사커/토탈풋볼을 한번 알아보는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뭘로? 홍작가의 설레발로!!!

View Details

민주주의를 등과 머리에 붙이고 경기했던 사나이. 브라질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사나이. 의사이자 철학박사이며 흡연과 음주를 즐긴 사나이. 부르조아의 아들이면서 민중을 위해 뛴 사나이. 모순되지만 그 모든것이 하나인 사나이.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소크라테스입니다.

View Details

민주주의를 등과 머리에 붙이고 경기했던 사나이. 브라질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사나이. 의사이자 철학박사이며 흡연과 음주를 즐긴 사나이. 부르조아의 아들이면서 민중을 위해 뛴 사나이. 모순되지만 그 모든것이 하나인 사나이.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소크라테스입니다.

View Details

전 오마이뉴스 재팬 기자 전 JP뉴스 기자 현 경항신문 칼럼니스트이자 페북스타이신 테츠 박철현님에게 듣는 파란만장한 일본 정착기. 현지에서 자리잡기 위한 고군분투로 시작해 자식교육을 관통해 한류, 그리고 혐한과 일본의 사회 분위기까지 얘기합니다. 스튜디오 시간이 언제나 모자른 안알남을 더욱 모자르게 만든 그의 입담을 들어보세요.

View Details

전 오마이뉴스 재팬 기자 전 JP뉴스 기자 현 경항신문 칼럼니스트이자 페북스타이신 테츠 박철현님에게 듣는 파란만장한 일본 정착기. 어쩌다 한국의 젊은이가 일본으로 도망(?)가서 행복하게 살게 되었는가? 간만에 들어보는 생생한 남얘기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사연5 인문학에 부쩍 관심이 많은 사연자. 도올 선생과 강신주 선생의 강연을 듣고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하는데, 문제는 인터넷과 주변에 널린 그 둘의 비판을 접하고 부터라고. 그 둘의 공신력, 그 둘의 철학이 얼마나 완성되고 훌륭한 것인지 궁금하다는데... 학부생 출신의 홍작가에게 지워진 가혹한 미션. 누가 누굴 평가할 것인가.

사연6 축구를,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시는 사연자. 하지만 최근 무기력한 경기를 보고 차라리 3연패 후 시원하게 정신차리자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하는데, 왜 한국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의 선진 시스템들이 자리잡지 못하는 것인지. 왜 한국은 국가대표만 집중하는 것인지. 여전히 개선되지 않는 것만 같은 한국 축구의 저변과 그를 바라보는 한국인의 시선까지. 대한민국 축구를 바라보는 나와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View Details

사연3 세상을 알아가며 자신의 삶의 방식을 수정해나가고자 하는 사연자. 착취와 피착취, 정의와 불의가 공존하는 불평등한 세계를 사는 것이 어딘가 불편하게 느껴지는데... 세상에 대한 조금의 진실을 알아버린 것이 오히려 사연자를 불편하게 하는 것만 같고, 아무것도 모르는 노예가 혹시 나은것은 아닐까? 이런 고민의 끝은 어디일까?

사연4 남자친구와 함께 유학생활을 하는 사연자. 얼마후 장거리연애를 하게 될 처지에 놓였는데... 문제는 남자친구의 전력때문에, 그가 자신과 멀리 떨어져 혹시나 바람을 피는 것은 아닌지 불안에 휩싸인다고. 함께 있으면 너무 좋지만, 불안은 사연자를 끝없이 괴롭히는데... 과연 어떻게해야 이 상황을 제어할 수 있을까?

View Details

사연자는 모든 것이 맘에 든 남자를 만났지만 남자는 자신이 '바이섹슈얼'이라며 갑작스러운 커밍아웃을 하는데... 성적소수자에 대한 평소의 생각과 달리, 막상 앞에 있다보니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다는 사연자. 이 마음은 과연 이중적인 것일까? + 일본 문화가 좋아 차근차근 일본에 가서 살기위해 준비한 사연자. 하지만 마음 한구석 어딘가에서 자신의 행동이 어딘가 국가의 무엇과 위배되는 것만 같아 힘들다는데... 과연 우리에게 국가는 무엇일까? 나라를 떠나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마음은 그렇게 가볍기만 한 것일까?

View Details

테무진은 자무카와의 일전에서 승리하고 잔당을 소탕하기 위해 추격에 박차를 가한다. 그리고 잔당 중에는 철천지 원수 타이치우드족도 있었다. 하지만 , 아무리 전세가 기울었다고 한들 목책을 세우고 농성하는 적을 쉽사리 제압할 수는 없었는데, 바로 이 때, 늘어지는 농성 한가운데에서 테무진을 향해 화살 한 발이 바람을 뚫고 날아오고 있었다.

View Details

자무카와 테무진이 드디어 다시 맞붙습니다. 테무진은 이전의 초보적인 전술에서 벗어나 좀더 현대적인 편제로 새롭게 거듭난 군대와 전략으로 자무카에게 맞서는데, 하늘이 내린 두 명의 영웅은 과연 누구에게 천하를 허락할 것인지..

View Details

2017년 화제작 쓰리 빌보드

영원히 전해지지 않는 소통 사이의 맥락들은 언제나 오해를 부르고 그 오해는 분노가 되어가기만 하는데, 모두가 약자로, 피해자로 자신의 정의를 부르짖으며 분노를 내뱉고야 만다. 그 분노가 폭력이 되고 그 폭력은 결국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우리 시대 사이다썰의 종착역. 쓰리빌보드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View Details

  1. 1부 [영화] 택시드라이버 : 분노의 탄생

여러분이 어딘가에서 봤던 어떤 사람들. 그 사람들이 각자의 정의를 분노와 결합시키고, 스스로 확신을 얻고 행동하기까지. 분노와 증오와 피해자 정치는 어디에서 싹트고 어떻게 자라나는가? 택시 드라이버는 43년이 지났지만 마치 지금 우리를 쳐다보고 그린 것만 같은 소름끼치는 묘사를 담고있습니다.

이번주 '안물어봐도 알려주는 남얘기'는 영화 '택시드라이버'를 통해 우리 시대의 분노에 대하여 얘기해봅니다.

View Details

불행으로 득음한 그때 그 누나들 불행으로 가득한 삶을 오로지 맨몸으로 돌파하며 득음의 경지에 다다른 빌리 할리데이의 파란만장한 인생이야기

View Details

홍작가가 없는 틈을 타 준비한 불행배틀 넘버원 그 때 그누나들. 1탄 1차 대전과 2차대전을 겪으며 살아온 불행계의 넘버원 에디트 피아프의 삶과 노래와 남자 이야기.

View Details

금나라가 사주한 타타르 족 토벌이 끝나고 테무진은 비협조적인 것을 넘어서 제멋대로 행동하던 귀족들을 처리하기로 결정하는데...

View Details

금나라의 용역을 받게된 테무진. 드디어 넓은 세상, 더 나은 시스템을 구경하고 학습하는데.... 형편이 나아지는 건 덤. 우리의 테무진은 그렇게 부활하는데...

View Details

자무카에게 전쟁은 졌지만, 정치에서 이겨가는 테무진. 그런 그에게 일이 떨어진다. 저 멀리 금나라 조정이 타타르 족을 정벌하라는데... 초원과 숲을 넘어 세계를 보게 되는 테무진. 전쟁에 졌지만 다시 일어나는 불사조 테무진의 파도 파도 끝이 없이 나오는 운이란...

View Details

불안한 동거는 결국 자무카와 테무진의 본격적인 전쟁으로 이어지고. 전쟁의 신이라 불렸던 자무카에 맞서는 테무진은 과연 어떤 방법으로 맞서게 될 것인지...

View Details

그렇게 자무카와 결별한 테무진. 초원위에 젊고 강성한 세력 둘이 동거를 하는 와중에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붙어야 하는건가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약탈하면서도 본격적인 전쟁을 하지 않은 불안한 대치를 이어가는데...

View Details

무리의 2인자가 된 테무진. 그러나 누구에게나 공평한 테무진에게 사람이 몰리면서 자무카와 테무진은 불편한 동거를 하게 된다. 급기야 자무카는 테무진의 계급을 낮추려 하고, 테무진과 그의 식구들은 결국 자무카의 곁을 떠나려 하는데...

View Details

빼앗긴 보르테를 찾기 위해 시작된 전쟁. 피비린내 나는 전쟁 끝에 납치된 보르테와 소치겔의 운명은...

View Details

예수게이가 헐룬을 납치할 때부터 쌓아온 업이 테무진 대에 와서 터집니다. 헐룬을 빼앗긴 칠레두의 부족이 테무진의 신부인 보르테를 빼앗아 가는데... 다시금 시련 앞에 마주하게 된 테무진. 시련은 어찌 영웅을 키우는가...

View Details

줄서기를 강요하는 기성세대와 사회. 그러나 그 줄서기를 완수하면 균등한 기회가 보장될 수 있을까? 그 줄 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는 결국 다시 줄을 설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상황에서 요구되는 공정함이란 무엇일까? 애초에 글러먹은 줄 서기에 요구되는 공정함은 어떻게 기괴해지는가? 줄 서기를 부숴버릴 의지조차 박탈당한 세대의 스완송. 기괴한 공정함에 대하여. 그리고 스스로 피해자가 되길 자처하는 우리 슬픈 세대들에 대하여.

View Details

아이돌 팬덤의 무한 스트리밍과 음원사재기는 구분할 수 없는 것인가? 혹은 구분이 불필요한 것인가? 누군가의 애정을 착취하기 위해 만들어낸 구조들, 그리고 그 구조를 가리기 위한 변명으로 만들어낸 비난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나의 애정이 결국은 사재기와 같다면 이걸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아이돌 팬덤과 닐로사태로 그려보는 케이팝 이야기.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는 굳이 케이팝이 아니더라도 한국사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어떤 기시감이 느껴지는데...

View Details

어느날 문득 닐로라는 가수의 곡이 역주행을 하여 1위를 하였는데, 수많은 팬들이 어딘가 이상하다며 1위가 된 과정에 대해 의심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의심스러우며 누군가는 왜 그렇게 타인의 1위에 관심을 가지는가. 이상하고 협소해서 그들만의 세계인것처럼 보이고, 그렇기에 남얘기처럼 보이지만 이건 결국 우리의 얘기가 다른 방식으로 발현된 증상이라는 것을 이야기해봅니다. 박박사는 덤입니다.

View Details

어느날 문득 닐로라는 가수의 곡이 역주행을 하여 1위를 하였는데, 수많은 팬들이 어딘가 이상하다며 1위가 된 과정에 대해 의심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의심스러우며 누군가는 왜 그렇게 타인의 1위에 관심을 가지는가. 이상하고 협소해서 그들만의 세계인것처럼 보이고, 그렇기에 남얘기처럼 보이지만 이건 결국 우리의 얘기가 다른 방식으로 발현된 증상이라는 것을 이야기해봅니다. 박박사는 덤입니다.

View Details

고독하고 헐벗은 삶 속에서도 곁으로 다가온 친구들, 동료들. 그리고 아내. 그리고 테무진은 죽은 예수게이의 영혼의 친구였던 토그릴칸을 찾아가는데...

View Details

헐벗은 삶이 부른 첫번째 살인 그로 인해 치뤄야만 하는 고통스러운 대가

View Details

아버지 예수게이의 죽음으로 부족들에게 철저하게 버려지게 된 테무진의 가족들. 그들은 초원 한복판에서 헐벗은채 고통스러운 생존을 이어나가야만 했는데...

View Details

테무진의 아버지 예수게이는 테무진을 결혼 시키기위해 여행을 떠나는데,

View Details

홍작가의 테무진 투 더 칸을 팟캐스트로!!!!

드디어 태어난 테무진. 아직은 초원을 통일할 사람이라는 것을 아직 몰랐으니...

View Details

홍작가의 테무진 투 더 칸을 팟캐스트로!!!!

납치된 어린 신부의 운명은 과연...

View Details

아버지의 잦은 폭언과 부모님의 안좋은 부부관계 덕분에 아버지가 싫어지고 나아가 남자가 싫어지는 것 같은 사연자. 이 모든것이 옳지 않다고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덜컥덜컥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쉽게 받아들일 수가 없는데...

+

최근 결혼을 앞두고 돈문제로 상대방과 조율에 실패하신 사연자. 과연 돈과 결혼은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을까? 돈 이외에 우리는 사랑을 이어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조건과 결격사유속에서 서로와 서로를 인준해가는가?

View Details

최근 미투운동과 관련하여 김기덕이 싫고 그의 일상을 기록한 듯한 그의 영화들도 싫어질 것만 같다는 사연자. 영화와 작가를 분리해야한다는 것도 알지만 쉽게 되지는 않은데, 그렇다면 과연 좋아하지 않는 누군가가 만든 영화가 단지 타인이 훌륭하다고 평가했다는 이유만으로 그의 작품을 좋아해야 한단 말인가?

+

어린시절 성폭행을 당한 사연자. 자신의 고통을 가족에게 알리고, 자신의 상처를 바라보기까지 어려움을 겪었는데, 과연 용서는 무엇이고, 가족은 무엇이며, 왜 피해자는 언제나 자신이 속한 집단의 안녕을 위해 자신의 고통을 재료로 바쳐야만 할까?

View Details

하도 언급을 자주해서 방송을 한줄 알았던 칸트 서양 철학은 칸트로 흘러가 칸트로 시작된다는 바로 그 칸트를 밀린 숙제마냥 해봤습니다.

View Details

하도 언급을 자주해서 방송을 한줄 알았던 칸트 서양 철학은 칸트로 흘러가 칸트로 시작된다는 바로 그 칸트를 밀린 숙제마냥 해봤습니다.

View Details

하도 언급을 자주해서 방송을 한줄 알았던 칸트 서양 철학은 칸트로 흘러가 칸트로 시작된다는 바로 그 칸트를 밀린 숙제마냥 해봤습니다.

View Details

아무 내용 없는 폭력영화, 그러나 칸느영화제에 빛나는 어찌보면 예술영화. 덴마크의 감독과 헐리우드의 자본이 만나 유럽 영화제에서 인증받은 드라이브를 얘기해봅니

View Details

어찌보면 라이언 고슬링의 출세작. 실패한 먹물 빨갱이 지식인 역사 선생님과 이대로 가면 길에서 마약이나 팔 것이 뻔한 흑인 여학생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런데 선생이 제자를 좋은곳으로 인도하는 뻔한 이야기라면 안알남에서 하지는 않았을겁니다. 우리가 타인과 소통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은 얼마나 많은 것일까? 말 그대로 답 없는 이야기이며 어찌보면 블랙코미디인 것 같기도한 묘한 느낌의 느릿한 영화 하프넬슨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나는 왜 이런가? 우리 가족은 왜 이런가? 그 질문 속에 들어있는 의문을 파고들어가기 위해 마련한 심리학 기초시간 일반인은 잘 모르지만, 심리상담분야에서는 이미 고전인 사람. 보웬의 다세대 가족상담을 통해 나와 우리가족의 관계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View Details

나는 왜 이런가? 우리 가족은 왜 이런가? 그 질문 속에 들어있는 의문을 파고들어가기 위해 마련한 심리학 기초시간 일반인은 잘 모르지만, 심리상담분야에서는 이미 고전인 사람. 보웬의 다세대 가족상담을 통해 나와 우리가족의 관계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View Details

어째서 쿠르드 족은 IS와 상대를 하고 있으며 어째서 쿠르드 족은 거대한 인구를 가졌음에도 국가와 국토가 없는 것일까? 간략하게 들여다보는 쿠르드족 잔혹사와 IS 점령지역을 누비는 쿠르드족 여성 전투부대 YPJ의 희망과 아이러니에 가득찬 이야기.

View Details

도서 모든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의 저자 성상원님을 모시고 어찌하여 재난의 전문가가 되었는지, 그리고 재난이 닥쳤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들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어째서 쿠르드 족은 IS와 상대를 하고 있으며 어째서 쿠르드 족은 거대한 인구를 가졌음에도 국가와 국토가 없는 것일까? 간략하게 들여다보는 쿠르드족 잔혹사와 IS 점령지역을 누비는 쿠르드족 여성 전투부대 YPJ의 희망과 아이러니에 가득찬 이야기.

View Details

도서 모든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의 저자 성상원님을 모시고 어찌하여 재난의 전문가가 되었는지, 그리고 재난이 닥쳤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들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음악의 어머니로 알려져있는 당대 최고의 흥행사. 헨델의 이야기. 대중성과 예술성이란 과연 무엇일까?

View Details

음악의 어머니로 알려져있는 당대 최고의 흥행사. 헨델의 이야기. 대중성과 예술성이란 과연 무엇일까?

View Details

가족의 달에 하려고 했던 엄마특집을 특별한 사정(?)에 의해 앞당겨 봅니다. 엄마 얘기로 눈물짜고 콧물짜는건 똑같습니다. 괜히 사람 울리기나 하고 오글거리는 고백이나 하는 그런 영화인가 싶어서 피했던 분들에게 보여드릴 만한 작품들 우아하고 아름답고 때로는 파격적인 이야기로 사람의 마음을 저미는 그런 독특한 엄마 이야기 두편을 준비했습니다.

View Details

가족의 달에 하려고 했던 엄마특집을 특별한 사정(?)에 의해 앞당겨 봅니다. 엄마 얘기로 눈물짜고 콧물짜는건 똑같습니다. 괜히 사람 울리기나 하고 오글거리는 고백이나 하는 그런 영화인가 싶어서 피했던 분들에게 보여드릴 만한 작품들 우아하고 아름답고 때로는 파격적인 이야기로 사람의 마음을 저미는 그런 독특한 엄마 이야기 두편을 준비했습니다.

View Details

남북 단일팀에 대한 엇갈리는 시선. 그리고 비트코인에 대한 엇갈리는 시선. 우려를 표현하는 많은 사람들. 맞는 말인데 기분이 왜 이럴까? 머리는 동의하지만 왠지 썩 시원한 기분이 아닌 이유는?

View Details

만약 그의 무공을 듣는다면 드라마화는 기정사실 그러나 여전히 그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제작된 적도, 제작된다는 이야기도 없습니다. 그이유는 그의 친구 때문이라고 강력히 의심되는 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척준경의 이야기를 안알남이 들려줍니다. 그의 친구 왕자지 the 소중이도 함께 합니다.

View Details

만약 그의 무공을 듣는다면 드라마화는 기정사실 그러나 여전히 그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제작된 적도, 제작된다는 이야기도 없습니다. 그이유는 그의 친구 때문이라고 강력히 의심되는 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척준경의 이야기를 안알남이 들려줍니다. 그의 친구 왕자지 the 소중이도 함께 합니다.

View Details

만약 그의 무공을 듣는다면 드라마화는 기정사실 그러나 여전히 그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제작된 적도, 제작된다는 이야기도 없습니다. 그이유는 그의 친구 때문이라고 강력히 의심되는 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척준경의 이야기를 안알남이 들려줍니다. 그의 친구 왕자지 the 소중이도 함께 합니다.

View Details

자살은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또한 자살은 나쁘다라는 관념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왜 안되는 것일까요? 자살자 주변에 남겨진 사람들의 아픈 마음 때문에? 아니면, 삶이란 그렇게 천수를 누려야만 하는 어떤 것일까요? 누군가에게는 삶이란 그저 지옥같은 어떤 것일진데, 탈출 할 수 조차 없다면 그것은 천수를 다할 때까지 존재하는 감옥은 아닐런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란 걸 해봤습니다.

View Details

자살은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또한 자살은 나쁘다라는 관념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왜 안되는 것일까요? 자살자 주변에 남겨진 사람들의 아픈 마음 때문에? 아니면, 삶이란 그렇게 천수를 누려야만 하는 어떤 것일까요? 누군가에게는 삶이란 그저 지옥같은 어떤 것일진데, 탈출 할 수 조차 없다면 그것은 천수를 다할 때까지 존재하는 감옥은 아닐런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란 걸 해봤습니다.

View Details

연말이라 공사다망(?)한 관계로 잠시 방송을 쉽니다. 대략적인 쉬는 기간은 연말연시의 한달 남짓한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2017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2018년은 더욱 더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iew Details

저희는 니체의 철학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이해하려고 몸부림쳐봤습니다. 이런 모습이라도 기꺼이 들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View Details

저희는 니체의 철학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이해하려고 몸부림쳐봤습니다. 이런 모습이라도 기꺼이 들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View Details

칸트 / 데카르트 / 헤겔 / 쇼펜하우어를 거쳐 이제 니체로!!

그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았으며, 그의 철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이번 주는 니체의 인생입니다.

View Details

칸트 / 데카르트 / 헤겔 / 쇼펜하우어를 거쳐 이제 니체로!!

그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았으며, 그의 철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이번 주는 니체의 인생입니다.

View Details

성공한 혁명은 그대로 기성세대와 체제가 되는 법. 하지만 여전히 누군가와 맞서 싸우는 약자/피해자의 태도는 그들에게 당위와 윤리를 주었으니... 왜 서태지는 그토록 집요하게 얻어맞았으며, 어느 순간 집요하게 쉴드를 받았는가? 성공한 혁명이 남긴 고집스러운 어떤 것. 혁명이 지나간 한국의 어느 문화입니다.

View Details

실패한 혁명은 무엇을 남겼고, 그 분위기는 무엇이었는가? 전공투의 실패는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의 자본주의적 성공과 맞물려 거대한 문화적 성취를 남기게 됩니다. 건담부터 마크로스, 닛카츠 로망 포르노와 다카하타 이사오, 미야자키 하야오, 그리고 두명의 무라카미까지 전공투의 실패는 그들에게 무엇을 남겼고 그들은 또 무엇을 남겼는가?

View Details

야구는 인생이다라는 격언이 사실이라면 머니볼은 그 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일것입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거는 인생의 승부. 그토록 고통스러운데도 왜 이 짓을 하고 있을까? 오늘도 자신의 일 앞에서 이런 질문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 던지는 이야기. 영화 머니볼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야구시즌의 여운을 즐기기 위한 야구 영화 이야기. 사연 있는 남자 케빈코스트너가 주연하고 샘레이미가 감독한 영화 '사랑을 위하여' 지극히 단순하고 고전적인 플롯과 전개를 참다보면 어느 순간 감동이 차오를지 모릅니다.

View Details

일본의 386이라 불리우는 젊은 청년들의 혁명의 역사. 뜨거운 피는 결국 테러와 인질극, 살인으로 이어지고 실패했으나 그 영향력은 컸던 일본의 혁명 이야기. 전공투입니다.

View Details

일본의 386이라 불리우는 젊은 청년들의 혁명의 역사. 뜨거운 피는 결국 테러와 인질극, 살인으로 이어지고 실패했으나 그 영향력은 컸던 일본의 혁명 이야기. 전공투입니다.

View Details

사연1 유학을 다녀와 취직을 준비중인 사연자. 그녀가 원하는 직업은 다름 아닌 비행기 승무원. 하지만 부모님은 그 직업을 탐탁치않게 여기고 반대하는데, 어디에나 있는 흔한 부모님이지만, 막상 당하는 사람은 너무나 숨이 막히게 만드는 부모님의 고나리 누구나 겪었을 것만 같은 흔한 장면속의 사연자에게 보내는 위로...

사연2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학벌과 어느정도는 맞아야할 것만 같은 생각을 갖고계신 사연자. 하지만 그런 생각과는 달리 경험상으로는 그닥 좋은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어느날 비슷한 친구의 고민을 듣자 이런 자신의 생각에 대해서 깊은 고민과 성찰을 하고 계시는데... 옳지 않은것 같으면서도 쉽게 떨쳐지지 않는 내 안의 생각... 과연...

View Details

이 사람의 철학을 듣는다면 자살하게 될까요? 아니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될까요? 생각보다 오해가 많은 철학. 쇼펜하우어 입니다.

View Details

이 사람의 철학을 듣는다면 자살하게 될까요? 아니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될까요? 생각보다 오해가 많은 철학. 쇼펜하우어 입니다.

View Details

이 사람의 철학을 듣는다면 자살하게 될까요? 아니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될까요? 생각보다 오해가 많은 철학. 쇼펜하우어 입니다.

View Details

무려 근대철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헤겔. 과연 헤겔의 철학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철학은 어떤 시대 속에서 무엇을 자양분으로 완성되었는가? 그 어렵고도 복잡 다단한 그분의 철학을 생애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무려 근대철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헤겔. 과연 헤겔의 철학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철학은 어떤 시대 속에서 무엇을 자양분으로 완성되었는가? 그 어렵고도 복잡 다단한 그분의 철학을 생애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미국에서 벌어진 사상 초유의 총기난사 사건을 통해 총기소유의 기원을 찾아 게르만 민법과 영미법철학의 역사를 잠시 경유해서 시민을 증오하는 정치적 올바름(?)과 분노의 풍경까지 쳐다봤습니다.

View Details

데스티니 차일드 캐릭터 공모전에서 수상을 취소한 사건을 통해 예술의 엣지란 무엇이며, 도덕은 무엇이며, 쾌와 불쾌란 무엇인지 얘기해봤습니다.

View Details

사드를 넘어 국제정세까지. 중국/러시아/미국/북한/일본이 둘러싸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세. 미국 중심의 세계정세는 과연 어디로 가고 있는것인가? 기승전 사드로 연결되는 국제정세의 혼파망을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추석에 정치토론이 벌어진다면? 사드얘기가 나온다면? 그렇다면 군사평론가 '펜더' 이성주 님의 전언으로 정리된 사드이야기 좌우와 민족을 뛰어넘는 사드이야기. 냉정한 현실, 먹고 사는 이야기보다 중요한 건 없다를 다시금 확인 시켜줄 에피소드!!!

View Details

추석특집용. 며느리와 제사상 답 없는 얘기. 그런데도 왠지 누군가에게는 힘들고 불쾌한 이야기. 시월드와 제사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세계여행을 다녀와 제주도에 정착하기까지. 딱히 친절하거나 살갑거나 붙임성이 뛰어나지도 않은 두백수님의 지역 커뮤니티 적응기. 적게 쓰고 적게 먹고 아끼면서 다음을 도모한다! 아직 오지 않은 내일도 준비하면서 오늘을 충실히 사는 두백수님의 진솔한 제주살이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문득 30대 중반에 모든걸 버리고 자전거 세계여행을 떠난 두삿갓님을 모시고 욜로라이프란 무엇인지, 게으름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가 만난 세계와 자전거 여행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두삿갓님이 자신의 게으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까지,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이 자전거 세계 여행속에 펼쳐집니다.

View Details

간만에 돌아온 사연 남발

1 10년간 여자친구가 있으면서도 사연자에게 찝쩍대던 남자. 거절의 표시를 했음에도 끝없이 연락하고 여자친구와 헤어지더니 사연자가 아닌 다른 여자를 만나는 이 남자.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던걸까요? 지난 10년간의 찝쩍거림은 무엇이었으며, 남자들의 생각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2. 사연자는 야구팬, 남친은 축구교 신도. 단순히 야구를 경원시 하는 열성적인 축구팬을 넘어 사랑하는 여친과 함께 야구장 한번을 가주지 않는 그런 남자랍니다. 평소에는 너무나 좋은 사람이지만 축구에 관련해서는 맨스플레인과 거침없는 비방으로 이성을 잃는 이 남자.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View Details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알탕영화. 중앙일보 박성우 평론가의 <착취하는 것 말고는 여성을 묘사할 줄 모르는 충무로 남자영화>를 중심으로 알탕영화를 둘러싼 조금은 왜곡된 평론의 지형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젠더감수성을 가장해서 간편하게 무언가를 후드려패는 것에 대한 이야기.

View Details

치떨리는 한남 아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코미디 영화, 보안관. 한남 아재는 누군가의 주장처럼 치워버려야 할 쓰레기인 것인가? 아니면, 그들도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수용해야 하는 것인가? 한남 아재의 치가 떨리는 단점이 어쩌다가 정의와 만나는 순간을 유쾌한 코미디로 만들어낸 숨은 완성작. 보안관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드니 빌뢰브의 2014년 영화 에너미에 대한 리뷰요청이 많아서 한번 풀어봤습니다. 아카데믹한 연출방법, 예술교육 그리고 창작자의 고뇌(?)까지...

View Details

2차대전 이후 알제리 이야기부터 이어온 프랑스 레블뢰 이야기의 최종장. 바로 지금 우리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 좌/우/진보/보수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아직은 판단이 서지 않는 어떤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미래일 것 같은 이야기.

View Details

2차대전 이후 알제리 이야기부터 이어온 프랑스 레블뢰 이야기의 최종장. 바로 지금 우리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 좌/우/진보/보수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아직은 판단이 서지 않는 어떤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미래일 것 같은 이야기.

View Details

2차대전 이후 알제리 이야기부터 이어온 프랑스 레블뢰 이야기의 최종장. 바로 지금 우리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 좌/우/진보/보수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아직은 판단이 서지 않는 어떤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미래일 것 같은 이야기.

View Details

승리만이 오로지 프랑스적 가치를 증명해주는 순간인것일까? 궁지에 몰린 선수들은 오직 승리를 위해 자신의 명예도, 육체도 갈아 넣지만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비난뿐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팀을 위해서였지만, 팀을 책임질 사람은 그저 강건너 불구경이었으니... 그 사이 세상은 혐오와 테러의 세계로 접어들고 프랑스는 가장먼저 그 문제와 직면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는 프랑스가 외면했던 남의 얘기가 아니라 세계가 외면했던 우리 얘기였다는 걸 아직은 몰랐습니다.

View Details

한일 월드컵에서 처절한 실패를 맛본 프랑스 국대팀. 그러나 세대교체를 미루고 본 단맛은 이내 고통으로 바뀌고. 새로 부임한 국가대표 감독은 급기야 점성술(?)과 문화주의(?)로 국대를 재설계 하는데... 이 모든 것은 축구를 잘 하기 위함일까? 아니면 그저 프랑스가, 세계가 직면한 문제를 외면하기 위함일까? 너무 많은 것이 걸려버린 프랑스 축구. 이제 축구는 그저 공놀이가 아닐진데...

View Details

98년 월드컵 우승 이후 프랑스에게 쏟아진 찬사. 인류의 진보는 모두 프랑스로 수렴되는 것만 같았습니다. 이 세계의 갈등은 이제 모두 프랑스처럼 하기만 하면 되는거였을까? 그러나 우리는 9월 11일. 그날과 마주하게 됩니다. 세계는 변하고, 해결되었다고 느꼈던 문제는 그저 덮어놓았을 뿐이라는 걸 느끼게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길지 않았습니다.

View Details

축구로 증명되는 똘레랑스. 다인종, 다문화로 이뤄낸 98년 월드컵 우승의 명암을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축구로 증명되는 똘레랑스. 다인종, 다문화로 이뤄낸 98년 월드컵 우승의 명암을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개룡남과의 만나고 계시는 사연자. 주변에서 개룡남은 이래서 안된다느니, 저래서 안된다느니 말이 많다고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개룡남의 자기 성공 이야기는 조금씩 주인공을 지치게 하는데...

+

새로 만난 여친과 사랑을 키워가는 중인 사연자. 우연히 자신과 만나기전 친구와 그렇고 그런 사이였다는 걸 알게되었는데... 자신과 만나기 전인데, 옳지 않은 것도 아는데, 그런데 왜 마음이....마음이... 마음이...

View Details

이번 주는 결방입니다. 결방공지 이후, 약간의 잡담 및 청취자 여러분께 드리는 질문이 있습니다.^^

View Details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팀 레블뢰를 통해 보는 프랑스의 민낯 한사회가 어떻게 증오와 차별과 혐오를 키워왔는가? 선진국 프랑스의 성공적인 다인종/다문화 정책을 상징하는 레블뢰가 어떻게 성공하고 와해되었는지... 그 사이로 증오와 차별과 혐오가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인것만 같은 프랑스 이야기. 조금 길어질 것 같은 이 이야기는 이번주에는 무려 2차대전 직후까지 거슬러 올라가봅니다.

View Details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팀 레블뢰를 통해 보는 프랑스의 민낯 한사회가 어떻게 증오와 차별과 혐오를 키워왔는가? 선진국 프랑스의 성공적인 다인종/다문화 정책을 상징하는 레블뢰가 어떻게 성공하고 와해되었는지... 그 사이로 증오와 차별과 혐오가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인것만 같은 프랑스 이야기. 조금 길어질 것 같은 이 이야기는 이번주에는 무려 2차대전 직후까지 거슬러 올라가봅니다.

View Details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팀 레블뢰를 통해 보는 프랑스의 민낯 한사회가 어떻게 증오와 차별과 혐오를 키워왔는가? 선진국 프랑스의 성공적인 다인종/다문화 정책을 상징하는 레블뢰가 어떻게 성공하고 와해되었는지... 그 사이로 증오와 차별과 혐오가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인것만 같은 프랑스 이야기. 조금 길어질 것 같은 이 이야기는 이번주에는 무려 2차대전 직후까지 거슬러 올라가봅니다.

View Details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팟빵의 이야기를 팟빵 대표님과 인터뷰를 통해 풀어보았습니다. 딴지일보에 게재된 인터뷰가 길어서 못 읽겠다는 분들을 위한 총정리편 팟빵의 정석입니다.

View Details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팟빵의 이야기를 팟빵 대표님과 인터뷰를 통해 풀어보았습니다. 딴지일보에 게재된 인터뷰가 길어서 못 읽겠다는 분들을 위한 총정리편 팟빵의 정석입니다.

View Details

외모는 출중하지만 무언가 타이밍이 맞지 않아 결국 연애로 이르지 못했던 30대 사연자분. 최근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지만 모태솔로라는 사실이 상대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고민하시는데..

+

친구에게 회사의 일을 소개시켜준 사연자. 모든 일이 끝나고 완료되었다고 생각했었지만, 회사가 친구에게 잔금을 계산해주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뒤늦게 알게되었는데, 문제는 사연자가 회사의 결제처리를 너무 신뢰한 나머지 친구에게 가야할 결제가 더 뒤로 미뤄지게 되었고 급기야 두 분은 감정이 상하는 상황이 생기고야 말았는데...

View Details

홍작가의 경험담을 토대로한 납량특집 여름밤 잡담. 그러나 무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View Details

홍작가의 경험담을 토대로한 납량특집 여름밤 잡담. 그러나 무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View Details

7월 22일 토요일 벙커원에서 열렸던 홍대선 작가의 '테무진 투더 칸' 북 콘서트 실황입니다.

View Details

7월 22일 토요일 벙커원에서 열렸던 홍대선 작가의 '테무진 투더 칸' 북 콘서트 실황입니다.

View Details

클레멘타인의 뒤를 잇는 망작이라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리얼. 그래서 안알남이 봤습니다. 한류라는 이름의 거대한 이미지가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마치 안알남에서 그토록 이야기 한 K적인 어떤 것의 총아로 '리얼'은 도착했습니다. 그냥 망작이라고 하기에는 여러모로 시사점이 많은 영화 '리얼'을 이야기해봤습니다.

View Details

화제의 넷플릭스 영화 옥자. 누군가에게는 이미 비건의 희망. 비건의 별이 되어버린 이 영화. 육식에 대해 조금씩 카테고리가 다른 이야기들이 어색하게 동거하고 있는 모양새에 대해 안알남이 이야기해봅니다. 과연 옥자는 비건의 희망일까?

View Details

이제는 컸다고 단답형으로밖에 대답하지 않는 아이. 무언가를 같이 해봐도 아이에게서 느껴지는 거리감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데 어찌보면 뻔하지만 인류보편의 고민. 어린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안알남이 고민해봅니다. + 어느날 자신의 작품이 버젓이 다른 곳에서 아무런 동의나 댓가 없이 공개 되고 있는 현실을 목격한 사연자. 그러나 크게 화가 나지도 않아 기이했던 경험을 보내오셨습니다. 스스로 하는 일에 대한 자긍심/자존심. 그리고 예술이란 그렇게 누군가에게 가치평가 당하고 때로는 애정을 거두어야만 하는 일일까? 창작이란 작업에 대한 예술가의 태도에 대해 고민해봤습니다.

View Details

지난주에 이어 추사 김정희 두번째 시간. 제주도 유배 후 변모한 그의 예술세계와 그를 따르던 제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초의선사까지. 셀럽이자 마스터, 징징대는 꽃남자의 일생을 함께 따라가 보시죠.

View Details

지난주에 이어 추사 김정희 두번째 시간. 제주도 유배 후 변모한 그의 예술세계와 그를 따르던 제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초의선사까지. 셀럽이자 마스터, 징징대는 꽃남자의 일생을 함께 따라가 보시죠.

View Details

지난주에 이어 추사 김정희 두번째 시간. 제주도 유배 후 변모한 그의 예술세계와 그를 따르던 제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초의선사까지. 셀럽이자 마스터, 징징대는 꽃남자의 일생을 함께 따라가 보시죠.

View Details

하늘이 준 재능 부모가 준 재력 미감에 맞지 않는다면 그것은 쓰레기. 악플러, 어그로꾼, 서예가, 화가, 고고학자 그리고 셀럽이자 스캔들 메이커 맘에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추한것. 자신이 틀릴리 없고. 틀렸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추한 미감일뿐. 조선힙스터의 최강자 김정희를 만나보시죠.

View Details

하늘이 준 재능 부모가 준 재력 미감에 맞지 않는다면 그것은 쓰레기. 악플러, 어그로꾼, 서예가, 화가, 고고학자 그리고 셀럽이자 스캔들 메이커 맘에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추한것. 자신이 틀릴리 없고. 틀렸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추한 미감일뿐. 조선힙스터의 최강자 김정희를 만나보시죠.

View Details

남자친구와 정치적인 입장이 다르고,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다는 사연자. 더 정이 들기 전에 헤어질까 고민중이라는데... + 부모님의 이른 졸혼(?)으로 남들과 다른 결혼관을 갖게된 사연자. 결혼은 뭔지. 나중에 닥칠 미래는 어떤것인지...

View Details

눈정화 시리즈 2탄 이와이 슈운지가 돌아왔다!!! 영혼의 반쪽 시노다 노보루의 별세 이후, 슬럼프를 겪은 이와이의 재기작. 이와이 월드의 새로운 출발점. 립반윙클의 신부를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누군가의 어장에 너무 당연하게 자진입수해서 오래도록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연자. 그 어장에 자신만 있는줄도 모르고 그렇게 그녀와의 어떤 달콤한 뭔가를 기대하시는데... + 모든 면에서 죽이 착착 맞는 남자를 직장에서 만나게된 사연자. 요즘 흔한 말로 오피스 스파우즈라고 불리우는 그 관계. 하지만 그 남자는 가정이 있는 남자였으니...

View Details

좋은 영화만 보고 싶다는 이대표의 의견을 수렴하여 영화교본으로 써도 좋을것 같다는 미스 슬로운을 이야기해봅니다. 뻔한 전개와 소재를 가지고 훌륭하게 영화적 재미를 유발하는가. 꼼꼼하게 들여다보는 꼼꼼한 영화. 미스 슬로운입니다.

View Details

인강이냐... 영화냐... 헐렁하고 허술한 영화를 갤가돗과 크리스파인의 꽃얼굴과 로맨스가 살렸으니... 줏어담지 못하는 설정 때문에 원더우먼은 자의적 판단으로 이루어진 기만적 히어로로 탄생하고 말았습니다. 안알남 영화이야기. 원더우먼을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BDSM으로 점철된 사랑과 정의의 여신 원더우먼 이야기. 창작자 마스턴의 이야기는 덤입니다.

View Details

액션도 많고 설정도 많은데 몰입이 안되는 영화. 악녀를 보러갔다가 선녀만 보고온 안알남 3인의 영화이야기. 한국영화 '악녀'를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지난 시간에 이어~ 고난과 역경속에서 탄생한 진보언론. 그들이 가질 수 있었던 생각과 그 생각의 함정. 그리고 그들을 바라봤던 사람들이 가졌던 것들까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 왜 그들은 동시대성을 잃은것일까?

View Details

지난 시간에 이어~ 고난과 역경속에서 탄생한 진보언론. 그들이 가질 수 있었던 생각과 그 생각의 함정. 그리고 그들을 바라봤던 사람들이 가졌던 것들까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 왜 그들은 동시대성을 잃은것일까?

View Details

지난시간 기독교 관련 AS와 주사파 후일담 + 안알남을 듣고 이른 시기에 탈모치료를 하기 시작한 사연자. 프로페시아를 먹고 탈모는 잡았으나 발기부전이 왔으니... 단순히 약을 먹었을 뿐인데 사면초가에 존재의 이유까지 고민하게 된 사연자 그 해답은?

View Details

한경오 사태를 맞이하여 얘기해보는 진보언론 이야기. 그들과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무엇에 분노했는가? 안알남이 19세기부터 천천히 파봅니다.

View Details

한경오 사태를 맞이하여 얘기해보는 진보언론 이야기. 그들과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무엇에 분노했는가? 안알남이 19세기부터 천천히 파봅니다.

View Details

옹성우를 닮아 사연자를 흐뭇하게 만드는 과외제자 어느날 이녀석이 사연자에게 대쉬를 하는데... 좋으면서도 심란한 마음의 사연자는 선생과 인간 사람 사이에서 번뇌를 하고 계셨으니...

+

미남/미녀가 평소에 받는 혜택은 추남/추녀에 비해 훨씬 많다고 생각하는 사연자. 과연 그럴까?

View Details

치열한 현대사의 한 가운데, 젊음을 바쳐 무언가를 이루려고 했던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운동권이라는 이야기의 한 가운데에 뜨거운 노른자처럼 등장했던 사람들. 바로 주사파입니다. 과연 김일성의 주체사상이란 것을 정말로 믿고 따르는 사람이 존재했던 것인가? 만약 존재했다면 어떻게 대한민국의 젊은이가 김일성의 사상을 따를 수 있었을까? 사상과 논리가 아닌 믿음과 신념이기에 가능했던 일. 청춘을 바치고 시대를 가로지른, 그러나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이야기를 안알남이 다뤄봅니다.

View Details

치열한 현대사의 한 가운데, 젊음을 바쳐 무언가를 이루려고 했던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운동권이라는 이야기의 한 가운데에 뜨거운 노른자처럼 등장했던 사람들. 바로 주사파입니다. 과연 김일성의 주체사상이란 것을 정말로 믿고 따르는 사람이 존재했던 것인가? 만약 존재했다면 어떻게 대한민국의 젊은이가 김일성의 사상을 따를 수 있었을까? 사상과 논리가 아닌 믿음과 신념이기에 가능했던 일. 청춘을 바치고 시대를 가로지른, 그러나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이야기를 안알남이 다뤄봅니다.

View Details

연인이 있는 남자와의 관계를 이어오고 계신 사연자. 때로는 불편하고, 때로는 안락하고, 때로는 이 관계가 계속 갈 수 있을지 의심이 되는데, 이러한 상황을 과연 어떻게 해야 할지...

+

예술계열에 종사하신 사연자. 큰 성공 없이 벌써 40대, 자신의 상황과 높아진 심미안 사이의 괴리감에 괴로워 하는데, 과연 이 심미안과 개인적인 성공/성취, 그리고 냉정한 현실 사이에서 스스로를 바로 잡을 수 있는 방법은?

View Details

새정부 출범을 맞이한 기획이자, 오래 묵혀놨던 프랑스 역사 이야기. 프랑스의 세종대왕 앙리 4세 이야기입니다. 지금의 진보/보수 대립보다 더욱 거샜던 개신교와 카톨릭의 싸움 사이에서 스스로의 종교까지 바꿔가면서 나라의 화합을 이끌었던 성군이었으며, 그 어느때보다 프랑스를 부유하고 강한 나라로 만들었고, 또한 열정적으로 수많은 여인들과 함께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역사속에서 증오와 분노가 아닌 낙천성과 유머 그리고 강인한 의지로 나라를 이끈 남자 앙리4세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새정부 출범을 맞이한 기획이자, 오래 묵혀놨던 프랑스 역사 이야기. 프랑스의 세종대왕 앙리 4세 이야기입니다. 지금의 진보/보수 대립보다 더욱 거샜던 개신교와 카톨릭의 싸움 사이에서 스스로의 종교까지 바꿔가면서 나라의 화합을 이끌었던 성군이었으며, 그 어느때보다 프랑스를 부유하고 강한 나라로 만들었고, 또한 열정적으로 수많은 여인들과 함께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역사속에서 증오와 분노가 아닌 낙천성과 유머 그리고 강인한 의지로 나라를 이끈 남자 앙리4세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새정부 출범을 맞이한 기획이자, 오래 묵혀놨던 프랑스 역사 이야기. 프랑스의 세종대왕 앙리 4세 이야기입니다. 지금의 진보/보수 대립보다 더욱 거샜던 개신교와 카톨릭의 싸움 사이에서 스스로의 종교까지 바꿔가면서 나라의 화합을 이끌었던 성군이었으며, 그 어느때보다 프랑스를 부유하고 강한 나라로 만들었고, 또한 열정적으로 수많은 여인들과 함께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역사속에서 증오와 분노가 아닌 낙천성과 유머 그리고 강인한 의지로 나라를 이끈 남자 앙리4세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김민희가 나온 '해변에서 홀로'에 묻혀 이런 작품이 있었는지도 몰랐던 작품 이렇게 묻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홍상수 영화의 또다른 진화가 여기 있습니다. 연애의 바이블이자 한국 남성 채집기이며, 유혹을 하고 싶은 여자라면, 실수하고 싶지 않은 남자라면 꼭 봐야만 하는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입니다.

View Details

2016년 한국영화의 아깝작... 정말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다가 아깝게 미끄러진 작품. 하지만 그럼에도 너무나 좋은 작품. 여교사입니다.

View Details

남친이 더 이상 자신에게 자극 받지 않는다는 연애 10년차 여성의 이야기. 이제는 연애를 그만두어야 하는건지... + 인간이 타고난 것으로 만날 수 있는 상대방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타고난 것으로 미래에 만날 사람의 잘남과 못남이 결정되는 것은 아닐까? 그건 결국 타고나는 것일까? 그렇다면 애초에 못난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연애란 결국 자기합리화인걸까?

View Details

산업화세대가 물러난 그 자리에 등장한 386이 정의를 담지하고 대한민국의 주역이 되기까지. 무엇을 성취하고 무엇을 놓치고 지나갔는가. 대한민국 퍼스트맨 에픽사가의 마지막. 라스트맨 386 스탠딩입니다.

View Details

산업화세대가 물러난 그 자리에 등장한 386이 정의를 담지하고 대한민국의 주역이 되기까지. 무엇을 성취하고 무엇을 놓치고 지나갔는가. 대한민국 퍼스트맨 에픽사가의 마지막. 라스트맨 386 스탠딩입니다.

View Details

업화세대가 물러난 그 자리에 등장한 386이 정의를 담지하고 대한민국의 주역이 되기까지. 무엇을 성취하고 무엇을 놓치고 지나갔는가. 대한민국 퍼스트맨 에픽사가의 마지막. 라스트맨 386 스탠딩입니다.

View Details

드디어 산업화세대는 386과 만납니다. 서울역회군에서 6.10까지. 그들의 뜨거운 투쟁과 그 안에 갇혀버린 다른 맥락. 그리고 오해들. 운동권의 도그마까지 함께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산업화 세대가 80년대 전성기에 접어들어 박정희와 이별하고 만난 두번째 군부독재와 함께 하는 이야기. 그 가운데에는 경제성장과 그 경제성장을 이끈 김재익 경제수석비서관이 있었습니다. 전두환과 김재익. 그리고 그들의 영광의 시대를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산업화시대는 전성기를 맞이하고 그 시대는 서서히 박정희와 불화하기 시작했는데. 그 당시 도시로 간 우리의 산업화 세대는 무엇을 잃어버리고 무엇을 취했는가. 유행가로 느껴보는 그들의 마음 그리고 정취.

View Details

시궁창에서 피어나 꽃은 커녕 잎도 못펴보게 생긴 사람들의 이야기 가슴을 후벼파는 진한 감동과 먹먹함... 폐허를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의 잔인하지만 웃긴 이야기. 이번 주 안알남은 슬픈 명랑만화 우리집과 함께 산업화 세대가 살아온 폭력과 폐허를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산업화 세대의 어떤 면을 엿볼 수 있는 감동의 역작 우리집. 그 만화를 그린 사이바라 리에코를 얘기해봅니다.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온 그녀의 웃픈 이야기. 안알남이 들려드립니다.

View Details

누군가가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마주하게 될 어려운 그 길. 야당이 어깃장을 놓는다면 정부는 점점 더 식물정부가 되어갈지도 모르는 대통령 단임제의 어려움. 전임 대통령 누군가는 바로 이 길 앞에서 좌절했고, 누군가는 돌파했기에, 우리 앞에 다시한번 놓일 길을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해봤습니다.

View Details

산업화 세대가 바라본 그 이름. 그들과 함께 오욕의 흥망성쇠를 함께한 건국최고의 아이돌. 그 아이돌 신화의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봅니다. 과연 그들은 무식한 무지렁이라서 박정희에게 속았던 것인가? 깨알같이 김영삼/김대중/이명박/정주영이 등장하는 스타캐스팅 기대하시죠.

View Details

산업화 세대가 바라본 그 이름. 그들과 함께 오욕의 흥망성쇠를 함께한 건국최고의 아이돌. 그 아이돌 신화의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봅니다. 과연 그들은 무식한 무지렁이라서 박정희에게 속았던 것인가? 깨알같이 김영삼/김대중/이명박/정주영이 등장하는 스타캐스팅 기대하시죠.

View Details

산업화 세대가 바라본 그 이름. 그들과 함께 오욕의 흥망성쇠를 함께한 건국최고의 아이돌. 그 아이돌 신화의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봅니다. 과연 그들은 무식한 무지렁이라서 박정희에게 속았던 것인가? 깨알같이 김영삼/김대중/이명박/정주영이 등장하는 스타캐스팅 기대하시죠.

View Details

기회로 가득찬 폐허 그속에서 오로지 생존을 위해 달려가는 반도의 최초인이 탄생합니다. 대한민국의 건국신화를 함께 쓴 반도의 최초인. 바로 그 산업화세대 이야기입니다. 국제시장과는 아마도 조금 다른 그들의 이야기. 안알남이 들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일제시대와 해방, 6.25를 거치고 농지개혁과 함께 자신의 손에 쥐어진 작은 기회를 일군 세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오로지 생존을 위해 달려온 그들. 그들에게 남겨진 이름은 이제 더이상 어르신도 산업화세대도 아닌 틀딱이라는 멸칭뿐. 그들이 보아온 것, 그리고 그들이 살아온 세계에 대한 이야기로 기나긴 반도의 신화를 시작해보려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세계 최빈국의 헛헛한 폐허 속에서 그들이 발견했던 기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반도의 신화. 나의 어르신 너의 틀딱. 세계관 편입니다.

View Details

음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연자. 하지만 사연자가 일하는 업계는 음주가 일상이자 평판이 되는 곳.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답없는 질문을 주신 사연자.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해달라고 하셔서 정말 아무말 대잔치가 되어버렸습니다;;; + 친구의 그녀를 사랑한 사연자. 급기야 친구 몰래 잠자리를 같이 하게 되어버렸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사연자는 갈팡질팡. 자신도 자신이 뭘 원하는지 알 수 없고, 심지어 그녀의 마음도 알 수 없으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View Details

어딘가에서 비싼 일자리는 어딘가에서 싸진다. 지리적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직업을 추적하는 경제학 서적 이 책이 경고하는 직업의 위기. 그리고 그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의미로서의 기본소득에 대해 물뚝심송님으로부터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기>승>전>기본소득. 과 함께 합니다.

View Details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인 에드워드 글레이저의 라는 책을 가지고 팟캐스트계의 셀럽 물뚝심송님과 함께 이야기해봅니다. 아테네부터 뉴욕과 디트로이트까지 수많은 인류의 도시 흥망성쇠를 다루며 인류와 도시가 마주한 위기와 기회. 그리고 우리의 위기와 기회를 살펴봅니다. 기승전 기본소득은 덤입니다.

View Details

이대표의 지난시간 A/S + 악플낭독회 + 자존감이 낮다고 말씀하신 사연자. 평생 움츠려든채로 살아오셨다는데, 바지를 벗기고 침을 뱉던 일진, 밑도 끝도 없이 패던 학원선생. 엄하기만 한 부모님. 하지만, 본인은 모르고 있는 본인의 용기. 안알남과 함께 얘기해봅니다. + 미국에 있는 남자친구가 아파서 급하게 병원비가 필요하다며 대출을 해달라는 친구. 처음에는 화들짝 놀랐지만, 이내 현자타임을 맞이한 사연자는 이 친구를 어떻게 하면 정신을 들게할까 고민중인데, 그러다보니. 친구가 뭐고, 우정이 뭐고, 사랑이 뭔지 현자타임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계십니다. 하마터면 공사(?)당할 뻔한 사연자의 현자타임. 인간 뭘까?

View Details

나의 이야기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너의 이야기가 무너져야만 한다. 얼마나 큰 파이인지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그 끝은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는 우리 모두는 그 파이의 몫을 조금이라도 차지하기 위해 누군가를 밀어내야만 한다. 누군가를 절멸시키는 것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 것이라는 처절하고 슬픈 세계의 이야기. 그리고 작은 현실의 반영 그자체. 그깟 아이돌. 그래도 아이돌입니다.

View Details

그때는 그랬습니다. 러블리즈. 트와이스, 여자친구. 우리는 같은 선에 서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황안사태가 일어났을때 트와이스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츄가 반년내내 차트에서 내려오지 않고 마리텔에서 사랑받고 있을때 우리는 곧 때가 올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일까요? 왜?왜?왜? 내새끼들 꽃길만 걷게 하고 싶었는데.... 절멸의 팬덤. 불멸의 아이돌. 평범한 팬은 어떻게 악개가 되고 누군가의 성공을 질시어린 눈으로 바라보게 되는건가... 러블리즈로 보는 그 서글픈 여정입니다.

View Details

말하다보니 길어져서 본의 아니게 나누게 된 아이돌과 팬덤이야기 누군가는 왜 아이돌을 사랑하고 지지하다못해 다른 이들을 깎아내리고 욕하고 절멸시키려 하는가? 어딘가에서 많이 본 어떤 얘기의 출발점. 아이돌과 팬덤 인트로입니다.

View Details

드디어 유신의 최종장. 유신을 끝낸 유신지사. 민주주의자, 봉건주의자, 유신지사... 그리고 깨알같이 반미주의자. 치밀한듯 어설프고, 생각 없는 듯, 진정성 넘치는 그사람. 귤이 회수를 건너 탱자가 되듯 켄신이 현해탄을 건너서 된 어딘가 잘못된 유신지사. 바로 김재규에 대해 알아봅니다.

View Details

드디어 유신의 최종장. 유신을 끝낸 유신지사. 민주주의자, 봉건주의자, 유신지사... 그리고 깨알같이 반미주의자. 치밀한듯 어설프고, 생각 없는 듯, 진정성 넘치는 그사람. 귤이 회수를 건너 탱자가 되듯 켄신이 현해탄을 건너서 된 어딘가 잘못된 유신지사. 바로 김재규에 대해 알아봅니다.

View Details

드디어 유신의 최종장. 유신을 끝낸 유신지사. 민주주의자, 봉건주의자, 유신지사... 그리고 깨알같이 반미주의자. 치밀한듯 어설프고, 생각 없는 듯, 진정성 넘치는 그사람. 귤이 회수를 건너 탱자가 되듯 켄신이 현해탄을 건너서 된 어딘가 잘못된 유신지사. 바로 김재규에 대해 알아봅니다.

View Details

컨택트에서 출발해 언어학을 거쳐 천황과 일왕, 그리고 우리 안의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우리가 선망하는 것과 경멸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이 어떻게 언어 속에 녹아있는가를 이야기합니다.

View Details

안알남 3인이 모두 감동해서 눈물을 흘리게 만든 컨택트. 테드창의 원작과 드네 빌뢰브 감독의 영화는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모두를 눈물짓게 만든 힘은 과연 무엇이었는가?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소박하지만 웅장한 SF 컨택트를 이야기합니다.

View Details

사연자는 미국의 연구원. 어느날 신입으로 들어온 인도친구가 극심한 채취를 풍긴다는데... 말하자니 남에게 모욕을 주는 인종주의자가 될것만 같고, 그냥 있자니 괴로운 순간... 인종주의자가 되지 않으려면 극기밖에 없단 말입니까?

+

부모와의 유대감이 전혀 없는 사연자 가고싶은 학과도 부모의 반대로 좌절하고 지금은 빠른 취직 후에 독립만을 모색하고 있다는데, 과연 가족을 떠나는 것은 어떤 것일까? 그리고 사연자가 지망하는 전공을 어떻게 하면 도전할 수 있을까? 더불어, 시옷님과 함께 이야기하는 대구이야기.

View Details

손가락 하나만 잘못 놀려도 조리돌림 당하고 매장당하는 시대를 사는 우리들은 그가 왜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사람이 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미지를 철두철미하게 관리하던 박정희에게서 우리는 지금의 엔터산업이 몇십년에 걸쳐 완성한 아이돌 관리 시스템의 서막을 보았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그분은 그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에게 영원한 아이돌이 되었습니다. 반인반신 라이징. 철두철미한 이미지 관리의 화신. 박정희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커리어가 사라진 박정희. 남로당에 가입하고, 배신하고, 군인이 되고 군사반란을 일으키는 파란만장한 그의 얘기가 펼쳐집니다. 신념이 없어 슬픈 검은 머리 짐승이 마음속 뜨거운 낭만을 위해 바친 젊은 날의 역사가 여기있습니다.

View Details

한반도 유신의 알파와 오메가 반인반신, 귀태. 박정희, 다카키 마사오, 오카모토 미노루 그는 진짜 악마였을까? 진짜 애국자였을까? 진짜 친일파였을까? 진짜 그렇게 위대한걸까? 혹은 진짜 그렇게 쓰레기였을까? 보수와 진보가 묘사한 언어는 어느쪽 편을 들어도 진짜 사람처럼 들리지 않아 안알남이 준비했습니다. 입체적인간 박정희. 그는 과연 누구편이었을까요?

View Details

가족의 최소단위인 부부/커플로 시작해 역산해보는 가족이야기. 단순한 유전자 전달체로서의 목적부터 생물학적 목적을 위배하면서까지 지켜야할 가치들을 발명해내는 모순덩어리로서의 집단/가족을 이야기해봅니다. 우리가 지켜야할 의무/가치는 무엇이고, 우리가 맹목적으로 믿고있는 신념은 또 무엇인지.

View Details

오늘은 종방한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일드 한편을 만나보시죠. 2016년 화제작 부부는 착취인가? 거래인가? 계약인가? 사랑과 희생의 공동체인가? 이 도발적인 질문을 유려하게 풀어낸 이 드라마와 함께 부부 그리고 가족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의 사랑스러움은 덤입니다.

View Details

탈모를 막으려고 미녹시딜부터 이식수술까지 모든 것을 해봤지만 결국 블링아웃으로 정착한 사연자. 하지만 시원하게 밀려고 해도 이식수술한 곳의 새까만 부분이 블링아웃을 방해하게 되었으니... 이제는 발모가 아니라 탈모다!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 탈모가 이뤄질 수 있을까? + 곧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과거를 알게된 사연자. 어느순간 현자타임이 오며 모든 것을 이해했다고. 하지만 사연자가 고민을 털어놓았던 절친은 이 결혼을 결사반대하고, 급기야는 사연자의 부모님에게까지 모든 비밀을 폭로하겠다는데...

View Details

모치즈키 토모이의 연애감정물. 모치즈키 토모미는 동심을 파괴하고 이제는 미야자키의 역린을 건드리다 못해 파괴한 것은 아닐까요? 그의 또다른 청춘물 를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View Details

이번주 안알남 2부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입니다. 이제는 아재가 되어버린 세상 모든 덕후들의 첫사랑 마도카. 신드롬에 가까웠던 불가사의한 그녀의 매력을 탐구해보며, 그당시 소년과 원작자의 마음을 파괴한 극장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동경했던 80년대 도쿄. 그리고 그 너머의 어딘가에 대한 기시감 가득한 이야기. 키마구레 오렌지로드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명절에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울화가 치민 사연자분. 하지만 반박을 하자니 딱히 깊게 아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듣고 있자니 고구마를 먹은 것 같은데, 반박을 하려면 그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가? 반박을 할 수 있는 방법은?

+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삶을 일궈오신 사연자. 하지만 좀처럼 나아질 일이 없는 가정환경 속에서 사연자는 자신의 작은 행복조차 찾을 수 없는데... 자신의 행복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안위 속에서 힘들어하는 사연자. 사람의 책임과 의무 그리고 가족이란 도대체 뭘까요?

View Details

모든 철학자들의 철학자. 는 말은 한적조차 없는 자. 유태인으로 태어나 유태교를 분쇄하고, 기독교와 천주교 역시 파훼한 자. 당대의 모든 학자와 종교인과 유태인들에게 저주를 받은 자. 수많은 후대의 학자들마저 콤플렉스에 떨게 만들었던 자. 그러나 언제나 초연하고 담담해서 비난하던 자들을 더욱 부들거리게 만들었던 자. 그러나 바로 그의 철학이 있었기에 종교도 왕도 아닌 시민사회의 시민이 탄생하고 근대국가가 탄생했다는 건 아무도 모르는 비밀. 앞뒤가 안맞으면서도 모두가 다 맞는듯한 그의 철학과 삶을 안알남이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모든 철학자들의 철학자. 는 말은 한적조차 없는 자. 유태인으로 태어나 유태교를 분쇄하고, 기독교와 천주교 역시 파훼한 자. 당대의 모든 학자와 종교인과 유태인들에게 저주를 받은 자. 수많은 후대의 학자들마저 콤플렉스에 떨게 만들었던 자. 그러나 언제나 초연하고 담담해서 비난하던 자들을 더욱 부들거리게 만들었던 자. 그러나 바로 그의 철학이 있었기에 종교도 왕도 아닌 시민사회의 시민이 탄생하고 근대국가가 탄생했다는 건 아무도 모르는 비밀. 앞뒤가 안맞으면서도 모두가 다 맞는듯한 그의 철학과 삶을 안알남이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무려 20대의 여성분이 주신 사연. 머리가 너무 많아 무겁고 따갑고 힘들고 이쁘지 않은데... 과연 풍성족의 고민은 탈모인에게 비할바가 아닌 사치스러운 고민일까요?

+

편을 반복청취하시는 사연자분은 책의 내용처럼 혹은 계의 성취향을 갖고 계시는데, 자신의 욕망을 공유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땅한 방법은 없을까요?

View Details

유신은 드디어 이번 주(?) 몰락합니다. 급변하는 세계정세속에서 제국의 지위를 잃지 않기위해 자국의 국민을 갈아넣고 비상식적인 판단을 거듭한 일본이 결국 원폭으로 끝나는 이야기. 우리에게는 비상식으로 들리지만, 지금 반도의 누군가는 이것을 낭만으로, 아름다운 실패로, 그리고 따라하고싶은 로망으로 인식하며 그윽한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으니...

View Details

유신은 드디어 이번 주(?) 몰락합니다. 급변하는 세계정세속에서 제국의 지위를 잃지 않기위해 자국의 국민을 갈아넣고 비상식적인 판단을 거듭한 일본이 결국 원폭으로 끝나는 이야기. 우리에게는 비상식으로 들리지만, 지금 반도의 누군가는 이것을 낭만으로, 아름다운 실패로, 그리고 따라하고싶은 로망으로 인식하며 그윽한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으니...

View Details

유신은 드디어 이번 주(?) 몰락합니다. 급변하는 세계정세속에서 제국의 지위를 잃지 않기위해 자국의 국민을 갈아넣고 비상식적인 판단을 거듭한 일본이 결국 원폭으로 끝나는 이야기. 우리에게는 비상식으로 들리지만, 지금 반도의 누군가는 이것을 낭만으로, 아름다운 실패로, 그리고 따라하고싶은 로망으로 인식하며 그윽한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으니...

View Details

본격 눈 호강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영화 밖에서는 '혼모노' 담론과 '여성혐오'담론이, 영화 안에서는 후쿠시마부터 세월호까지 우리시대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는 바로 그영화. 그 수많은 이야기거리를 안알남이 얘기해봅니다.

View Details

화제의 영화 '라라랜드' MGM 시대 뮤지컬에 바치는 헐리우드 셀프오마주 영화 그 달콤 쌉싸름한 영화얘기로~

View Details

혼자 생활하며 앞날을 준비하는 사연자. 문득문득 치밀어 오르는 울화와 싸우며, 어쩌면 자신의 꿈보다 낮은 곳에 위치할 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싸운다는데, 우리시대, 거의 모든 세대가 공유하는 이 생존공포와 울화. 해결을 할 수는 없고 그저 공감밖에 할 수 없는 얘기를 나눠봅니다. + '드라마 '미생'에 대한 문화평론적인 캐릭터 분석'을 요구하신 사연자. 으음... 그냥 드라마 미생에 대해서 얘기해봤습니다.

View Details

더이상 사람들이 죽고 죽이지 않는 세계를 꿈꿨던 켄신이라면, 자국의 백성도 모자라 온 세계 사람들을 정복하려 했던 야망을 보았다면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새로운 체제로 새로운 제국을 꿈꾸는 일본이 시민들을 쥐어짜면서 전쟁속으로 걸어갑니다. 그리고 가혹한 수탈을 정당화하기위해 노력과 정신력과 스러져간 지사의 낭만성이 등장합니다.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정신세계가 이제 막 귤이 되어서 회수를 넘어오는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더이상 사람들이 죽고 죽이지 않는 세계를 꿈꿨던 켄신이라면, 자국의 백성도 모자라 온 세계 사람들을 정복하려 했던 야망을 보았다면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새로운 체제로 새로운 제국을 꿈꾸는 일본이 시민들을 쥐어짜면서 전쟁속으로 걸어갑니다. 그리고 가혹한 수탈을 정당화하기위해 노력과 정신력과 스러져간 지사의 낭만성이 등장합니다.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정신세계가 이제 막 귤이 되어서 회수를 넘어오는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게놈지도를 통해 알아보는 자신의 미래질병. 이제는 현실적인 가격으로 내려온 이 검사를 기회만 된다면 당신은 받아볼건가요? + 자신이 아끼는 아티스트의 아쉬운 모습을 때로는 질책하고 싶고, 때로는 그게 무슨 꼰대짓인가 싶기도 해서 마음이 갈팡질팡하는 사연자. 두 갈래길 사이 어딘가에서 팬은 어떤 마음을 가져야만 할까? 아티스트와 팬은 얼마나 적절한 거리를 가지고 서로의 관계를 유지해야만 할까? 방탄소년단 늦덕의 진솔한 고민입니다.

View Details

누구가는 낭만과 로망 누군가는 혁명 누군가는 애국

일본에서 시작되어 동아시아를 휩쓴 후 대한민국의 근현대사까지 가로지른 유신. 박정희 대통령은 왜 유신에 매혹되었을까? 바람의 검심과 박정희는 같은 것을 추구했던 것일까? 새해를 맞이하여 야심차게 준비한 유신특집. 각자의 명분속에 녹아버린 일본 유신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누구가는 낭만과 로망 누군가는 혁명 누군가는 애국

일본에서 시작되어 동아시아를 휩쓴 후 대한민국의 근현대사까지 가로지른 유신. 박정희 대통령은 왜 유신에 매혹되었을까? 바람의 검심과 박정희는 같은 것을 추구했던 것일까? 새해를 맞이하여 야심차게 준비한 유신특집. 각자의 명분속에 녹아버린 일본 유신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누구가는 낭만과 로망 누군가는 혁명 누군가는 애국

일본에서 시작되어 동아시아를 휩쓴 후 대한민국의 근현대사까지 가로지른 유신. 박정희 대통령은 왜 유신에 매혹되었을까? 바람의 검심과 박정희는 같은 것을 추구했던 것일까? 새해를 맞이하여 야심차게 준비한 유신특집. 각자의 명분속에 녹아버린 일본 유신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실제 주역 점을 쳐봅니다. 이황 선생님이 만드신 간략한 야바위(?)로 쳐봅니다. 이쯤에서 이미 방송은 저멀리 저렴한 어딘가로... 두번쯤 듣는다면 대충의 원리를 아실수도 있어요~

View Details

신년특집. 이과 출신 패널이 없어 슬픈 안알남은 운명철학이나 하고 앉아있는건가? 사서삼경의 하나. 동양철학의 근간이자, 유교와 성리학의 기초가 되었던 주역을 알아봅니다. 과연 이 주역은 괴력난신인가 아니면 철학인가? 주역의 역사부터 직접 점을 쳐보기까지. 덕력 가득한 카인님이 알려주십니다.

View Details

드디어 때가 왔다. 더이상은 미룰수 없어 탈모약 복용을 결심했으나 밀려오는 어떤 복잡한 마음에 사연이 아닌 에세이를 주신 청취자.

+

오랜 고시생 생활을 끝내고 이제 당당히 사랑하는 여인에게 고백하려고 결심한 청취자. 그러나 불의의(?) 탈모가 찾아왔으니 이를 어째야하나...

View Details

  1. 베이비메탈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2. 박유천 사건 인문학적으로 해석해 달라
  3. 탈모인의 가슴을 찡하게 했거나 환호하게 만들었던 영화나 드라마 부탁드려요.
  4. 탈모인이 모욕감에서 탈출하는 모든 방법을 알려주세요.
  5. 이대표님의 연애사란 어떤 것이었습니까?
  6. 앱등이가 너무 싫어요

View Details

  1. 왜 예술과 예술가가 분리되어야 하냐? 좀 자세히 이야기해 달라. 1.5 일본 지브리 스튜디오의 '반딧불의 묘'라는 애니를 보면서 예술가와 예술품을 어떻게 분리할 수 있는지 혼란스러웠다.
  2. '부산행'을 다뤄달라
  3. 도깨비 이거 뭔가요?(도깨비를 재미있게 보는 욕망은 잘못된 것인가?)
  4. 영화 '시카리오'를 다뤄달라
  5. 탈모 생기면 고민을 왜 하나요? 그냥 가발 쓰면 되잖아요?
  6. 신해철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7.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있는가?

View Details

밤길을 조심하라며 관련된 뉴스를 보내는 남친과의 논쟁. 걱정해주는 건 맞는데, 어딘가 명쾌하지 않은 이느낌은? + 좋다고 생각하면 그걸 자기 생각으로 집어넣는 사연자. 그런데 이런 모습이 팔랑귀는 아닌건지. 나란 사람의 의지나 주관은 없는건지. 주관은 무엇일까? + 남자친구의 제보(?)로 알게된 성구매자들의 실태. 남성들 태반이 하는 성구매. 뭔가 게운하지 않은 이기분. 성구매자들 어떻게 바라봐야 하며, 성구매자를 알아챌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것인지?

View Details

프랑스혁명과 함께 사라진 비운의 정부. 오로지 정부로 키워졌고, 정부의 운명에 충실했던 그녀의 유일한 약점은... 청순한 뇌. 그렇기에 그녀는 새로운 세상이 다가오는 것을 예견하지도, 피하지도 못한채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라져버립니다. 프랑스 메티레상티트르의 대미를 장식할 마담 뒤 바리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안알남이 이야기합니다.

View Details

그간의 프랑스 성풍속사를 마무리하며, 그 대단원은 부르봉 왕가의 후반기를 대표하며 그자체로 메티르상티트르의 대명사인 퐁파두르 부인을 다뤄봅니다. 지금의 아이돌 연습생이 생각나는 혹독한 수련 기간을 거쳐 계획대로 정부가 되는 그녀는 훗날 말 그대로, 정부 그 자체. 정부의 이데아, 정부의 이상형이 됩니다. 당대 최고의 지성인들과 토론을 즐겼으며, 뛰어난 외교능력과 정치능력으로 왕조차 돌보지 않았던 나라를 그나마 운영하려 애썼던 그녀! 프랑스 정부의 마지막 특집 1부. 마담 드 퐁파두르 부인입니다.

View Details

If you wanna lover... 재떨이에 위스키를 말아 드셨을것만 같은 깊은(?) 목소리의 소유자. 누구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I'm your man의 가수 레너드 코헨. 올해 11월 최신 앨범과 함께 돌아왔지만 그것은 결국 그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습니다 밥딜런과 함께 영미권에서는 음유시인의 양대산맥으로 불리던 그의 생애와 음악세계를 안알남이 들여다보았습니다. 어째서 그는 최고의 작사가가 되었는가? 그의 가사는 어떤 매력을 갖고 있었는가? 안물어봐도 알려주는 남얘기. 레너드 코헨 편입니다.

View Details

If you wanna lover... 재떨이에 위스키를 말아 드셨을것만 같은 깊은(?) 목소리의 소유자. 누구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I'm your man의 가수 레너드 코헨. 올해 11월 최신 앨범과 함께 돌아왔지만 그것은 결국 그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습니다 밥딜런과 함께 영미권에서는 음유시인의 양대산맥으로 불리던 그의 생애와 음악세계를 안알남이 들여다보았습니다. 어째서 그는 최고의 작사가가 되었는가? 그의 가사는 어떤 매력을 갖고 있었는가? 안물어봐도 알려주는 남얘기. 레너드 코헨 편입니다.

View Details

남자의 취업률, 학업성취율은 여성보다 떨어지고 자살, 정학, 퇴학, 범죄는 여성보다 많습니다. 그들이 갖고 있는 생리적 특징은 늘 무시되기 일쑤고, 그들의 타고난 특성이 초래한 결과들은 주의깊게 관리되어지지 않은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비난의 대상이 될 뿐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바보같고, 멍청하고, 공격적이며, 심지어는 인생의 목표조차 찾지 못하는 공허한 남자로 성장합니다. 히어로 영화를 보며 눈을 반짝이던 소년들에게는 무엇이 필요한가? 그들에게는 지금 그들을 이끌어줄 히어로가, 그들을 믿어줄 신뢰가 그들이 지키고 이뤄야할 목표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소년의 심리학'은 그런 남성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사회의 남성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소년들의 성장기에서부터 추적한 심리학 서적 '소년의 심리학'을 안알남이 읽어봤습니다.

View Details

이번주 안알남 1부는 은밀한 왕따를 통해 또래를 차별하는 소녀들의 이야기입니다. '소녀들의 심리학'이라는 서적은 어린 시절 은밀하게 왕따를 당했던 저자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해내는 과정에서 취재와 분석을 통해 세상에 나오게 된 책입니다. 어찌보면 성차별적인 시선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는 이 책은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그런 방식이 어떤 식으로 작동되고 생성되는지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도 널리 퍼져있는, 그러나 공공연하게는 말할 수 없는 여성들의 은밀한 왕따. 남성들의 폭력과는 다른 그 세계를 안알남이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간략하게 들여다보는 데카르트의 철학. 그의 철학이 영향을 끼친 대중문화까지 두루두루 살펴보는 데카르트 철학 들여다보기 입니다.

View Details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대 철학자 데카르트 1부는 그의 일생을 다뤄봅니다. 그의 철학이 나오기까지 그의 어떤 면이 영향을 끼쳤을까요? 골골대는 몸 때문에 생겨난 끝없는 회의주의. 자신과 신과 존재와 우주까지 의심한 위대한 의심er 데카르트의 일생입니다.

View Details

꽃남자. 프로 돌팔매er, 모사꾼, 부인 수집가, 그리고 성공을 위해서라면 몇년에 걸친 끈질긴 참을성도 보여줄 수 있는 남자. 그의 이름은 다비드, 다윗, 데이비드. 구약성경 속 최대 히어로 모세와 유일하게 자웅을 겨룰 수 있을만한 이 영웅의 性공신화 입니다.

View Details

꽃남자. 프로 돌팔매er, 모사꾼, 부인 수집가, 그리고 성공을 위해서라면 몇년에 걸친 끈질긴 참을성도 보여줄 수 있는 남자. 그의 이름은 다비드, 다윗, 데이비드. 구약성경 속 최대 히어로 모세와 유일하게 자웅을 겨룰 수 있을만한 이 영웅의 性공신화 입니다.

View Details

누군가는 공약집도 안보고 투표하고 누군가는 소문만 듣고도 투표하며 누군가는 꼼꼼히 따져보고 투표하는데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그냥 저냥 이것 저것. 공약과 흑색선전과 소문을 모두 모아본 미국 대선이야기. 힐러리와 트럼프, 트럼프와 힐러리 이야기

View Details

누군가는 공약집도 안보고 투표하고 누군가는 소문만 듣고도 투표하며 누군가는 꼼꼼히 따져보고 투표하는데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그냥 저냥 이것 저것. 공약과 흑색선전과 소문을 모두 모아본 미국 대선이야기. 힐러리와 트럼프, 트럼프와 힐러리 이야기

View Details

우연한 기회에 지금의 나와 다른 모습을 남에게 보여주게 된 사연자. 그는 이제 자신의 남자친구가 되었는데...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내 모습에 사연자 본인 스스로도 놀랐다고 합니다. 과연 이건 거짓된 모습일까? 혹은 또다른 내 모습일까? 이런 고민과 더불어 남친을 속이고 있다는 생각마저 든다고 하는데... 내 안의 새로운 모습. 이건 나일까요? 아닐까요?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어지러운 시국 왠지 나만 손해보는 것 같고, 나혼자 괜히 열심히 산건 같아 억울한 마음도 들고 나라 꼴이 개판이라는 생각에 나날이 우울해지기만 하는데... 과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마음을 추스려야만 할지? 왠지 나만 억울한 사람 같은 이순간... 이 억울함과 분노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View Details

돌아갈 곳도, 마음을 터 놓을 친구도 오직 여기 용병단뿐. 세상 천지에 있는 법도, 규율도, 도덕도 무시한채 진군하는 독일용병단 '란츠크네히트' 약탈/방화/강간을 일삼으며 유럽의 르네상스를 끝장낸 이 막장 용병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묘한 시장자유주의의 냄새와 함께 사용자에게 투쟁하는 노동자의 모습도 갖고 있었으니... 거기에 그들과 함께 싸움터에서 동지가 되어갔던 매춘부 출신의 여군들 '메르케텐데린'과의 관계까지. 몸 말고는 아무것도 믿을게 없었던 사람들의 짠한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참가한 거의 모든 전투를 승리로 이끈 전설의 스위스 용병단. 계약이라면 목숨도 기꺼이 바쳤던 그들의 신뢰도 높은 서비스 이면에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 겉으로 보기에는 신뢰지만, 어찌보면 개인을 희생시켜 만들어낸 집단의 이익 같기도 하며, 때로는 사민주의적 복지의 단면도 발견할 수 있으며, 또 다른 한편으로는 먹고살길이 요원한 사람들이 다음 세대에 물려줄 것이라고는 그저 '신뢰'밖에 없었기에 택했던... 그런 처절한 이야기. 어수선한 한국에서 오늘도 안알남은 남얘기를 합니다.

View Details

성불평등, 그리고 우리 안의 미소지니를 극복하기 위한 길은, 방법은 무엇일까? 군대,아이돌,방송인과 최근의 정의당 포스터까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우리가 극복해야할 미소지니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View Details

지난 23회 페미니즘 특집에 출연하여 뜨거운 반향을 몰고 오셨던 이서영 작가님을 다시 모시고 여성혐오, 미소지니에 대해 알아봅니다. 여성을 사랑하는 사람마저도 자기 안의 미소지니와 싸워야 한다는 말이 무엇일까요? 여성혐오는 그저 여성을 싫어하거나 미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아닌가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여성혐오/미소지니. 여성과 남성과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라는 것을 이서영 작가님이 말씀해 주십니다.

View Details

마치 500일의 썸머를 반면교사 삼아 만들어낸듯 유사한 구조와 유사한 전개. 질주하는 일본식 개그가 넘쳐나는 이영화는 옳지 않은 것을 합해 옳은 이야기로 채워넣는 보기드문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안알남이 들려주는 로맨틱 코미디 '모테키'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21세기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라고 칭송을 받았던 '500일의 썸머' 하지만 뭔가 영화를 보면 뒷맛이 찜찜한 이유는? 뭔가 썸머가 이상한 여자가 되었다는 심상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그 이유를 안알남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View Details

가을을 맞아 준비한 영화 이야기.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잡설부터 시작해 이 장르의 기원이 된 오만과 편견과 저자 제인오스틴의 이야기를 잠시 곁가지로 나눠보며 시끄럽고 징글징글한 사람들이 나오는 독특한 로맨틱 코미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이야기 해봅니다.

View Details

그냥 번역해보았습니다. 가사로 들여다보는 밥딜런. 미소지니적인 표현이 난무하고, 중의적인 표현이 질주하는 그의 다소 난해한 시를 들어보시죠.

사용된 곡은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Prelude No.1 by Chris Zabriskie / Mesmerize by Kevin MacLeod Androids Always Escape by Chris Zabriskie / Loss by Kevin MacLeod Dreams Become Real by Kevin MacLeod / Prelude No. 10 by Chris Zabriskie Funeral March by Chopin (from youtube audio library) / Impromptu in Quarter by Kevin MacLeod

View Details

본격 노벨문학상 수상 및 시류영합 에피소드 밥딜런에 대해 다뤄봅니다. 과연 그는 정말로 자유와 평화, 반전의 상징인가? 한림원은 다르게 말했는데 왜 모두들 그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을까? 밥딜런의 생애와 음악 그리고 그의 시 입니다.

View Details

남친이 갖고 있는 그 어떤 페티쉬... 변태 맞는데.. 변태 맞는데... 이거 혹시 이상한 거 아닐까요?

+

나이가 드니 젊은 사람에게 한마디를 하는것도 조심스러워지고 고나리질인지, 오지랖인지, 참견인지, 충고인지... 꼰대처럼 보이고 싶지 않은 꼰대의 공포... 어떡하죠?

View Details

20세기 최고의 스포츠 스타. 권투를 완성시킨 무도가. 인종차별에 맞선 민권운동가. 정신공격에 특화된 프로 말빨러. 무하마드 알리.

그가 살아온 20세기. 그리고 그의 운명의 맞수들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View Details

20세기 최고의 스포츠 스타. 권투를 완성시킨 무도가. 인종차별에 맞선 민권운동가. 정신공격에 특화된 프로 말빨러. 무하마드 알리.

그가 살아온 20세기. 그리고 그의 운명의 맞수들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View Details

나쁜 남자를 만나고 싶은 사연녀. 그런데 나쁜남자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결국 나쁜 놈을 말하는 건 아닐까?

+

국뽕이 싫은데, 싫다보니 무엇이든 다 미워질 준비가 되어가는 사연자. 자신의 내부가 아닌 외부의 무엇이 자신 스스로의 긍지가 되어가는건 과연 무엇일까?

+

말하다 보니 빠지게 된 삼천포...

View Details

왕중의 왕을 따라하고 싶지만 돈이 없는 그 남자. 찰스2세 없는 살림을 쪼개 정부를 만나러 다녔던 이 호색한은 당대 유럽 최고의 물건(?)을 가졌다고 하는데,

그가 휘두르는 물건과 그에 맞서는 여인들. 프랑스제 첩보원부터 하층민 출신의 입이 험한 여인과 포루투갈 공주까지. 영국산 성풍속사를 만나보시죠.

View Details

왕중의 왕. 절대왕정의 꽃. 루이 14세와 정부들의 암투를 다뤄봅니다. 동시대 점점 엄혹해져만 가는 조선과 달리 프랑스는 르네상스와 절대왕정시기를 만나 방탕함의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루이 14세의 화려하고 방탕한 여성 편력속에 등장한 프랑스판 장희빈과 동이를 만나보시죠.

View Details

오랜만에 돌아온 안알남. 사연남발로 가뿐하게 시작합니다.

사연자의 오빠보다 결혼비용을 적게 보탠 예비 새언니. 그런 와중에 장인어른이 무언가 한마디를 하셨는데... 도대체 뭐라고 하셨길래 결혼은 파탄지경이고 자존심은 상할대로 상했으며 심지어는 속물이 된것 같을까?

+

탈모를 극기로 버텨내고 민머리와 스타일로 이겨낸 사연자. 하지만 장인어른이 결혼식날까지 머리를 기르고 오라는데... 최소한 가발이라도 써야겠지만... 지금 만든 스타일은 자신이 힘겹게 가꾸어낸 자신의 정체성이기 때문에 쉽게 포기할 수 없다는데.. 모두가 행복한 결혼식은 불가능한걸까?

View Details

철저하게 루저의 입장에서 해부해보는 헬조선과 그것을 만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과연 재벌은 절대 악이고, 진보는 도덕적인가? 사회 불만 세력이자 이시대 루저를 대변하는 리버럴님을 모시고 말하기 힘든 몹시 아픈 진실까지 함께 헤집어 보았습니다. 뜨끔하고 가슴이 아프며 때로는 먹먹해지는 우리의 현실을 처절한 루저의 입장으로 풀어봅니다.

View Details

철저하게 루저의 입장에서 해부해보는 헬조선과 그것을 만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과연 재벌은 절대 악이고, 진보는 도덕적인가? 사회 불만 세력이자 이시대 루저를 대변하는 리버럴님을 모시고 말하기 힘든 몹시 아픈 진실까지 함께 헤집어 보았습니다. 뜨끔하고 가슴이 아프며 때로는 먹먹해지는 우리의 현실을 처절한 루저의 입장으로 풀어봅니다.

View Details

불구와 희생자를 양성했던 초기 축구부터, 종주국은 영국인데, 협회는 프랑스고, 그 프랑스가 축구의 원조는 중국이라고 인정하기까지 꼬이고 꼬인 축구의 역사를 들려줍니다. 축구평론가 홍대선씨가 들려주는 축구시리즈의 첫 에피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불구와 희생자를 양성했던 초기 축구부터, 종주국은 영국인데, 협회는 프랑스고, 그 프랑스가 축구의 원조는 중국이라고 인정하기까지 꼬이고 꼬인 축구의 역사를 들려줍니다. 축구평론가 홍대선씨가 들려주는 축구시리즈의 첫 에피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오랜만에 돌아온 이대표님과 함께 하는 사연남발 입니다. 모든것이 걱정 없는 사연자. 삶의 현자타임이 와서 이대로 걱정 없이 살다 죽을까봐 걱정이라는데, 과연 모든것을 벗어 던지고 새로운 삶을 찾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 탈모에 대한 사실을 적시하여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 단지 탈모가 아니라 그것이 외모, 성별, 인종이 되었을때 우리가 때때로 느끼는 불편함은 어떻게 드러내고 알릴 수 있을까? Excuse라는 것이 때때로 멀고도 험난한 것은 아닐지 얘기해봅니다.

View Details

해리포터, 왕좌의 게임, 트와일라잇... 톨킨 이후의 판타지문학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그리고 판타지와 무협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판타지 문학의 다양한 세계, 그리고 한국 판타지 문학의 현주소. 본격 판타지 덕후가 열변하는, '판타지 읽는 맛'에 대한 이야기.

View Details

판타지문학은 왜, 어떻게 우리 곁에 자리잡게 되었는가? 소설, 드라마, 게임까지 우리의 의식에 폭넓게 침투해있는 판타지. 중세 유럽의 설화와 게르만 서사시, 그리고 판타지 장르의 알파와 오메가인 톨킨의 이야기. 톨킨은 대체 어쩌다 판타지라는 장르를 확립했을까요?

View Details

당신 옆에 40살까지 동정인 남자가 있다. 당신은 그에게 어떤 응원(?)의 말을 해 줄수 있을까? + "남자친구가 저를 때립니다. ... 저에게 심하게 맞은 후에요."

View Details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페미니즘 이슈.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일탈로, 누군가에게는 뜨거운 저항으로, 누군가에게는 혐오로, 그리고 또 누군가에게는 관성적 접근으로,

각자의 온도차가 만들어내는 서로 다른 반응 속에서 정작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성차별에 반대하면 무조건 페미니스트일까? 그렇다면 적어도 진보적 가치를 지향하는 문명화 된 인류 모두는 페미니스트일까? 페미니스트 이서영 작가님이 대답해주는 속 시원한 답변과 함께 정말로 안물어봐도 알려주는 남 얘기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페미니즘 이슈.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일탈로, 누군가에게는 뜨거운 저항으로, 누군가에게는 혐오로, 그리고 또 누군가에게는 관성적 접근으로,

각자의 온도차가 만들어내는 서로 다른 반응 속에서 정작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성차별에 반대하면 무조건 페미니스트일까? 그렇다면 적어도 진보적 가치를 지향하는 문명화 된 인류 모두는 페미니스트일까? 페미니스트 이서영 작가님이 대답해주는 속 시원한 답변과 함께 정말로 안물어봐도 알려주는 남 얘기를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유교적 전통? 그게 맞는 말일까? 누군가에게는 타파해야 할 악 그 자체이며, 누군가에게는 지켜야할 가치로 여겨지는 유교. 조선의 성풍속을 들여다보며, 유교적 전통이 얼마나 사실일지 한번 짚어 봅니다.

View Details

유교적 전통? 그게 맞는 말일까? 누군가에게는 타파해야 할 악 그 자체이며, 누군가에게는 지켜야할 가치로 여겨지는 유교. 조선의 성풍속을 들여다보며, 유교적 전통이 얼마나 사실일지 한번 짚어 봅니다.

View Details

만약 모든 것이 다 마음에 드는 여성이 당신에게 전도를 하려 한다면? 그런데 당신은 무신론자라면?

+

나에게 너무나 달콤한 남자. 그런데 남에게는 가혹한 남자.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View Details

들어라~ 너희 모두가 교회이니라~ 대선 진리교가 궁금하신 분은 이걸 들으세요. 주의) 마성의 목소리에 현혹되어 적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View Details

한국 개신교의 특징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근간이 되었던 번영신학부터, 모태신앙, 간증 등등. 독특한 한국 개신교의 특징과 기원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 원래의 개신교와는 너무나 멀어져 K-新교가 되어버린 듯한 그 이야기를 해봅니다. 대선진리교를 기다리신 분은 4부 에필로그를 들어주세요.

View Details

신사참배부터 군부독재찬양, 골목상권(?)을 둘러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치열한 전쟁터 같은 개신교의 비지니스 모델까지. 한국 개신교의 독특한 번성의 역사를 이야기해봅니다. 쉿! 대선진리교에 주의하세요~~!!

View Details

[사연1] 평소에 젊은 부하직원과 썸 비스무리한 걸 타시던 여성 직장인. 야유회에서 그만 술김에 본격적인 뭔가가 생기는 듯 했지만...

+ [A/S] 지난시간 열화와 같은 반응이 있었던 축구 이야기. 약간의 이견에 대한 홍작가의 보론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본격 A/S 시간, 축구의 야만성과 홍명보의 의리논란. 함께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1. 2부 [종교] 개신교 그리고 칼뱅과 한국 by 안알남

View Details

기독교에 대해서 얘기해봅니다. 한국의 기독교 얘기를 해보려다 보니 한국의 기독교, 이른바 개신교 얘기를 먼저하게 되었습니다. 옛날옛날 옛적에.... 카톨릭에서 분화되어 나온 종교개혁 시기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속 주인공인 마르틴 루터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보려 합니다. 희대의 막말러, 악플러, 동네 형, 파문당한 사제, 법학자이자 신학자였던 마르틴 루터. 그가 꿈꿨던 기독교의 모습과 지금은 얼마나 많이 다를까요?

View Details

이번 주는 결방입니다. 녹음을 했지만 녹음사고로 인하여 사용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음주를 기대해주시고... 쓰잘데기 없는 잡담이지만, 저희 목소리가 그리우신 분들(?)은 이거라도...쿨럭쿨럭...

View Details

베켄바우어의 후계자로 불리며 천재로 살던 그가 어째서 독일축구계로부터 내던져진 것일까요? 성공한 선수인데 왜 그의 얘기는 슬플까요? 슈틸리케 감독의 영광과 오욕의 역사를 한번 들어보시죠. 축알못이 들어도 재미있는 슈틸리케 이야기입니다.

View Details

사실 홍작가는 축구 평론가였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슈틸리케를 이야기 하기전에 필히 알아야만 하는 독일 축구 이야기. 나치와 군국주의가 흘러들어간 생각보다 보수적이고 완고한 독일축구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축구는 잘 몰라도 됩니다. 축알못 두명이 들었지만 재미있었네요 ㅋ

View Details

남 몰래 선생님과 사귀는 한 고등학생. 그러나 선생님의 머리는 점점 사막화가 되어가고 그녀는 왠지 작별을 고하고만 싶은데...

+

일본에 워킹 홀리데이를 가게 된 사연자. 한때 호감갔던 일본문화에 점점 정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고민은 시작되었으니... 상대방의 문화를 존중해준다는 문화 상대주의는 과연 어디까지인 걸까?

View Details

여기까지 듣는다면 당신은 진짜 안알남 매니아. 휴가특집입니다만.... 인간의 깊고 긴 슬픔을 다룬 베트남전 배경의 소설 '전쟁의 슬픔' 후덥지근한 여름. 우리보다 더욱 더운 베트남전의 그 뜨거운 지옥으로 초대하는 독서 갈라잡이 '안알남'입니다.

View Details

휴가특집 하자고 말했더니 전쟁소설을 들고온 홍작가. 진심인가? 장난인가? 그가 들려주는 베트남전의 슬픔과 아픔. 그리고 후덥지근한 여름을 더 덥게 해줄 사실상 휴가특집과 아무 상관 없어진 휴가특집. 이왕 녹음했으니 한번 들어보시죠! 노벨 문학상 후보에도 올랐다는 본격 베트남전 소설. "전쟁의 슬픔"입니다.

View Details

사연 1. 적절한 빨래의 끝에 찾아온 백발. 이제는 더이상 되돌릴 길 없는 백발탈모인. 과연 어디로 가야 합니까?

사연 2. 일베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어쩐지 해방감이 느껴지는 덕에 자꾸만 보게되는 고등학생. 과연 보아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View Details

근대 가족과 결혼 제도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홍상수 김민희 스캔들을 다시 조망해봅니다. 과연 그들은 '타락'했고, 우리는 도덕적으로 그들을 비난할 수 있을만큼 '우월'한가?

View Details

작품과 작가를 분리하자는 주장을 주구장창 펼치지만 세상은 여전히 그렇지 않습니다. 홍상수 스캔들로 불거진 홍상수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 과연 그는 한치의 진화도 없는 동어반복으로 한남충을 응원했는가? 아니면, 현대한국영화를 진일보시킨 시네아스트인가? 안알남이 해부하는 홍상수의 영화세계. 그 오해와 진실입니다.

View Details

탈모인의 자격지심은 어디까지일까요? 여친은 내가 탈모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나를 이용하는 것은 아닐까? 이 끝없는 한탄의 자격지심과 더불어 평생 모든 것에 시큰둥했던 여자 사마천이 뒤는게 연예인에게 빠진 사연까지, 오늘의 안알남 사연남발도 풍성합니다.

View Details

새술은 새부대에!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나라를 세운 정도전의 이야기를 해봅니다. 그가 꿈꾼 새로운 세상과 그의 빨갛고 급진적인 정책들, 그리고 그가 우리에게 물려준 유산까지. 정말 류현진? 김연아? 박찬호는 정도전의 유산인지, 마구 물을 대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600년전 칸트의 도박사논쟁을 먼저 돌파하고, 천부인권과 사회계약설, 유물론까지 설파한 정도전의 꿈 그리고 그 마지막을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약간 늦은(?) 호국보훈의 달 특집. 빨갱이 이야기.

한반도 역사에 전무후무한 빨갱이이자, 빨갱이 계의 무쌍인 정도전을 이야기합니다. 금수저로 태어나 금수저로 죽는게 마땅한 시대, 정도전은 그 당시 동아시아의 금서 '맹자'를 접하고 급속히 빨간 물이 듭니다. 백성을 섬기는 군주를 원했던, 새로운 이상향을 꿈꿨던, 그리고 그걸 마침내 실현했던 불세출의 혁명가 정도전. 그가 빨갱이가 되어가는 과정을 들어보시죠~

View Details

짝사랑을 하다하다 결국 다른 여자와 사귀어 버린 남자... 그러나 그 마음은 버릴 수 없는 남자부터, 레드벨벳 아이린을 좋아하면서 느끼게 된 아이돌 소비의 불편함때문에 맘이 흔들리는 고등학생까지. 오늘도 안알남의 사연은 풍성합니다.

View Details

일본 근대문학의 금자탑. 인간실격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인간실격의 주인공과 같은 길을 걸었던 저자 다자이 오사무도 함께 얘기해봅니다. 패널들은 그를 얘기하면서 측은함과 한숨이 교차하고, 때로는 욕과 웃음이 동시에 터져나왔습니다. 아.. 이 부끄러운 인생. 예술가라고 쉴드 치기란 이미 글렀을지도 모릅니다. 아니 어쩌면, 우리가 흔히 하는 예술가의 그렇고 그런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켜줄 지도 모르겠네요... 자살이 습관이 된 예술가와 그의 삶을 기록한 '인간실격'! 한번 들어보세요~

View Details

맞춤법도 몰라 슬픈 남친에 대한 사연. 그리고 사연을 가장한 진지한 성매매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얘기하기 어렵고 하더라도 길어질 얘기. 그 첫발을 떼는 순간을 같이 들어주세요~

View Details

감히 홍길동님이 나오는 영화를 몰라보다니... 유치한 괴작(?)으로 오해받고 사라져간 탐정 홍길동 : 사라진 마을 생각보다 무척 재미있기 때문에 깜짝 놀란 세사람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View Details

나의 상반기를 망치러온 나의 영화 아가씨. 재미있어서 딴 짓을 못하게 만든 영화 아가씨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껏 씹고 뜯은 영화중에 이렇게 이쁜 것이 있었나?...

View Details

뭣이 중한지 얘기해보는 시간입니다. 남들보다 참신하고 재미있다고 미끼를 던지면 물어불것인가... 곡성에 대한 극과 극의 평에 대해 얘기해보고 영화가 추구한 주제와 언어에 대해서도 함께 떠들어봅니다.

View Details

이시대 최고의 빨갱이. 국가보안법 위반자! 전과자! 전 사회당 대변인!! 정치평론가!!! 리버럴 님과 함께하는 한국 좌빨의 기원. 농지개혁의 이승만, 진성 빨갱이 동생 박정희, 그리고 아시아의 모스크바 대구까지. 여기저기 묻어있는 빨간색을 쳐다보며 우리의 근대사, 그리고 인물들을 살짝 곱씹어 봅니다.

View Details

이시대 최고의 빨갱이. 국가보안법 위반자! 전과자! 전 사회당 대변인!! 정치평론가!!! 리버럴 님과 함께하는 한국 좌빨의 기원. 일제 강점기부터 대한민국 건국까지. 그 속에서 함께한 빨갱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본격 빨갱이 특집.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그 빨갱이가 아니니 주의하세요!

View Details

이시대 최고의 빨갱이. 국가보안법 위반자! 전과자! 전 사회당 대변인!! 정치평론가!!! 리버럴 님과 함께하는 안알남 13회 사연남발!

  1. 세상을 이해하고 싶은 어떤 마음. 그러기 위해 필요한건 과연 무엇일까?
  2. 부러울것 없는 이성교제의 시간들. 그러나 30대에 돌연 찾아온 탈모는 결국 히키코모리가 될 운명에 쳐했으니...
  3. 남친 몰래 만나는 섹스파트너. 이러면 안되지만 이러고 싶다!!! 그것도 결혼 후에도!!! 저를 혼내 주세요!!!!

View Details

주의! 19금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이번 주 안알남은 역사와 과학을 동원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런 현상을 탐구하는 논쟁적인 책 를 이야기합니다. 2부는 그 책에 깔린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마련된 인간의 심리, 본능, 성욕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논쟁적인 이야기, 확언 할 수 없는 이론, 편견들로 그려보는 인간의 다양한 모습..

본편 입니다.

View Details

주의! 19금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이번 주 안알남은 역사와 과학을 동원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런 현상을 탐구하는 논쟁적인 책 를 이야기합니다. 2부는 그 책에 깔린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마련된 인간의 심리, 본능, 성욕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논쟁적인 이야기, 확언 할 수 없는 이론, 편견들로 그려보는 인간의 다양한 모습..

프리퀼 입니다.

View Details

이번 주 사연남발에서는

마음을 결정해야만 하는 순간을 앞둔 분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쨌거나 어디로 가던 결정은 해야만 하는 상황. 여러분이라면 어떨까요?

View Details

감히 힙합을 한번 얘기해봅니다. 힙합의 기원부터 랩의 방법론, 세상이 힙합을 쳐다보는 고까운 시선들과 편견. 그리고 일반인은 모르는 그들만의 세계까지. 친절한 카인이 눈 앞에서 그리듯 설명해주는 힙합 내부자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카인의 오른손은 멀쩡합니다...

View Details

마이크가 꺾여 슬픈 랩퍼 카인이 들려주는 쇼미더 머니. 그리고 힙합에 관한 이야기

View Details

마이크를 꺾은 전직 랩퍼 카인과 함께 나눠보는 사연남발. 여사친의 신체를 자기도 모르게 본 남성의 자괴감에 공감하며 통나무 남친이 알아듣지 못하니 가르칠 자신도 없는 여성분의 슬픈 외침까지 들어보는 시간! Drop The Beat!

View Details

머리를 소유하고 싶은 홍작가는 결국 머리도 잃고 가슴도 잃었습니다. 그의 슬픈 마음을 달래준 한줄의 책. [소유냐 존재냐] 그 책을 쓰신 에리히 프롬은 뭇 10대와 20대의 잠못드는 밤을 달래주던 따뜻한 마음의 철학자이기도 했습니다. 홍작가의 몸으로 쓰는 철학이야기. 오늘은 에리히 프롬입니다.

View Details

FDA가 승인한 단 두개의 탈모 치료제. 미녹시딜에 이어 그 두번째 이야기. 프로페시아를 이야기합니다. 남성에게는 슬프고 아름다운 가슴(?)을 선물하고 여성에게는 끔찍한 기형아 출산을 유발하는 궁극의 공포물이 되기도 하며 누군가에게는 기적의 약물이기도 한 프로페시아. 홍작가의 처절한 경험담과 함께하는 프로페시아 느와르. 과연 홍작가는 동방불패가 되었을까요? 오늘도 탈모는 계속 처절하기만 합니다.

View Details

나이차가 많이 나는 여성의 부모님께 결혼 허락을 받아내야만 하는 탈모인. 고개를 숙인다면 보이게 되는 탈모를 어떻게든 숨기고 싶다는 사연부터 외국에서 유학한 문신 있는 여성을 만난 동정남. 그는 그녀의 과거를 알고는 무슨 피해(!)가 생길지 궁금하다는 사연까지... 오늘도 넘치는 안알남의 사연입니다.

View Details

조심스럽게 얘기해보는 귀향 이야기. 나는 왜 귀향을 보고 눈물을 흘렸나? 그 눈물의 정체를 탐구해봅니다.

View Details

지난 사연에서 미녹시딜 사용으로 머리가 모두 빠지신 분의 슬픈 후기 대머리가 끌리지만 동양인은 그닥 관심이 없는 것이 인종주의 혹은 사대주의인지 고민이신 여성분.. 그리고 요즘 핫이슈였던 설현과 지민이 안중근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한 슬픔에 대해 얘기해봅니다.

View Details

  1. 3부 [문화] 당신의 아이유가 소아성애자여야만 하는 이유 by 안알남

View Details

본격 설정계 갈라파고스화를 선언한 러블리즈! 들어가기 쉽지 않지만 일단 들어가면 빠져나오기가 불가능한 러블리즈의 세계를 얘기합니다. 그리고 그 세계를 만든 윤상에 대한 이야기와 가요 이야기. 뽕짝에 대한 이야기까지. 신들린 입담으로 거침없이 말해보는 케이팝의 단면! 주의 : 여자친구 팬은 듣지 마세요.

View Details

1주 쉬었더니 많아진 사연들. 탈모로 놀리는 친구들과 맞짱을 뜬 분부터, 아들에게 탈모유전자를 물려준 남편이 꼴도 보기 싫다는 아내분과 여친의 성경험을 의식하는 자신의 찌질함을 걱정하는 남성분까지. 안알남의 사연은 여전히 풍성합니다.

View Details

프로페셔널 타로 리더로 살았던 홍작가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드립니다. 타로 리더라는 직업 덕분에 사랑스러운 눈매도 잃고 머리도 잃은 홍작가가 들려주는 눈물 쏙 빼는 애절한(?) 이야기 본격 직업체험 편 : 타로 리더의 삶입니다.

View Details

  1. 2부 [타로카드] 어쩌다가 이대표의 걸그룹은 망했는가... by 안알남

View Details

남 일 아니라고 시원하게 말한다는 지적에 말조심하던 이대표는 결국 오늘도 참지 못하고 남얘기를 참 시원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방송을 미처 듣지 못하고 미녹시딜 사용 후 머리가 나지 않는 슬픈 사연과 연애상담이라고 읽으면서 결국은 불륜상담을 하게된 초유의 상황까지 애도와 애절함이 가득한 안물어봐도 알려주는 남얘기 7화 사연남발입니다.

View Details

꼰대들이 주장한다는 20대 개새끼론, 국개론을 들여다보며 맨스플레인, 여자 꼰대, 어린 꼰대까지 다양한 꼰대의 양상을 추적해 보려고 했습니다만, 어떻게든 옆으로 새버리는 대화는 막을 수 없었습니다...

화장실 간 마사오는 다시 잡아서 방송을 진행했음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산업화 세대 이후 새로이 등장한 꼰대계의 뉴페이스 386세대 그 사이에 X세대 이야기로 넘어가는 삼천포 토크가 이어집니다. 물론 마사오는 귀신 같이 1시간이 지나면 몸에서 알람이 울리는지 2부에서는 화장실을 가겠다며 녹음을 끊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였으니;;;

View Details

등장부터 위험한 마사오와 함께 하는 꼰대 이야기. 꼰대의 어원부터 역사. 산업화와 386을 아우르는 본격 역사 인문학의 세계. 그리고 늘 함께한 삼천포행 대화는 마사오로 인하여 더욱 심화되어 버리는데...

View Details

이번 주 안알남은 SF의 금자탑. 테드창의 [외모 지상주의에 관한 소고:다큐멘터리]에 대해 얘기해봅니다. 본격 SF를 말하는 건.... 개뿔. 외모지상주의를 빙자한 삼천포 토크의 대방출. 물론 21세기 최고의 SF작가 테드창 역시 탈모를 피할 수는 없었다는 점은 덤입니다.

View Details

이번 주 안알남은 SF의 금자탑. 테드창의 [외모 지상주의에 관한 소고:다큐멘터리]에 대해 얘기해봅니다. 본격 SF를 말하는 건.... 개뿔. 외모지상주의를 빙자한 삼천포 토크의 대방출. 물론 21세기 최고의 SF작가 테드창 역시 탈모를 피할 수는 없었다는 점은 덤입니다.

View Details

본격 BL물 소크라테스의 청년 사냥! 마성의 육체파 뇌색 탈모왕 소크라테스가 그의 제자들과 나눈 지식의 향연, 그리고 육체의 향연!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이르러 완성되는 철학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까지. 우리가 알고있는 에로스 와 아가페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사연남발 코너에서는 평범한 탈모고민부터 원나잇스탠드까지 이시대 탈모인들의 참 사연을 들려드립니다.

본론에서는 늙고 추하고 크고 벗겨진 머리를 가진 소크라테스가 외모중심사회 그리스에서 꽃보다 남자로 등극하게 되는 사연을 알려드립니다. 물론 철학은 덤입니다. 본격 그리스발 BL물의 서막을 기대하시죠. 두둥!!

View Details

경고! 심적탈모가 올 수 있습니다. 이시대 우리의 파렴치함을 그대로 드러내주는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비난을 하고 싶은 욕망을 누르며 차분히 비판의 칼날을 들었지만 결국 폭주해버린 이대표와 홍작가 사이에서 의문의 그녀 'ㅅ'은 스러져버리고 말았으니... 안물어봐도 알려주는 프로듀스101에 관한 얘기입니다.

View Details

경고! 심적탈모가 올 수 있습니다. 현자타임에 걸려 내가 호구냐며 울부짖는 팬부터 실력과 태도와 인성을 겸비하려 애쓰는 연습생까지 안물어봐도 알려주는 아이돌 얘기입니다.

View Details

프로듀스 101과 아이돌 그리고 세상.

View Details

독립운동가 김용환 선생을 거쳐 칸트를 향유하다보면 어느 순간 미녹시딜을 쓰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끈질긴 자아탐구 끝에 도달하는 곳은 비탈모인도 오열하는 탄식의 늪이었으니...

안알남은 사연과 제보를 받습니다. namyegi@gmail.com facebook.com/namyegi twitter : @namyegi 혹은 #aan #namyegi #안알남

View Details

제2화 : 독이 든 성배 미녹시딜. 1부

부작용으로 탄생하여 부작용으로 일세를 풍미하고 눈물나는 부작용과 감동적인 부작용이 함께하는 논쟁의 약물 미녹시딜 안알남이 해부합니다.

안알남은 사연과 제보를 받습니다. namyegi@gmail.com facebook.com/namyegi twitter : @namyegi 혹은 #aan #namyegi #안알남

View Details

탈모의 모든 진실과 거짓 탈모에 고통받는 홍대선 작가와 풍성족 평론가 이동규 그리고 의문의 그녀 'ㅅ' 탈모를 유발하는 세상에 예리한 털끝을 세운다

제1화 2부

여호와는 어린 아이들을 찢어죽이고 카이저는 월계관을 쓰고 홍작가는 메소드 연기를 펼친다. 모든건 탈모 때문이다.

문의/제보 : namyegi@gmail.com

View Details

탈모의 모든 진실과 거짓 탈모에 고통받는 홍대선 작가와 풍성족 평론가 이동규 그리고 의문의 미녀 'ㅅ' 탈모를 유발하는 세상에 예리한 털끝을 세운다

제1화 1부 탈모의 어제와 오늘. 무엇이 탈모이고 무엇이 고민인가? 앞으로 하게 될 길고 긴 얘기의 아주 작은 머리말.

문의/제보 : namyegi@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