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코미디도 아니고... 지방의 학부모와 학생이 강남에서 만난 입시상담사에게 협박을 받았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비강남권에서는 강남을 신격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