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JTBC가 한건 했군요. 왜곡된 데이터를 갖고 학종을 공격합니다. 학종과 입학사정관제 구분도 못하고, 대학입시 유형의 구분도 못하는 기자가 입시에 대한 비평을 한답니다. 덧셈도 모르면서 미적분 시험지 채점을 하겠다고 나선꼴입니다.

대안없는 비판만을 위한 진보, 참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