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들중에서 고등학교의 이름이 찍한 학잠(학교이름이 찍힌 점퍼)를 입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서울대 이름만으로는 더 이상 차별화 할 수 없으니 고등학교의 이름까지 드러내겠다는 심리적 퇴행입니다.

이런 현상과 연계된 학종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