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이 이제 먼저 알아야 합니다. 자녀들과 대화와 소통이 어려운 이유는 그들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진로에 대해서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피상적인 가능성만을 말해주지 실질적인 정보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자기들끼리 왜곡된 정보만 돌아다닙니다. 이제는 학부모들이 직접 나서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