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누구나 같습니다. 그런데 첫 단추를 잘 꿰어야 결과도 좋습니다. 요즘 입시 준비의 시작은 국어, 영어, 수학이 아닙니다. 바로 진로에 대한 고민입니다.

늦게 진로를 찾아 헤매는 일이 없으려면 미리 자녀와 함께 진로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해조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