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연고대에 이어서 성대와 서강대도 학생부종합전령의 확대에 동참합니다. 물론 중대와 경희대등도 이미 전체모집정원의 1/3, 1/4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모집합니다. 대세는 이미 학생부종합전형입니다. 아직도 수능을 강조하는 것은 흘러간 세월을 잡고 있는 것과 다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