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교육이 어느새 한풀 기세가 꺽이고 있는 요즘... 아직도 영재 교육에 미련을 갖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들어진 영재에 환호하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창의적영재는 그냥 놓아두어도 빛을 냅니다. 만들어진 영재는 그냥 '공부 잘하는 착한 아이'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