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자들은 뭔가 특별한 방법을 갖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런 비법은 없다는 것이 모든 최상위권 학생들의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천부적인 능력이 있어서 그런 것일까요? 네, 그런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그런 천재적 역량을 무작정 부러워만 하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은 학습에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고, 우리 아이들은 다른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니까요.

올 겨울방학은 우리 아이들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키우는 것으로 채워보는 것은 어딸까요? 연탄배달 봉사활동의 사례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