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자가 16명이나 나온 이번 수능성적. 뛰어난 인재들(?)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근데... 그게 뭐 어쩐다구요? 우리에게 뭐 도움되는 일이라도 있나요? 남들 점수 잘 나온 것에 흥분 할 일, 부러워할 일은 아니지요. 본 받아야 한다구요? 그게 배운다고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인가요?
냉정하고 냉철한 자아비판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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