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소년 송유근 군이 최연소 박사가 되기 직전에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문제는 송군 개인이 아니라 국가적인 영재교육 시스템에 큰 구멍이 뚫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른들의 실수와 욕심으로 망가지게 될 위험에 처해있는 천재 청소년의 모습이 너무나도 위태롭게 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자녀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천재 송유근으로 생각해 본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