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후 그리고 수능 성적표 배부이후에 살벌하게 나오는 언론의 기사들. 너무너무너무 어려운 입시제도 때문에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는 두려움을 만드는 컨텐츠들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관심과 역량 그리고 노력이기 때문에 괜히 쫄 필요가 없다.

덤으로... 봉사활동과 전공역량활동을 살짝 융합시킨 프로젝트 힌트 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