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평범한 것은 가장 약할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남과는 다른 무엇을 갖고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의 특별한 능력을 보여주는 일입니다.

수시와 정시의 대학입시와 상관없이 도전 할 수 있는 또한번의 기회이자 전혀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는 국립 전통문화대학을 찾았습니다.

멋진 길을 닦고 있는 선배님들께 듣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또다른 전문가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