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고등학생들이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은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쉽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입문용 쉬운 책 그리고 전문 과학서적.

그런데 쉽게 읽으면서도 과학의 깊은 매력을 발견 할 수 있는 책은 아주 드물답니다. 어려운 천체물리학을 다루면서도 시와 사람들의 삶으로 풀어낸 책이 바로 이명현의 별 헤는 밤입니다.

'이명현의 별헤는 밤'의 저자 이명현 박사님과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