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해원비를 아십니까? 전국에서 두번째로 세워진, 순수하게 학생들의 힘으로 세워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해원비. 어떤 사람은 "학생들이 아직 많이 모자라서..."라고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이미 지역사회를 움직여 이런 큰 의미의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세상의 삶에 의문을 갖고 그것을 풀어가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바로 학생들의 역량을 기르고 증명하는 일입니다.

역사 바로세우기를 실천했던 학생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