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해원비를 아십니까? 전국에서 두번째로 세워진, 순수하게 학생들의 힘으로 세워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해원비. 어떤 사람은 "학생들이 아직 많이 모자라서..."라고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이미 지역사회를 움직여 이런 큰 의미의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세상의 삶에 의문을 갖고 그것을 풀어가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바로 학생들의 역량을 기르고 증명하는 일입니다.
역사 바로세우기를 실천했던 학생들의 이야기
See All 1859 Episodes of "왕쌤의 교육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