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시험을 보거나 대학입시를 치루는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어려움은 바로 '비교' 입니다.
남들은 나보다 뭔가 더 크고 많은 것을 했을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더구나 그런 두려움은 드러나 있는 성적 때문에 증폭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두려움은 가공의 공포로 확대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학생들은 완전하게 실패한다는 나만의 소설을 쓰게 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런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번 대입 수시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이런 함정에 걸려 넘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닙니다. 걱정마십시요. 쫄지말고 당당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