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지방도시의 아이들이 일을 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에 희한한 상품을 팔아낸 것입니다.

무역을 꿈꾸던 아이들이 진짜 무역인이 되어버린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세계를 누비는 무역인으로 우뚝 선 아이들의 이야기!

그 두번째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