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조희연 교육감은 강남 학생들이 정말 부럽다고 한다. 다른 지역의 학생들도 강남 학생들 처럼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루에 18시간을 공부해봐야 재수해서 고등학교 4학년을 다녀야 하는 강남과 특목고 학생들이 왜 그렇게 부러운 것일까? 지금의 입시제도는 오히려 일반고 학생들에게 유리한데?

오마이뉴스도 헉발질은 마찬가지. 항상 보수 정부의 교육정책 뒷꽁무니만 따라다니는 진보교육계는 과연 자생적 정책능력은 있는 것일까?

강남, 특목고가 왜 부러울 필요 없는가를 분명히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