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샘 칼럼 9월16일
대학입학만이 문제가 아닌 시절입니다. 대학에 진학해도 졸업후의 취업이 답답한 시절입니다. 원칙적으로는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가 언제 풀릴지도 모르는데 막연히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취업 자소서를 쓰려면 막막하다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또 수없는 자소서들이 판에 박힌듯 똑같은 내용을 자랑(?)합니다. 이전에 합격자들의 자소서들입니다. 다른 사람의 합격이 나의 합격이 될 수 있을까요?
대입 자소서를 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학시절은 그저 공부만 하는 때가 아닙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취업에 성공할까요?
"대입자소서와 취업자소서는 똑같다" 정답이 이곳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