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스를 ‘신의 입자’로 만든, 물리학의 전설이 찾아온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리언 레더먼이 펼치는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
2012년 그 존재를 증명한 힉스보손은 어떻게 ‘신의 입자’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을까? 힉스입자를 ‘빌어먹을 입자(Goddamn Particle)’에서 ‘신의 입자(God Particle)’로 만든 전설적인 책, 1993년 출간되어 전 세계 과학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의 입자(The God Particle)》가 드디어 정식 번역 출간된다. 이 책은 기원전 600년경 시작된 입자물리학의 역사를 친절하게 해설함은 물론, 물리학자들의 마지막 과제 힉스입자의 존재와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토스부터 아이작 뉴턴, 마이클 패러데이, 어니스트 러더퍼드까지 펼쳐지는 물리학의 계보와 20세기 양자역학과 힉스까지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를 괴짜 물리학자 리언 레더먼의 유쾌한 입담으로 담아낸다.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책의 출연진 - 1장 보이지 않는 축구공 2장 최초의 입자물리학자 막간 A: 두 도시 이야기 3장 원자를 찾아서: 역학 4장 다시 원자를 찾아서: 화학자와 전기기술자 5장 벌거벗은 원자 막간 B: 춤추는 무술사범들 6장 입자가속기: 입자가속기는 원자를 박살낸다……가 아닌가? 막간 C: 반전성이 위배되었던 주말, 우리는 신을 보았다. 7장 원자: 아토모스! 8장 드디어, 신의 입자! 9장 내부공간과 외부공간, 그리고 시간 이전의 시간 - 감사의 말 물리학의 역사와 참고 문헌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