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을 맞은 [한길사]에서 인문학적 식물 서적을 냈습니다. 기자 출신 저자 박중환이 식물에 매료된 사연과 이야기!
꽃, 잎, 열매, 뿌리 -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식물학 전문서적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문교양 서적에 더 가까울 성싶습니다. 책 제목이 말하듯이, 식물을 통해 본 사람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말랑말랑하고 상큼한, 식물과 인류문명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주십시오. -박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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